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훈
SSR · 민병대 · 최지훈
코스트 3
성우 임채빈
ID. 141
사원 정보
- 이름
- 최지훈
- 성별
- 남성
- 생일
- 2월 12일
- 신장
- 180cm
- 특기
- 저격수 제거
- 좋아하는 것
- 복권
- 싫어하는 것
- 시리얼
- 전투 기술
- 준수
- 지휘 역량
- 일반
기량 측정
- 전술 평가
- 프로
- 대 침식 전술
- 불가능
- 운용 비용
- 비효율적
- 개조 수준
- 없음
- 전투 지속
- 보통
민병대
1.소개
최지훈은 아군을 강화하며 주기적으로 적 후열을 노리는 스나이퍼입니다. 또한 카운터 범죄자들을 사냥하는 민병대 조직의 일원이기도 합니다. 과거에 훈련된 군인이자, 저격수였던 그는 자신의 장기를 십분 발휘해 민병대의 신입에게 사격술을 가르치는 교관 역할을 맡고 있으며, 표현은 직설적이고 거칠지만 대원들의 경솔한 판단을 바로 잡아주는 유능한 조언자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민병대엔 이제 소수의 인원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동료가 죽어가는 비참한 현실의 벽 앞에서도 그가 아직 정신적으로 무너지지 않는 건, 아직 살아있는 대원들을 지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2.능력치
3.스킬
기본공격
저격용으로 개조한 소총을 발사하여 전방 가장 앞에있는 대상 하나에게 피해를 입힌다.
정밀 저격
카운터 유닛에게 20% 추가 피해를 입히며, 기본 공격에 피해 받은 대상은 2초간 실명 상태가 된다(보스 제외).
현장 교관
전장에 있는 동안 모든 아군 레인저, 스나이퍼 유닛의 vs원거리 피해가 10% 증가한다.
유령이 온다
기본 공격을 5회 시전하면 시야에서 가장 멀리 있는 대상 하나에게 강화 공격을 시전한다. 강화 공격은 무조건 치명타로 적중하며, 스나이퍼 유닛에게는 피해량이 100% 증가한다.
4.스파인 뷰어
5.대사
대사
획득
제안은 잘 받았어. 그쪽이 내 마지막 거래처가 되겠군.
대장 임명
말 상대라도 하라고? 하긴, 남는 게 시간이니까.
접속
왔군, 가볼까?
터치 1
멀리 있는 사람을 쏜다고 실감이 덜 나진 않아. 눈이라도 마주치는 날엔 하루종일 잔상이 아른거리지. 에휴.
터치 2
복수는 메아리랑 비슷해. 뭔가 되돌아오는 것 같아도 결국엔 죄다 사라질 뿐이지.
터치 3
우린 언제든 죽을 각오로 싸우고 있어. 하지만... 그게 우리 목숨이 가볍단 뜻은 아냐.
터치 4
민병대는 복수를 해주지만 청부업체보단 봉사단체에 가까워. 애초에, 돈 많고 억울한 의뢰인이 세상에 몇이나 되겠어?
지부장 임명
근무 조건이 너무 좋은 거 아냐?
미션 수행
맡겨주신다면 얼마든지.
미션 복귀
간만에 보람차네.
전역 배치
타깃 발견. 쫓을까?
전역 승리
죄인이면 죄인답게, 속죄하면서 죽어라.
전역 패배
하하… 아무래도 아직은, 죽을 때가 아닌가 본데.
소대원 편성
유능한 것도 죄라니까.
소대 리더 지정
작전만 알려줘.
장비 장착
이거 다 쓸 때까진 살아있으려나.
스킬 훈련
이렇게 퍼줘도 돼?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데.
능력치 강화
좋은 의뢰인이네.
초월
약골도 방아쇠 정돈 당길 수 있어. 더 중요한 건 비싼 총알이지.
연봉 협상 호출
비즈니스는 아니지만, 돈이라면 환영이지.
연봉 협상 대성공
뭐든 말만 해. 살인 의뢰만 아니라면야.
연봉 협상 성공
고마워. 더 열심히 하지 뭐.
연봉 협상 실패
흐음, 이해해. 아낄 수 있을 때 아껴둬야지.
종신계약 대사9개
접속
종신계약오늘도 잘 부탁해, 의뢰인.
터치 1
종신계약사격에 대단한 소질이 있어서 총을 잡았던 건 아냐. 훗, 그냥 내가 근접전에 소질이 더럽게 없었거든.
터치 2
종신계약복수 때문에 동료들을 많이 잃었어. 그런데 이젠 그 동료들 복수를 하고 있지. 사장님은 나처럼 되지 마.
터치 3
종신계약많은 놈들이 보이지도 않는 이념에 눈이 멀어 적을 물어뜯지. 훗, 민병대도 그다지 다를 건 없어.
터치 4
종신계약복권 좀 샀는데, 나눠 줄까? 둘 중 한 명이라도 구원받을 수 있다면 괜찮은 도박이겠지. 물론,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전역 배치
종신계약나라면 지금 치겠어. 어때?
전역 승리
종신계약그래... 구하는 쪽도, 보람은 있네.
전역 패배
종신계약아냐. 한 번 더 해 봐야지. 의뢰인이 기다리잖아.
종신 계약
종신계약사명 같은 건 아무래도 좋았어. 죽이고 싶은 놈은 죽이고, 억울한 사람은 달래주고. 그땐 그걸로 충분했으니까. 너무 깊이 발을 담가 버린 지금은 이도 저도 아니게 되어 버렸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