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
SSR · 나나하라 가문연합 · 나오
코스트 4
성우 문유정
ID. 255
사원 정보
- 이름
- 나오
- 성별
- 여성
- 생일
- 8월 13일
- 신장
- 175cm
- 특기
- 어떤 소재든 장비로 가공
- 좋아하는 것
- 포장마차 음식
- 싫어하는 것
- 뿔이 베개를 뚫고 나온 아침
- 전투 기술
- 숙달
- 지휘 역량
- 숙달
CRF 측정
- 최대 출력
- 규격 외
- 침식 내성
- 전무
- 이터니움 의존도
- 표준
- 신체 강화
- 표준
- 제어 수준
- 규격 외
나나하라 가문연합
1.소개
나오는 옛 신의 자손으로, 교류를 싫어해 불가마에 틀어박혀 사는 소심한 대장장이였습니다. 세상을 떠받치던 아버지의 권세가 무너지고 그녀의 세계가 꺼지지 않는 불길에 휩싸였을 때, 그녀는 아무런 준비도 없이 모든 책임을 이어받고 살아남은 이들을 이끄는 입장이 됐습니다. 우연한 계기로 관리국과 조우하게 된 것은 그녀에게 천재일우의 기회였습니다. 덕분에 그녀는 사람들을 이끌 만큼 성장하게 됐고, 죽음을 두려워하는 신이란 불명예를 벗을 수 있었습니다. 구 관리국이 와해된 뒤로 일선에서 물러나 자신의 대장기술을 이어받을 마땅한 인간을 찾아 떠도는 입장이지만, 세상이 위험에 빠진다면 언제라도 자신의 힘을 보탤 겁니다.
2.능력치
3.스킬
기본공격
망치로 전방의 적에게 범위피해를 입힌다. [준비만전] 상태가 되면 강화공격을 시전한다. 강화공격 시전 시 특수기 버프 지속시간을 초기화 한다.
반신 대장장이
기본공격 시전 시 치명 능력치가 30 증가하는 [담금질]상태가 중첩된다(최대 600). [담금질]상태에서 치명타 발생 시 [준비만전]상태로 변경된다. [준비만전] : [담금질]상태가 되지않는다. 공격 시전 시 특수기 쿨타임 -4초. 특수기 시전 시 해제된다.
재련의 술
전방으로 불길을 내뿜어 범위피해를 준다. 자신을 포함한 범위안의 아군 카운터 유닛에게 연속적으로 공격력+7.5%, 방어력+7.5%효과를 부여한다(최대 60%, 소환수 제외). 해당 효과는 4초마다 7.5%씩 점차 감소하여 사라진다.
거인의 망치
망치에 불꽃의 기운을 모아 자신을 제외한 전장의 아군 카운터 유닛에게 vs근거리 피해감소+60%, vs원거리 피해감소+60% 효과를 부여한다(소환수 제외). 해당 효과는 3초마다 10%씩 점차 감소하여 사라진다. 이후 망치를 크게 내려 찍어 적에게 범위 피해를 입힌다. 피해를 입은 적은 4초간 스턴◇상태가 된다.
4.스파인 뷰어
5.대사
대사
획득
요- 반갑구만. 진지한 얘긴 미뤄두고 일단 밥부터 먹을까?
대장 임명
감투는 익숙하지.
접속
으음, 자고 나니 배고프구만. 뭐 먹을 거 없나?
터치 1
이 라디오는 어린 제자 녀석이 선물로 만들어 준 게다. 심심하면 같이 음악이라도 듣겠나? 요즘 처자들 사이에 유행하는 가락도 많이 가지고 있다구?
터치 2
요즘 전화기는 신기하구만. 그렇게 작은 걸로 만화도 보고 친구도 사귈 수 있다니. 그래도 너무 오래 들여다보진 마라. 눈 나빠질라.
터치 3
가업을 잇는다는 건 중요한 일이다. 오래전부터 쌓아왔던 선조들의 노력이 내 대에서 끊어진다면, 그만한 비극이 어딨겠나? 뭐, 그렇다고 억지로 가업을 강요하는 것도 몹쓸 짓이다만.
터치 4
가끔은 생식도 괜찮지. 난 당근이라면 심심할 때마다 먹고 있거든. 이거? 먹던 거라도 괜찮으면 한입 할 테냐?
지부장 임명
에엑…? 여기 먹을 게 하나도 없는데?
미션 수행
그래, 다녀오마.
미션 복귀
냉장고에 뭐가 있으려나~?
전역 배치
제자로 삼을 만한 녀석 어디 없나?
전역 승리
잘 봤냐? 제자가 되고 싶다면 선착순이다.
전역 패배
뭐어… 어디까지나 내 본업은 싸움이 아니니 말이지.
소대원 편성
너희 중에 내 제자가 될 녀석은 없느냐?
소대 리더 지정
뭐, 궁금하면 시범 정도는 보여주지.
장비 장착
좋은 장비구나. 손 좀 보면 더 나아지겠는데?
스킬 훈련
배움은 나이를 가리지 않는 법.
능력치 강화
으음… 피 뽑는 건 역시 찜찜하구만.
초월
헤헤- 이 나이에 성장이라니, 기분 좋구만.
연봉 협상 호출
이런 음침한 곳에서 대화라니, 별난 취미구만.
연봉 협상 대성공
기왕 이렇게 된 거, 도장이라도 차려볼까?
연봉 협상 성공
주는 사람이 기쁘다면, 받는 사람도 기쁜 법이지.
연봉 협상 실패
나도 제자비 같은 걸 줘야하나...?
종신계약 대사9개
접속
종신계약오, 마침 잘 왔다. 밥이나 먹고 시작하자.
터치 1
종신계약이 몸의 뿔은 신의 직계만이 갖는 징표다. 철부지 땐 남들보다 크다고 마냥 좋아했었다만… 자면서 베개를 몇 번 뚫고 나니 선조들이 왜 좌선을 배웠는지 이해가 가더구나.
터치 2
종신계약또 늦게까지 일하는 거냐? 그렇다고 자꾸 커피 같은 거 마시면 건강 다 해친다. 차라리 내가 우동이라도 사줄까? 마침 나도 배고프던 참이고 말이야.
터치 3
종신계약얼마 전에 새 제자를 하나 받았는데, 자기가 직접 함선을 만드는 게 꿈이라더구나. 청사진을 보아하니 십 년 정도론 어림도 없겠지만. 뭐, 꿈은 무모할수록 좋은 법 아니겠냐?
터치 4
종신계약너도 과자 좋아할 나이는 지나지 않았냐? 옛다, 당분이 부족하거든 당근을 먹어라. 사람은 자고로 땅에서 자란 것을 먹어야 건강해지는 법이지.
전역 배치
종신계약오, 저 녀석은 망치질 좀 제법 잘 하겠구나.
전역 승리
종신계약어때? 지금 내 밑으로 들어오면 제자비도 챙겨주마. 응?
전역 패배
종신계약아하하… 제자들이 지금 내 꼴을 보면 자지러지겠구만.
종신 계약
종신계약어째서 관리국에 남기로 했냐고? 과거를 기억하고 책임지는 건 비단 젊은이들만의 몫이 아니거든. 먼저 떠나간 제자들 체면 구기지 않게... 이 볼품없는 스승이라도 열심히 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