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미 사나에
SSR · 나나하라 가문연합 · 하야미 사나에
코스트 3
성우 허예은
ID. 114
사원 정보
- 이름
- 하야미 사나에
- 성별
- 여성
- 생일
- 5월 9일
- 신장
- 171cm
- 특기
- 가사 전반
- 좋아하는 것
- 전통차
- 싫어하는 것
- 물웅덩이
- 전투 기술
- 준수
- 지휘 역량
- 준수
CRF 측정
- 최대 출력
- A
- 침식 내성
- 양호
- 이터니움 의존도
- 효율적
- 신체 강화
- 양호
- 제어 수준
- 표준
나나하라 가문연합
1.소개
하야미 사나에는 아군의 후방에서 강력한 광역 포격을 지원하는 저격수입니다. 하야미 가문은 과거 가문연합 방계 중 하나로, 연합에 큰 피해를 입힌 후 사라졌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당시 실종되었던 사나에는 몇 년이 지나 거대한 중화기─본인이 부르길 다리미를 짊어지고 다시 나타났으며, 현재는 가문 연합주의 묵인 아래 본가의 시녀로 일하는 중입니다. 청소와 요리 등 가사는 물론 저택 관리에 이르기까지 집안의 모든 살림을 살뜰히 챙기고 있어서, 이제 그녀 없이는 본가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심심치 않게 나옵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은 사나에가 다시 한 번 가문연합에 누를 끼치진 않을지 경계하고 있습니다.
2.능력치
3.스킬
기본공격
전용 중화기를 발사하여 전방 가장 앞에 있는 대상과 그 주변에 범위 피해를 입힌다.
요격 전술지휘
전선을 요격하는 전술을 지휘한다. 자신과 주변 유닛의 vs시즈 피해가 20% 증가한다.
이나즈마 레이
번개와도 같은 레이저를 발사하여 전방에 범위 피해를 입힌다. 레이저가 사라질 때 전방의 대상들을 넉백시키며, 가까이 있는 대상일수록 멀리 넉백된다.
라이코우 블래스터
뇌신이 강림한 것 같은 폭발을 일으켜 전방에 범위 피해를 입힌다. 피해받은 대상은 6초간 공격속도가 30% 감소한다.
4.스파인 뷰어
5.전용 장비
6.대사
대사
획득
주인어른께 인사 올리옵니다. 가문의 이름에 누를 끼치는 일 없도록, 성심성의껏 시중들겠습니다.
대장 임명
그리해야 흡족하시다면...
접속
오시는 길은 평안하셨는지요.
터치 1
체통을 지키셔야 합니다, 주인어른.
터치 2
사용하신 집기와 서류는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편히 꺼내 보실 수 있게 정리해 두지요.
터치 3
제 가족사는 이미 접하셨을 텐데요. 그럼에도 살갑게 대해 주시렵니까?
터치 4
일족의 가풍이 고루한 것은 사실입니다. 새단장을 할 계기가 생기면 더 바랄 나위 없겠지요.
지부장 임명
외따로 지내는 삶은 익숙합니다.
미션 수행
그리하겠습니다.
미션 복귀
살펴 주시겠습니까, 주인어른.
전역 배치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전역 승리
다른 분들의 노고가 컸습니다.
전역 패배
굴욕에는... 익숙합니다.
소대원 편성
돕겠습니다. 사양 마시길.
소대 리더 지정
짓궂은 면도 있으시군요.
장비 장착
좋은 물건이군요. 감사합니다.
스킬 훈련
피비린내를 지우기엔... 너무 멀리 와 버렸죠.
능력치 강화
그리하겠습니다.
초월
주인어른, 저는 짐승만도 못한 자의 자식입니다. 기회가 닿을 때 내칠 수 있게 정을 주지 마시지요. 언제 분수를 잊고 방자해질지 모릅니다.
연봉 협상 호출
주인어른을 뵙습니다.
연봉 협상 대성공
여부가 있겠사옵니까.
연봉 협상 성공
아랫것은 아랫것답게 부려 주시면 됩니다.
연봉 협상 실패
이리 살갑게 대해 주시면, 주위에서 주인어른의 흉을 볼 겁니다.
종신계약 대사9개
접속
종신계약시립해 있겠습니다.
터치 1
종신계약일생 동안 주인어른의 시중을 드는 것. 바라는 건 그저 그뿐입니다.
터치 2
종신계약명이라면 무엇이든 따르겠사오나, 보는 눈이 많은 것은 헤아려 주시지요.
터치 3
종신계약적적하시다면 연주라도 들려 드리겠습니다. 후후, 샤미센이 아니라 첼로지만요.
터치 4
종신계약청소나 세탁은 명가의 여식이 갖출 소양이 아니겠지요. 부족하게나마 배워 두어 다행입니다.
전역 배치
종신계약오래 걸리지 않을 겁니다.
전역 승리
종신계약늘 지켜봐 주시는군요, 주인어른.
전역 패배
종신계약주인어른의 명예, 반드시 바로세우겠습니다.
종신 계약
종신계약한낱 이름 모를 몸종으로 남아도 괜찮습니다. 주인어른의 곁이 제가 머물 곳이라고 정했으니까요. 그저 저의 쓸모가 다하는 날까지... 모실 수 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