셰나
SSR · 엘리시움 필하모닉 · 셰나
코스트 2
성우 장미
ID. 171
사원 정보
- 식별명
- 셰나
- 식별 신호
- 데몬 타입 침식체
- 최초 관측일
- 5월 16일
- 형태
- 인간형
- 대인 양상
- 침투
- 최초 관측 심도
- LV.4
- 집속 반응
- 가슴 중앙
- 주의 사항
- 세검술
- 잔류 사념
- 집착
개체 위험성
- 침식파 강도
- 4종
- 계면 붕괴도
- 심각
- 침식 오염도
- 보통
- 통솔력
- 군체급
- 적대성
- 적대적
엘리시움 필하모닉
1.소개
셰나는 치명타 발생에 비례해 생성되는 음표로 범위 피해를 입히는 근접형 스나이퍼입니다. 제프티 바이오테크의 경호실장이지만, 대외적으로는 모습을 드러낸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VIP들을 초청한 자리에서 즉석 연주회로 존재감을 드러냈다는 증언이 대다수입니다. 그녀가 언급한 엘리시움 필하모닉은 관리실패 직전까지 구 관리국을 적대해 온 요주의 조직으로서, 당시 건재했던 전대들의 활약으로 최고 지휘자를 잃고 와해된 바 있습니다. 과거 엘리시움 필하모닉이 건재하던 시절, 셰나는 잔혹한 공연의 서막을 장식하는 역할이었습니다. 그녀가 등장한 것이 조직의 재부상을 뜻하는지, 혹은 현실에 잔류한 패잔병에 불과한지는 속단할 수 없습니다.
2.능력치
3.스킬
기본공격
검을 휘둘러 전방에 범위 피해를 입힌다.
비명을 부르는 악상
치명타가 7회 발생할 때마다 전방에 약한 범위피해(특수기 피해량 변동에 영향을 받음)와 함께 음표를 생성하고, 첫 음표가 생성된 이후 기본공격을 4회 시전하면 모든 음표를 일제히 폭파시켜 범위 피해를 입힌다.
잔혹한 악장
무수한 찌르기를 시전하여 전방에 범위 피해를 입힌다.
치명적인 하모니
현실에 영향을 끼칠 정도의 연주를 하여 주변에 범위 피해를 입힌다. 피해받은 대상은 8초간 공격속도가 10% 감소한다.
4.스파인 뷰어
5.스킨
6.대사
대사
획득
떠돌이 연주자, 셰나랍니다. 어쩌다 보니 잠시 신세를 지게 됐어. 갈등은 잠시 잊어 버리고, 내 음악에 취해보는건 어때?
대장 임명
나만 바라보는 관객이 되어 주길 바래.
접속
자리에 앉아. 곧 연주가 시작될 거야.
터치 1
아끼는 바이올린 현을 못생긴 벌레가 갉아먹었다고 상상해 봐. 끔찍하지? 그게 바로 내가 인간을 바라보는 시선이야.
터치 2
호라이즌... 잘 지내고 있으려나? 영락없이 인간 같은 주제에 인간이 아닌 척 애쓰는 꼴이 귀엽더라구.
터치 3
내 연주를 감상하고, 존중해 주기만 하면 돼. 네가 관객으로서 에티겟을 지켜 주는 한 나도 그에 걸맞게 지낼 테니까. 아마도.
터치 4
응? 그림자라서 좋은 점이 얼마나 많은데. 먹고 싶은 대로 마음껏 먹고, 내킬 때만 연주하면서 빈둥거려도 군살 하나 안 붙잖아.
지부장 임명
이런 일은 그 불량 A 타입한테 맡기지 그래?
미션 수행
자리를 좀 오래 비울지도 몰라.
미션 복귀
오는 길에 재미있는 곡조가 떠올랐어.
전역 배치
서막은 긴장감이 흐르는 곡으로.
전역 승리
어때? 비명 소리에 맞춰 뽑아 본 즉흥곡이야.
전역 패배
이거 난처한데. 예술가의 혼이 깨어나려고 하네.
소대원 편성
리허설을 해야겠네.
소대 리더 지정
내가 리드하는 대로 따라오기만 해.
장비 장착
좋은 소리를 내려면 좋은 악기를 써야지.
스킬 훈련
잘 관리해 줘. 바이올린 다루듯 섬세하게.
능력치 강화
내 예술성의 양분이 되도록 해.
초월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최고의 공연을 선보여 줄게. 놓치면 후회할걸?
연봉 협상 호출
따로 주문하실 곡이라도?
연봉 협상 대성공
의외로 조율에 소질이 있네.
연봉 협상 성공
네네, 얌전히 굴어야죠.
연봉 협상 실패
예술에는 대가가 따르는 법이야.
종신계약 대사9개
접속
종신계약지휘봉을 들어. 네가 아니면 연주는 시작되지 않아.
터치 1
종신계약삶이 지루하면 언제든 내 선율에 몸을 맡겨. 고뇌도 고통도 없는 피날레로 안내해 줄게.
터치 2
종신계약길거리 공연이 열린다고? 어디 내 실력을 증명하러 가 볼까? 아. 심사는 너한테 부탁할게. 당연히 편파 판정인 거, 알지?
터치 3
종신계약전쟁터에 울려 퍼지는 장엄한 포성과 겁에 질린 병사들의 단말마로도 멋진 음악이 태어나지. 못 믿겠으면 직접 연출해 줄 수도 있어. 어때?
터치 4
종신계약요즘 날 못마땅하게 보는 시선들이 줄어들었던데... 네가 미리 손을 썼지? 후훗, 아쉽게 됐네. 조만간 연주회에 부를 생각이었는데.
전역 배치
종신계약어라? 내 독무대가 되겠는데?
전역 승리
종신계약역사에 기억될 공연이라고? 후훗, 그렇지?
전역 패배
종신계약아~ 쟤들 떄문에 공연을 망쳤잖아. 죽여 버리고 싶다.
종신 계약
종신계약사실은 나도 너한테 선물해 줄 곡을 준비해 왔어. 연주가 끝나면 기립박수 부탁할게. 곡의 제목은... 지긋지긋한 악연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