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몽환의 밀회
레지나 맥크레디 스킨


푸른 몽환의 밀회
학회의 영지 깊은 곳에는 비밀스러운 해변이 있습니다. 꿈과 현실이 불분명한 이곳은 세상사를 망각한 채, 오로지 자신에게 솔직해진다고 하죠. 소문에 따르면, 종종 첫눈처럼 새하얀 소녀가 고고히 해안가를 거니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얼어붙은 자신의 마음에 봄을 선사해 줄 누군가를 기다리면서 말이죠. 제 초대에 응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럼, 서로에 대해 좀 더 탐구하는 시간을 가져 볼까요?
1.대사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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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의 밤 바다는 마음에 드시나요? 후후, 추위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답니다. 오늘의 추억을 잊지 않기 위해, 따스한 불꽃을 준비해 두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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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의 밤 바다는 마음에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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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답니다. 오늘의 추억을 잊지 않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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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불꽃을 준비해 두었으니까요.
획득
몽환의 해변에 방문하신 걸 환영합니다, 관리자님. 후후, 이곳에서의 하룻밤은 찰나의 꿈결 같은 시간이겠지만, 부디 서로에 대해 충분히 탐구할 기회가 되길 바라죠.
대장 임명
그럼, 불꽃놀이를 시작해 볼까요?
접속
좀 더 가까이 붙으셔도 괜찮아요. 이 불꽃, 꺼뜨리지 않을 테니까요.
터치 1
이곳에 당신을 초대한 이유는 당신에 대해서 조금 더 깊게 탐구하기 위함이에요. 그러니 경계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당신에 대한 탐구의 필요성은 에델에게 충분히 설명해 두었으니까.
터치 2
후후, 이 수영복 어떠신가요? 당신의 방문을 기다리며 제가 직접 골랐어요. 이전처럼 리벳에게 주문을 맡겼다간… 또 어떤 변수가 발생할지 모르니까요.
터치 3
이 몽환의 해변은… 영지 내, 저의 비밀 공간이에요. 시간도, 공간도 외부 세계와는 단절된 곳이죠. 이곳이라면, 당신도 그리고 저도… 서로의 진심을 전할 수 있을 거예요.
터치 4
이런 작은 불꽃으로도 마음은 쉽게 따뜻해 지네요. 아니… 어쩌면 이건 당신이 제 곁에 있어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이런 느낌은… 참 오랜만이에요.
지부장 임명
혼자 있는 걸 싫어하진 않지만… 너무 기다리게 하진 말아주세요.
미션 수행
학회장에게 이런 일을 시키다니 후후, 보기보다 짓궂으시네요.
미션 복귀
오늘은 얌전히 있기로 약속했잖아요, 에델?
전역 배치
제 영지에 함부로 발을 들인 걸 후회하게 해드리죠.
전역 승리
돌아가세요, 제 마음이 달라지기 전에.
전역 패배
아무래도 제 인내심을 시험하려는 모양이로군요.
소대원 편성
여긴 제 비밀 공간이니까.
소대 리더 지정
너무 소란을 피우지는 말아주세요.
장비 장착
절 위한 선물인가요? 후훗, 소중히 간직하죠.
스킬 훈련
이렇게 작은 불씨라도 한데 모이면, 밤하늘을 환하게 비출 수 있겠죠.
능력치 강화
따스한 온기… 앞으로도 잊지 않을게요.
초월
발에 밟히는 모래도, 뺨을 스치는 바닷바람도… 그리고 당신을 향한 이 따뜻한 감정도… 저에게 있어서는 모두 각별한 경험이군요.
연봉 협상 호출
꿈 속에서 토론이라니, 꽤 흥미롭네요?
연봉 협상 대성공
이 시간이 영원히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연봉 협상 성공
당신의 열정이 저까지 따뜻하게 만드는 것 같네요.
연봉 협상 실패
아, 무심코 폭죽을 얼려버렸군요.
종신계약 대사9개
접속
종신계약발에 밟히는 모래가 기분이 좋군요. 어때요? 관리자님도 그 구두 벗어보시겠어요?
터치 1
종신계약저에 대해서는 충분히 지켜보셨을 테니, 이번엔 당신에 관하여 들려주실 수 있나요? 어떤 이야기라도 괜찮아요. 이곳에서 나눈 이야기는 두 사람만의 비밀이니까요.
터치 2
종신계약어둠 속에서 밤하늘에 빛나는 별처럼, 얼어붙은 시간 속에서… 당신은 제 이정표가 되어주었죠. 그러니 이젠 제가 당신을 도와드릴 차례에요.
터치 3
종신계약조금 더 제 곁에 가까이 와주시겠어요? 이 불꽃이 꺼지지 않도록… 그리고 당신의 온기를 조금 더 가까이서 느낄 수 있도록….
터치 4
종신계약몸을 떨고 계시네요. 스킨쉽이 너무 과했을까요? 후후, 걱정하지 마세요. 이제 별장으로 돌아가 같이 벽난로에 몸을 녹이죠. 따뜻한 커피를 준비해 두었으니까.
전역 배치
종신계약바닷바람이 매섭군요, 여긴 제게 맡겨주세요.
전역 승리
종신계약흠뻑 젖으셨네요, 별장으로 돌아가서 같이 몸을 녹일까요?
전역 패배
종신계약불씨가 꺼져버렸군요. 꿈은 이걸로 끝이네요.
종신 계약
종신계약저와 약속해 주시겠어요, 관리자님? 오늘 이곳에서 있었던 한여름 밤의 꿈은… 오로지 두 사람만의 비밀로 간직할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