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SSR · 엘리시움 필하모닉 · 루나
코스트 3
성우 김윤채
ID. 222
사원 정보
- 식별명
- 루나
- 식별 신호
- 데몬 타입 침식체
- 최초 관측일
- 11월 11일
- 형태
- 인간형
- 대인 양상
- 접근
- 최초 관측 심도
- LV.3
- 집속 반응
- 후두
- 주의 사항
- 비행
- 잔류 사념
- 생존
개체 위험성
- 침식파 강도
- 3종
- 계면 붕괴도
- 주의
- 침식 오염도
- 매우 낮음
- 통솔력
- 무리급
- 적대성
- 경계함
엘리시움 필하모닉
1.소개
루나는 전장에 있는 아군들의 피해를 대신 흡수하고 배리어를 생성해 주는 공중 디펜더입니다. 그녀는 엘리시움 필하모닉의 금관악기를 담당하는 대표 단원입니다. 처음엔 빈자리를 급히 채우기 위한 임시 단원이었으나, 뜻밖의 연주 실력을 뽐낸 덕에 지휘자의 인정을 받았습니다. 유달리 자주 죽는 탓에 힘을 비축할 여력이 없는 최약체 그림자임에도 최고 단원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이유는 그 자릴 지켜서 살아남겠다는 일념 덕분입니다. 그녀는 살기 위해 인간들 앞에 무릎 꿇는 행위도 서슴지 않습니다. 음식에 남다른 애착을 가지는 것 또한 그녀가 그림자로서 무엇에 집착하는지 쉽게 알아챌 수 있는 대목입니다. 인간을 쉽게 증오하지 못하고 갈팡질팡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을 겁니다.
2.능력치
3.스킬
기본공격
충격적인 파동의 선율로 트럼펫을 불어 전방에 있는 단일 대상에게 피해를 입힌다.
퍼스트 콜
루나가 자신의 등장을 알리며 공중에서 연주를 시작한다. 그러나 전열에 나서서 싸울 생각은 없어 보인다. 루나가 생존하고 있는 동안 아군 유닛들이 받는 피해를 30% 흡수한다. 루나 사망시 추락하여 인접한 적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공중으로 띄운다.
맞아도 안 아파!
아군을 독려하기 위해 강렬한 악구로 이루어진 보호의 음표를 지상으로 발사한다. 음표가 지면에 충돌하면 6초간 자신을 포함한 인접 아군들에게 최대 체력의 10% 만큼의 배리어를 생성한다. 범위 내 적들은 피해를 받는다. (최대 2회 중첩)
떠나는 이들의 행진곡
루나가 자신의 음악에 심취해 무아지경으로 연주를 시작한다. 연주하는 동안 자신을 포함한 모든 아군에게 피해 감쇄 20%를 부여한다. 범위 내 적들에게 4회 경직 피해를 입히며 마지막 피해로 공중으로 띄우고 넉백시킨다.
4.스파인 뷰어
5.스킨
6.대사
대사
획득
엘리시움 최고의 나팔수가 합류 확정! 영광으로 알라구?
대장 임명
이제 여긴 내 세상이다~
접속
착석! 곧 있으면 공연 시작이야!
터치 1
뭐야 뭐야, 무슨 재밌는 일 생겼어? 뜸들이지 말고 얼른 말해 봐, 응?
터치 2
트럼펫은 우리 악단에서 엄청 중요한 역할이야. 내가 잠깐만 사라져도 다들 어쩔 줄 몰라한다니까?
터치 3
그림자가 되면 미각을 잃어 버린다? 그거 다 철부지들 투정이야. 나처럼 죽을 고비를 여러 번 넘긴 역전의 그림자는 자갈에서도 풍미를 느낀다구.
터치 4
도시의 밤하늘은 휘황찬란한 무대야. 누구보다 높이 날아올라서 트럼펫을 불 때는 나도 주인공이 된 것 같은 기분이거든.
지부장 임명
나 혼자 두려는 거 아니지?
미션 수행
지쳐 있을 시간 없어! 빨리빨리!
미션 복귀
이거 다 햄버거로 바꿔 먹자!
전역 배치
박자 놓칠 걱정 따윈 버려 버려~
전역 승리
벌써 나가떨어지기야? 난 아직 더 할 수 있는데.
전역 패배
엣. 진짜 졌네. 어떡한다!?
소대원 편성
앞으로 전진!
소대 리더 지정
우릴 가로막는 녀석들은 전부 사형!
장비 장착
오, 맘에 드는데?
스킬 훈련
여기서 안 아프게 다치는 법도 가르쳐 줘?
능력치 강화
흐흥, 살아남는 게 강한 거야!
초월
더 힘차게! 더 멋지게! 더 높게! 내 연주는 최고조를 돌파해서 쭉쭉 성장 중이라구!
연봉 협상 호출
뭐 재밌는 일 있어?
연봉 협상 대성공
오늘은 파티 날~ 룰루루~
연봉 협상 성공
이히힛, 약속 어기면 알지?
연봉 협상 실패
힘든 건 무조건 흥이네요!
종신계약 대사9개
접속
종신계약아, 왔다 왔다! 오늘은 뭐 할까, 사장님?
터치 1
종신계약사장님~ 일 안 하면 큰일 나는 병이라도 걸렸어? 그런 건 나중에 하고 놀러 가자~ 유명 가수의 콘서트라거나! 나랑 가면 공짜에 최고의 뷰로 관람 가능이라구!
터치 2
종신계약셰나는 맨날 나더러 악단의 수치래. 근데 그냥 하는 말이라는 거 다 안다? 지휘자님 지휘를 따라갈 수 있는 트럼펫 연주자는 세상에 나 하나뿐인걸. 사장님도 나랑 같은 생각이지?
터치 3
종신계약인간들은 그림자라면 다짜고짜 공격하니까 싫어. 잠깐, 근데 햄버거는 인간들이 만들잖아? 아아, 머리 아파…
터치 4
종신계약간이 음악회? 히힛, 그렇게 부탁하면 어쩔 수 없지~ 그럼 말 나온 김에 지금 바로 시작할까? 청중은 사장님 한 명으로 충분하니까.
전역 배치
종신계약내가 앞장 선다~!
전역 승리
종신계약날 잡으려면 백 년은 더 노력하고 오라구~
전역 패배
종신계약두고 보자, 메~롱!
종신 계약
종신계약힘들 때나 슬플 때나 걱정 마시라! 내가 옆에서 언제나 기운 나는 음악을 들려 줄 테니까! 기운이 너무 넘쳐서 탈나도 원망하지나 말라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