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가
SSR · 엘리시움 필하모닉 · 플라가
코스트 3
성우 김선혜
ID. 244
사원 정보
- 식별명
- 플라가
- 식별 신호
- 데몬 타입 침식체
- 최초 관측일
- 3월 2일
- 형태
- 현상체
- 대인 양상
- 은둔
- 최초 관측 심도
- 가변심도
- 집속 반응
- 좌측 대퇴부
- 주의 사항
- 자살 충동
- 잔류 사념
- 체념
개체 위험성
- 침식파 강도
- 4종
- 계면 붕괴도
- 매우 심각
- 침식 오염도
- 낮음
- 통솔력
- 단독
- 적대성
- 흉포함
엘리시움 필하모닉
1.소개
플라가는 아군을 강화시키는 데 특화된 레인저입니다. 이 강화는 침식체와 엘리시움 필하모닉에게 더욱 강력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플라가는 엘리시움 필하모닉 내에서도 기피되는 연주자입니다. 이는 다른 단원들과 달리 내향적인 성향 때문이기도 하고, 죽음을 몰고 다니는 듯한 어두운 분위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플라가의 연주는 언제나 다른 동료들 대신 비, 그리고 그림자와 어우러집니다. 음산하게 울려 퍼지는 콘트라바순의 뱃고동 같은 음색은 듣는 이에게 죽음을 갈망하게 만드는 마력이 깃들어 있습니다.
2.능력치
3.스킬
기본공격
바순을 연주하여 자신의 치명 능력치를 350 증가시킨다.(최대 3중첩) 3중첩 시 중첩을 소모하여 전방의 적을 1초간 스턴◇상태로 만든다.
비브라토
출격 시와 출격 이후 40초마다 잔영피격당하지 않으며, 전장에 있는 동안 아군 침식체 유닛의 피해감쇄를 20% 증가시킨다. 또한 기본공격 시 8초간 아군의 피해감쇄를 3% 증가시키고(최대 3중첩), 플라가가 특수기를 시전하면 동일하게 시전한다.을 소환한다. 특수기를 2번 사용하면 사라진다.
내림나장조
바순에서 생성한 [음표]를 공중으로 날려 터뜨린다. 범위 내 자신과 아군은 12초간 스킬충전속도, 이동속도가 10% 증가한다.(최대 3중첩)
슬픈 일요일
바순을 직접 연주하여 전장에 우울한 음색을 퍼트리고, 피날레로 모든 적을 공격한다. 자신을 제외한 모든 아군은 15초간 공격력 20%, 치명타 피해 40%가 증가하고, 자신을 포함한 엘리시움 필하모닉 유닛에게는 vs카운터 피해감소가 20% 증가하는 [선율]을 추가로 부여한다.
4.스파인 뷰어
5.스킨
6.대사
대사
획득
내 연주를 원한다고? 아… 당신도 비 오는 날을 사랑하는구나. 좋아. 그렇다면.
대장 임명
조용해. 여기라면 쉴 수 있어.
접속
오늘도 와 줬구나...?
터치 1
산다는 건 고통 속에서 몸부림치는 일… 내 음악은 그들에게 현실을 가르쳐 줘. 처음에는 다들 거부하지만… 결국에는 받아들이게 될 거야.
터치 2
지휘자님은 악단의 조화를 중시하셔. 그래서 혼자 돌아다니는 거야. 커다랗기만 한 연주자는 배치를 어지럽히거든.
터치 3
안심해도 좋아. 직원들에게 연주를 들려 줄 생각은 없어. 내 연주를 원하는 사람 앞에서 불신 어린 시선에 둘러싸이고 싶지는 않으니까.
터치 4
감당할 수 없는 시련 속에서 인간들은 짐승보다 못한 존재로 전락해. 본래의 나는 그런 풍경을 눈뜨고 볼 수 없었던 모양이야.
지부장 임명
나를 내쫓으려는 거야...?
미션 수행
당신은... 운명처럼 희롱하는구나.
미션 복귀
이건 당신이 마땅히 받아야 할 몫이야.
전역 배치
검은 마차가 곧 당도하리니…
전역 승리
아아, 저들의 비명은 어디에도 닿지 못하겠지.
전역 패배
야유는 익숙해. 신경 쓰지 마.
소대원 편성
아무것도 모르고 행복해하는 사람들뿐…
소대 리더 지정
배척 받는 건 늘 각오하고 있었는데…
장비 장착
훌륭한 조율기라고 생각해.
스킬 훈련
내 소리는 더 견고해질 거야.
능력치 강화
남은 자가 짊어져야 할 소명이구나.
초월
내 악기는 바다보다 깊고 어두운 소리를 내게 될 거야. 그리고… 믿기지 않지만, 이건 전부 당신 덕분이야.
연봉 협상 호출
삶이 괴로워졌니?
연봉 협상 대성공
당신을 위한 연주는 항상 준비돼 있어.
연봉 협상 성공
아직은… 때가 아니야.
연봉 협상 실패
어차피 내 음악은 아무도 찾지 않으니까.
종신계약 대사9개
접속
종신계약빗소리만큼 반가운 손님이네.
터치 1
종신계약내 존재가 당신을 더 빛나게 해 줄 거라고 믿어. 낮은 음이 높은 음을 떠받쳐 주는 것처럼.
터치 2
종신계약궁금해. 인간들은 당신을 어떻게 생각할지. 당신이 여지껏 해 온 일들을 알면… 그들은 경외할까. 아니면 자신들에게 그렇게나 많은 위기가 닥쳤었다는 사실에 더 절망할까.
터치 3
종신계약우리가 겪은 실패를... 다른 이들도 똑같이 겪게 할 필요가 있을까? 나는 아마도, 그래서 연주를 계속하고 있을 거야.
터치 4
종신계약내 귀엔 세상의 온갖 소리가 절규로 들려. 하지만 빗소리는 싫어하지 않아. 가만히 듣고 있으면 새로운 영감이 떠올라서.
전역 배치
종신계약정적이 우리와 함께하길.
전역 승리
종신계약나한테도 아직... 기쁨이란 감정이 남아 있었구나.
전역 패배
종신계약그렇게나 빤히 보지는 말아 줘…
종신 계약
종신계약당신이 바라는 대로 연주해 줄게. 우리 가슴에 품은 마음의 병이... 우리 자신을 흔적도 없이 삼켜 버릴 때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