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레이서 비숍
SSR · 리플레이서 신디케이트 · 리플레이서 비숍
코스트 3
성우 이지현
ID. 149
사원 정보
- 이름
- 리플레이서 비숍
- 성별
- 여성
- 생일
- 12월 24일
- 신장
- 154cm
- 특기
- 교란
- 좋아하는 것
- 라디오 청취
- 싫어하는 것
- 우정
- 전투 기술
- 준수
- 지휘 역량
- 준수
CRF 측정
- 최대 출력
- B
- 침식 내성
- 표준
- 이터니움 의존도
- 표준
- 신체 강화
- 양호
- 제어 수준
- 양호
리플레이서 신디케이트
1.소개
리플레이서 비숍은 은신 상태를 통해 적의 표적이 되지 않고 전장을 누비는 스트라이커입니다. 리플레이서 신디케이트의 연구진들은 리플레이서 인자를 연구하던 중 손상된 신체를 수복하는 작용을 밝혀냈습니다. 이후 신디케이트에 합류한 구성원들 중에는 기존 의료기관에서 회복불가 판정을 받았다가 리플레이서 인자로 새로운 삶을 얻은 자들이 급증했습니다. 내부 정보에 따르면 리플레이서 비숍은 그들의 대표자격으로 추정됩니다. 침식 재난에 휘말려 중상을 입은 것이라는 확인하기 어려운 증언이 존재하며, 착용한 장비들도 인자에 의존하는 불완전한 신체를 지탱하기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직책이 간부인 반면, 활동은 극히 미온적이기에 정보기관들은 그녀를 특수임무에 투입되는 해결사로 보고 있습니다.
2.능력치
3.스킬
기본공격
양손의 클로를 사용해 전방의 대상 하나에게 피해를 입힌다.
쉐도우 아츠
출격 시 8초간 은신상태가 되며 회피 능력치가 100% 증가한다. 기본공격을 3회 시전하면 강화공격 사용 후 4초간 효과가 다시 발동되며 시야에서 가장 멀리있는 대상 하나에게 피해를 입히고 5초간 실명상태로 만든다.
그라인딩 블레이즈
도검을 휘둘러 전방에 범위 피해를 입힌다. 범위 내 체력이 30% 이하인 유닛 하나가 즉사한다.(보스, 각성유닛 제외)
데들리 클로즈
전방위로 빠르게 이동하며 넓은 범위에 범위피해를 입힌 후 공중에 띄운다. 스킬 시전중 은신을 유지하고 모든 피해에 면역상태가 된다. 스킬 시전 후 패시브 효과가 다시 발동된다.
4.스파인 뷰어
5.스킨
6.대사
대사
획득
반겨주지 않을 거란 건 알고 있었어. 통성명은 딱히 필요없겠지?
대장 임명
걱정 마. 딱히 뒤에서 뭘 꾸미고 있진 않았으니까.
접속
거기서 멈춰줄래? 나한테 접근하면 이 칼이 멋대로 반응하거든.
터치 1
여긴, 어쩐지 그리운 사람이 지냈던 것 같아.
터치 2
무슨 일이지? 목숨이 일곱 개쯤 된다고 자랑이라도 하고 싶은 거야?
터치 3
지금 듣고 있는 음악, 제목이 뭐야? 뭐, 알려주기 싫으면 말고.
터치 4
바깥 세계엔 재미있는 게 많네. 리플레이서에는 엔터테인먼트가 부족했거든.
지부장 임명
뭐, 명령이라면야.
미션 수행
임무 이름은 뭐야?
미션 복귀
딱 예상한 성과네.
전역 배치
어떻게 할지, 지켜보겠어.
전역 승리
지시대로 했어. 이견은 없길 바래.
전역 패배
이건 병정놀이가 아니야. 신중하게 지휘하라고.
소대원 편성
힘이 필요해?
소대 리더 지정
감당할 수 있겠어?
장비 장착
이번 건, 좀 튼튼하길 바랄게.
스킬 훈련
이런 게 아직 효과가 있을 줄은 몰랐네.
능력치 강화
일단은, 고마워해둘게.
초월
이걸로 더 강해졌네. 이런 날 통제할 만큼 자신이 있다는 거겠지?
연봉 협상 호출
협상? 한 번 해 봐.
연봉 협상 대성공
그렇게 무턱대고 베풀다가 후회해도 책임은 못 져.
연봉 협상 성공
걱정 마. 사적으로 써줄게. 딱히 빼돌릴 생각은 없어.
연봉 협상 실패
도무지 그 머릿속은 알 수가 없네.
종신계약 대사9개
접속
종신계약어서 와, 오늘도 건강해 보여서 다행이네.
터치 1
종신계약지금 듣고 있는 음악, 같이 들어도 돼?
터치 2
종신계약항상 멀리서 지켜보고 있네. 내가 그쪽으로 찾아가길 원해?
터치 3
종신계약나 같은 사람도 있어야, 항상 뒤를 조심하지 않겠어? 고마워해도 좋아.
터치 4
종신계약피곤해 보이네. 정 그러면 이걸로 어깨라도 주물러 줄까?
전역 배치
종신계약신중한 지휘. 기대할게.
전역 승리
종신계약신의 같은 건 없지만, 지휘는 믿을만 하네.
전역 패배
종신계약이런 말까지 하게 될 준 몰랐는데. 기운 좀 차리는 게 어때?
종신 계약
종신계약여긴 필요한 게 있어서 잠시 머물고 있는 것뿐이야. 친한 척 하면 받아줄 의향은 있지만, 이런 종잇조각으로 날 소유한다는 착각은 하지 않길 바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