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우
SR · 민병대 · 강민우
코스트 2
성우 안효민
ID. 139
사원 정보
- 이름
- 강민우
- 성별
- 남성
- 생일
- 11월 20일
- 신장
- 178cm
- 특기
- 야간 실내전
- 좋아하는 것
- DIY
- 싫어하는 것
- 감형
- 전투 기술
- 준수
- 지휘 역량
- 숙달
기량 측정
- 전술 평가
- 베테랑
- 대 침식 전술
- 불가능
- 운용 비용
- 비효율적
- 개조 수준
- 없음
- 전투 지속
- 높음
민병대
1.소개
강민우는 아군 솔저가 카운터에게 받는 피해를 감소시키는 디펜더입니다. 또한 카운터 범죄자들을 사냥하는 민병대를 이끄는 리더이기도 합니다. 그는 카운터에게 한없이 관대한 사회의 행보에 환멸을 품고 범죄자가 되었습니다. 타깃을 처리하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기로 악명 높지만, 일부 시민들은 그가 나약한 일반인을 대신해 카운터 범죄와 맞서는 대변자라며 지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도 민병대가 무장하지 않은 일반인을 공격한 적이 없는 것은 사실이지만 무질서를 유도하는 극단주의 세력의 인물이므로 접촉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2.능력치
3.스킬
기본공격
산탄총을 발사하여 전방의 대상에게 범위 피해를 입히며 넉백시킨다.
이제 누가 괴물이지?
vs카운터 피해감소가 30% 증가하고, 주변 솔저 유닛에게 절반의 효과를 제공한다. 단, 이유리에게는 해당 효과가 적용된다.
백린탄
조잡하지만 위력은 확실한 폭탄을 설치한다, 설치한 폭탄은 20초간 유지되며 대상이 접근하면 범위 피해를 입힌다. 메카닉을 제외한 유닛은 5초간 체력이 15% 감소한다(보스 제외).
4.스파인 뷰어
5.대사
대사
획득
삼류 악당을 불러들이셨군. 그래, 세상에 비난 받을 준비는 되셨나?
대장 임명
흠, 이런 덴 보통 인상이 선한 친구를 앉혀 놓지 않나?
접속
곧 작전 시작이다. 브리핑에 참여할 거면 얼마든지.
터치 1
이 시대에 법은 더 이상 사람들을 지켜주지 못해. 죄 위에는 법이 있지만, 법 위에는 힘이 있으니까.
터치 2
나한테 말 걸어봤자 분위기만 망칠 거다. 밝은 대화라는 게 뭔지 가물가물하거든.
터치 3
범죄자도 미간이 뚫리면 곱게 죽지. 하지만 의뢰인들은 그런 상냥함 따윈 원치 않아. 당신은 어때?
터치 4
밝은 미래를 바라고 범죄자와 싸우는 게 아니야. 놈들이 살아 숨쉬는 꼴을 보기 싫어서 그렇지.
지부장 임명
사무실이라... 꽤 그리운 냄새야.
미션 수행
뭐, 어떻게든 되겠지.
미션 복귀
죽을 각오로 한다고 다 잘 되는 건 아니구만.
전역 배치
놈들의 퇴로부터 차단한다.
전역 승리
도망친 놈은 없겠지? 절대 후환을 남겨선 안 돼.
전역 패배
아쉬워할 거 없어. 정비가 끝나는 대로 다시 간다.
소대원 편성
계획대로만 해. 죽지 말고.
소대 리더 지정
이기고 싶으면 수단 방법 가리지 마.
장비 장착
유용하게 쓰지.
스킬 훈련
자료로 쓸만하겠어.
능력치 강화
이런 배려라면 항상 환영이지.
초월
우리가 약하기 때문에 필사적으로 싸우는 거긴 해. 그렇다고 강해져서 나쁠 건 없지. 훗, 좋은 게 좋은 거 아니겠어?
연봉 협상 호출
그래, 얘길 들어 보자고.
연봉 협상 대성공
내일을 살아야 할 이유가 또 늘었군.
연봉 협상 성공
후원은 이거면 됐어.
연봉 협상 실패
깨끗한 물과 상하지 않은 음식. 그거면 충분해.
종신계약 대사9개
접속
종신계약지금 출근했나? ...하, 옛날 생각 나는 인사군.
터치 1
종신계약유리 녀석이 걱정되나? 훗, 미안하지만 난 그 녀석 보호자가 아니야. 서로 등을 맡기는 동료 사이지.
터치 2
종신계약예전에도 지금도 정의가 틀렸다고 생각한 적 없어. 정의만으론 심판할 수 없는 놈들도 있다는 걸 알게 됐을 뿐이야.
터치 3
종신계약동료를 구하고 내가 대신 죽을 수 있다면 그렇게 할 거다. 하지만... 한 번 놓쳐버린 기회는 다시 오지 않더군.
터치 4
종신계약힘 있는 놈들의 입은 조심하는 게 좋아. 그 힘으로 자기 헛소리도 그럴싸하게 포장하거든.
전역 배치
종신계약명심해. 타깃이 최우선이다.
전역 승리
종신계약쉴 수 있을 때 쉬어 둬. 내일부턴 더 힘들어질 거다.
전역 패배
종신계약다들 아직 살아 있나? 그래... 그거면 됐어.
종신 계약
종신계약당신도 꽤나 복잡한 사정을 숨기고 있는 것 같군. 하지만 상관없어. 지금처럼 우리의 얼굴 없는 후원자가 되어 준다면, 난 계속 당신을 따를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