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하라 치후유
SSR · 나나하라 가문연합 · 나나하라 치후유
코스트 3
성우 김연우
ID. 110
사원 정보
- 이름
- 나나하라 치후유
- 성별
- 여성
- 생일
- 2월 4일
- 신장
- 170cm
- 특기
- 검술
- 좋아하는 것
- 매미소리
- 싫어하는 것
- 노래 부르기
- 전투 기술
- 준수
- 지휘 역량
- 숙달
CRF 측정
- 최대 출력
- D
- 침식 내성
- 양호
- 이터니움 의존도
- 효율적
- 신체 강화
- 양호
- 제어 수준
- 전무
나나하라 가문연합
1.소개
나나하라 치후유는 당주의 안위를 지키는 호위무사로서 검술만으로 연합의 적을 격퇴하는 선봉대입니다. 그녀가 사용하는 검술은 나나하라류라 불리는, 가문내에서도 특별히 선택된 자에게만 배움이 허락되던 검술입니다. 현대의 고류 무술 전문가들은 그러한 이유가 단지 혈통 문제가 아니라 나나하라류가 카운터만 소화할 수 있는 검술이기 때문이라고 주장합니다. 치후유는 D등급의 비전투 계열에 속하는 카운터지만, 나나하라류를 극한까지 연마함으로써 고등급 카운터와 대등한 전력으로 인정 받게 되었습니다. 다만, 검술의 복원에 공을 들여온 가문 연합에선 그녀가 당주 개인을 비호하기 위해 연합의 검술을 사용한다는 사실에 불만을 갖고 있습니다.
2.능력치
3.스킬
기본공격
도검을 휘둘러 전방에 범위 피해를 입힌다.
사앵지섬
연격으로 방어를 허문다. 기본 공격을 2회 시전하면 다음 기본공격에 피해받은 대상은 4초간 방어력이 10% 감소되며, 피해받은 대상 중 하나를 1초동안 스턴◇시킨다.
벚나무 떨구기
발도술로 전방에 범위 피해를 입힌다, 스킬 시전 시 영구적으로 공격력이 5%씩 증가하여 최대 15%까지 증가한다.
절기 화권도월
어퍼컷 이후에 이어지는 검격으로 전방에 범위 피해를 입힌다. 스킬 시전 후 15초간 공격속도가 30% 증가한다.
4.스파인 뷰어
5.전용 장비
6.스킨
7.대사
대사
획득
언니…… 아니, 당주님께 말씀은 들었습니다. 나나하라류 제1사범, 나나하라 치후유. 당신의 적을 베어드리겠습니다.
대장 임명
분부대로.
접속
의심되는 것이 있다면 일단 베고 생각하십시오.
터치 1
또... 베어야 할 것이 있습니까?
터치 2
저격수의 탄환은 까다롭습니다. 창가에 계실때는 제 간격 안에서 벗어나지 마십시오.
터치 3
이 머리 장식은 당주님께 받은 선물입니다. 저 같은 것에겐 안 어울린다고 생각하시지 않나요?
터치 4
위험 요인을 사전에 없애는 것도 경호의 일환. 이것만은 유난스럽다고 여기셔도 철회 할 수 없습니다.
지부장 임명
호위가 없어도 무방하시겠습니까?
미션 수행
보탬이 되는 일이라면.
미션 복귀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전역 배치
참전.
전역 승리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전역 패배
내 힘으론... 역부족인가...
소대원 편성
가세하겠습니다.
소대 리더 지정
아무도... 다치게 하지 않겠어.
장비 장착
이건...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스킬 훈련
언젠가... 내 안의 두려움을 극복할 때까지.
능력치 강화
계속 정진하겠습니다.
초월
나약한 저이기에... 이 힘이 어떤 값어치를 지녔는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선택 후회 없으시도록 소임에 매진하겠습니다.
연봉 협상 호출
염탐은... 없군요. 대령했습니다.
연봉 협상 대성공
무사는 은혜를 잊지 않습니다.
연봉 협상 성공
식솔들에게 보탬이 되겠군요.
연봉 협상 실패
분에 넘치는 대우입니다.
종신계약 대사9개
접속
종신계약사장님은 아무것도 베실 필요가 없습니다. 제가 대신 베어 드릴 테니까요.
터치 1
종신계약무엇이든 베어 보이겠습니다. 아무쪼록 분부를.
터치 2
종신계약당주님을 지키기 위해 들었던 이 검을... 다른 분께 바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터치 3
종신계약치후유든 경호원이든, 편하게 부르세요. 호칭이 달라도 주군을 따르는 데에는 지장없습니다.
터치 4
종신계약주군, 제가 곁에 있다고 안심은 금물입니다. 그렇게나 신뢰해 주신다면... 저로서는 감사할 따름입니다만.
전역 배치
종신계약다녀오겠습니다. 무탈하시길.
전역 승리
종신계약무탈하셨습니까, 주군.
전역 패배
종신계약주군께서 계시는 한, 저는 꺾이지 않습니다.
종신 계약
종신계약가문의 이름은 잠시 가슴에 묻고, 충의를 다해 당신을 주군으로 모시겠습니다. 고난과 역경은 제가 베어 넘길 테니, 주군은 부디 주군의 뜻을 관철해 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