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멘
SSR · 엘리시움 필하모닉 · 카르멘
코스트 3
성우 윤은서
ID. 200
사원 정보
- 식별명
- 카르멘
- 식별 신호
- 데몬 타입 침식체
- 최초 관측일
- 3월 3일
- 형태
- 인간형
- 대인 양상
- 의태
- 최초 관측 심도
- LV.4
- 집속 반응
- 가슴 중앙
- 주의 사항
- 기만술
- 잔류 사념
- 애착
개체 위험성
- 침식파 강도
- 4종
- 계면 붕괴도
- 심각
- 침식 오염도
- 매우 높음
- 통솔력
- 소규모
- 적대성
- 공격적
엘리시움 필하모닉
1.소개
카르멘은 치명타가 발생할 때마다 아군을 치유하는 서포터입니다. 카르멘이 생성하는 음표는 아군의 해로운 효과를 제거하면서 체력을 회복시킵니다. 그녀는 엘리시움 필하모닉에서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는 단원들의 대표입니다. 차분하고 구슬픈 선율은 침식체에게 힘을, 적에게는 깊은 좌절을 불러일으킵니다. 오래 전부터 카르멘은 싸움으로 자신의 손을 더럽히는 대신 인간들과의 공존을 추구해 왔습니다. 하지만 그 방법은 그림자라는 근본적인 한계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구 관리국과의 교전 중에 핵이 파괴되는 치명상을 입은 끝에 오랜 시간 자취를 감췄습니다. 다시 나타난 카르멘은 인간들을 다루는 데 보다 능숙해졌고, 그만큼 더욱 위험한 존재로 거듭났습니다. 그녀의 친절에 속아서는 안 됩니다.
2.능력치
3.스킬
기본공격
카르멘이 악기를 연주하여 전방의 대상 하나에게 피해를 가한다.
침식의 운율
침식의 운율을 연주하여 치명타를 성공시키면 다음 기본 공격시 함선을 제외한 아군의 체력을 2% 회복시킨다. (침식 타입 유닛은 4%)
느린 곡조의 평화
활로 현을 강하게 긁어 음표를 쏘아낸다. 음표는 적과 충돌시 폭발하여 피해를 가하며 함선을 제외한 폭발 범위 내 아군에게 1초간 20%의 체력 회복 버프를 부여한다. (최대 2회 중첩)
월하 야상곡
콘트라베이스 독주를 시작한다. 함선을 제외한 모든 아군의 체력이 5초동안 40% 회복된다. 이후 모든 적에게 3번의 피해를 가하며 마지막 공격에 피해받은 대상은 영구 효과를 제외한 임의의 버프 1개가 무효화 된다. 침식 타입의 아군은 연주 종료 후 체력 10%가 추가 회복된다.
4.스파인 뷰어
5.스킨
6.대사
대사
획득
긴장하지 않아도 돼. 누나의 선율 속에서 편안해지자? 우후훗.
대장 임명
응. 누나랑 같이 있자. 영원히.
접속
우리 귀여운 사장님, 오늘은 뭘 해 줄까?
터치 1
셰나도 철이 들어야 할 텐데… 사장님에게 짓궂게 굴면 알려 줄래? 누나가 잘 타이를 테니까.
터치 2
우후훗. 누나는 다른 인간들에게도 다정하지는 않아. 늘 혼자 고생하고, 피곤해하는 우리 사장님에게만 그러는걸.
터치 3
응, 응. 실수도, 잘못도, 누나의 연주로 전~부 잊게 해 줄게. 그러니까 마음껏 어리광 부리렴?
터치 4
꼬리는 세게 잡으면 안 돼. 이 몸에서 제일 민감한 부위란다. 또 만지면... 누나도 간질간질로 혼내 줄 거야? 후훗.
지부장 임명
어머나. 사장님이랑 단둘이 지내기에 안성맞춤이겠네.
미션 수행
누나가 잘할 수 있게 응원해 주는 거니? 기쁘기도 해라...
미션 복귀
그렇게 반겨 주면... 누나도 참기 힘들어진단다?
전역 배치
그윽한 음색을 들려 줄게.
전역 승리
걱정했어? 후훗, 누나는 괜찮아.
전역 패배
어머나. 버러지들 주제에 제법이네.
소대원 편성
응. 인간들의 목숨은 소중하니까.
소대 리더 지정
자, 누나한테 잘 다녀오라는 뽀뽀~
장비 장착
어때? 누나한테 잘 어울릴까? 응?
스킬 훈련
이 몸에 조금 더 적응이 됐으려나?
능력치 강화
응. 사장님을 위해서라면…
초월
사장님의 바람이라면 누나는 지금보다 더 깊은 소리를 낼 수 있어. 헤어나올 생각도 들지 않을 만큼, 깊고 평온한 소리를. 후훗…
연봉 협상 호출
괜찮아. 어떤 이야기라도 들어 줄게.
연봉 협상 대성공
왜일까? 사장님이 평소보다 늠름해 보여.
연봉 협상 성공
그치만 어리광 부리는 사장님이 더 좋은걸.
연봉 협상 실패
누나랑 있기 싫은 거야...?
종신계약 대사9개
접속
종신계약왔구나? 자아, 어서 누나의 품에 안기렴?
터치 1
종신계약자장가를 연주해 줄까? 일 같은 건 하지 않아도 괜찮으니까, 후훗.
터치 2
종신계약인간의 몸은 악기 같아. 손길이 닿는 곳에 따라 웃기도 하고, 흐느끼기도 하고. 어머나? 그 눈길은… 누나를 연주하고 싶니? 아니면, 연주되는 쪽?
터치 3
종신계약그래, 누나에게 어리광 부려 줘. 기쁨도 슬픔도, 아무것도 남기지 말고, 누나에게 모든 걸 맡기렴…
터치 4
종신계약우후훗, 누나는 활로 긋는 걸 선호하는 편이지만… 가끔은 피치카토도 좋아해. 어때? 사장님도 한 번 해 볼래? 누나가 가르쳐 줄게.
전역 배치
종신계약싸움 같은 건 싫지만... 사장님이 바란다면.
전역 승리
종신계약응, 응. 전부 사장님이 지켜봐 준 덕분인걸.
전역 패배
종신계약이상하네. 왜 다들 죽지 못해 안달일까?
종신 계약
종신계약콘트라베이스는 악단에서 다른 소리를 떠받치는 역할… 이건 이른바 내조라고 해야겠지? 사장님에게라면 누나, 기꺼이 그런 존재가 되어 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