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 강림
에클레시아 스킨


마왕 강림
세계의 악의는 그녀가 의지하는 모든 것들을 부쉈다. 그녀는 결국 증오에 휩싸인 괴물이 될 운명이었다. 하지만 단 하나의 믿음이 추락하는 그녀를 붙잡았으니. 당신이 곧 그녀의 신앙이자 구원이다. 이리로 오거라. 오늘은 너를 좀 더 가까이 두고 싶구나.
1.대사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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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간절한 기도소리가 나에게 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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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 말고, 경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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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의 마왕이오, 네 신앙의 증명일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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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들어 그 현신을 마주하거라.
획득
기다리고 있었다. 네 영혼을 노리는 악마 몇 놈이 꼬리에 붙었더구나. 내가 처리했으니, 다시는 혼자 떠돌지 말고 내 곁을 지키거라.
대장 임명
말해라. 내가 경청하마.
접속
따라오너라. 갈 곳이 있으니.
터치 1
이 적막함이 싫지 않지만 가끔은 연주소리가 그립기도 하구나. …날 위해 현악기를 배우고 싶다고? 기특한 결정이지만, 손마딜 다치지 않게 조심하거라.
터치 2
너는 나의 하나뿐인 신도다. 그 목숨은 나의 것과도 같으니, 결코 함부로하지 말아라.
터치 3
진정한 믿음이란 그 어떤 희생도 서슴지 않는 법. 나는 네 믿음을 얻기 위해 모든 걸 바칠 준비가 되어 있다. 그게 설령 내 목숨이라 할지라도.
터치 4
한때는 교단의 수많은 인간들이 날 섬겼으나, 이젠 너 말고는 그 누구의 숭배도 필요없으니. 세상이 무너진다 해도, 내가 지키는 건 너 하나다.
지부장 임명
적막이 감도는구나. 좋다.
미션 수행
나의 신도가 원한다면.
미션 복귀
뜻대로 되었길 바라마.
전역 배치
그리로 가자.
전역 승리
널 지킬 수 있다면 몇 번이든 하겠다.
전역 패배
네가 살아있다면… 그걸로 됐다.
소대원 편성
돌아볼 필요는 없다.
소대 리더 지정
날 따르는 것만이 구원일지니.
장비 장착
믿음의 증표… 그래, 기억한다.
스킬 훈련
좋은 구절이구나.
능력치 강화
겸허히 받아들이마.
초월
너의 믿음만이 나를 일으켜세울 수 있다.
연봉 협상 호출
어쩐지… 그리운 장소로구나.
연봉 협상 대성공
가끔은 옛날처럼 대화하는 것도 나쁘지 않군.
연봉 협상 성공
그래. 충분히 가치 있는 이야기였다.
연봉 협상 실패
모독은 믿음을 위해 감내할 시련이니.
종신계약 대사9개
접속
종신계약깨어났구나. 기다리고 있었다.
터치 1
종신계약이건 꽃인가? 내게 주려 했다고? ...고맙구나. 허나 그런 이유로 내 허락 없이 떠나진 말아라. 고작 꽃 한 송이 따위에 너를 잃을 수는 없으니.
터치 2
종신계약홀로 악기를 연습하던 건가? 무리하지는 말 거라. 내 듣고 싶은 건 그 어떤 미혹의 선율도 아닌 너의 목소리니까.
터치 3
종신계약세상과 너 하나의 목숨 중 하나를 택하라면 내 선택은 물론 너다. 그로 인해 다른 모든 걸 잃게 되더라도, 나의 저울은 결코 기울지 않으리라.
터치 4
종신계약나 홀로 싸우는 한이 있어도, 널 사도로 삼진 않을 것이다. 내가 갖고자 하는 것은 너의 믿음뿐, 널 위험으로 내몰 생각은 없으니까.
전역 배치
종신계약네가 바란다면.
전역 승리
종신계약오롯이 너의 믿음 덕분이다. 고맙구나.
전역 패배
종신계약적어도… 너만은 무사해서 다행이구나.
종신 계약
종신계약온 세상이 널 등지더라도, 나는 너의 편이다. 그리고… 감히 널 외면한 세상을 심판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