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원하는 추억
루크레시아 스킨


염원하는 추억
아르카데나 제국 무도회는 신을 향한 경배로부터 비롯되었습니다. 성설한 여인을 위한 신의. 소중한 사람으로부터 받은 장신구. 몇 년이 지나더라도 바래지 않을 빛은, 그녀를 올해 무도회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줄 겁니다. 오늘만큼은 제게 움직임을 맞춰주세요. 당신을 위해 몇 번이나 연습한 춤이니까요.
1.대사
대사
획득
제국 무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난 날의 시련은 벗어던지고, 오늘 하루는 마음껏 즐겨보도록 하죠.
대장 임명
기념스러운 날이니, 그 정도 요청은 들어드리겠습니다.
접속
초대장은 구비되어 있군요. 좋습니다. 저를 따라 오시죠.
터치 1
성녀란 율법을 집행하는 존재지만, 성녀복을 벗은 전 평범한 여인에 불과합니다. 오늘 저지른 일은 분명 신께서도 불문에 부쳐주시겠죠.
터치 2
제국의 무도회는 신에 대한 경배로부터 비롯되었습니다. 존경과 순양으로부터 기원된 마음이 맹세와 각오라는 형태로 이어진 것. 그 마음이 있는 한, 구원 기사단은 절대로 지지 않을 것입니다.
터치 3
마을의 아이들은 종종 기사단을 따라하곤 하지요. 성녀 역을 맡은 아이는… 좀 더 건전한 복장을 입었으면 좋겠습니다만.
터치 4
제국에서는 술을 마시는 행위를 슬픔을 삼키는 것이라고도 부릅니다. 곁에 있던 동료들이 쓰러져 간들, 죽음에 대한 예우가 슬픔에서 비롯될 수는 없으니까요.
지부장 임명
복잡한 이해관계는 잠시 접어두도록 하죠.
미션 수행
초대에 응하겠습니다.
미션 복귀
나쁘지 않은 에스코트였습니다.
전역 배치
초대받지 않은 손님이 많군요.
전역 승리
부디, 안식의 한 때가 되었기를.
전역 패배
심보가 참 좋으시군요.
소대원 편성
자, 손을 이리 주시죠.
소대 리더 지정
이번 춤은 제가 리드하겠습니다.
장비 장착
장신구는 이걸로 충분합니다.
스킬 훈련
무너지지 않는 신념은, 언젠가 구원을 향한 길이 되어줄 것입니다.
능력치 강화
마음이란 시간이 지날수록 견고해지는 법.
초월
변하는 것은 없습니다. 저는 여전히 구원의 길을 따를 뿐.
연봉 협상 호출
분위기를 망치지 않았으면 좋겠군요.
연봉 협상 대성공
구원자님의 성녀로서, 이 정도는 당연한 일입니다.
연봉 협상 성공
찬찬히 즐기기엔 시간이 촉박하군요.
연봉 협상 실패
흥이 깨졌군요. 이만 돌아가겠습니다.
종신계약 대사9개
접속
종신계약화장은… 이 정도면 충분하겠지…? 오셨군요. 무도회에 떠날 채비를 방금 마친 참입니다.
터치 1
종신계약밤이 깊어 갈수록 새벽은 가까운 법. 비바람에 흔들릴지 언정 당신이 나아간 길을 의심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 하루는 서로간의 노고를 치하하며 잔을 들도록 하죠, 현자여.
터치 2
종신계약주변 시선을 생각한다면 아무하고나 춤 출 수는 없는 노릇이지만, 그렇다고 모든 권유를 거절할 생각은 아닙니다. 당신이라면... 그래요. 합 정도는 맞춰볼 수 있을 것 같네요.
터치 3
종신계약술맛이 달다는 건 오늘 하루가 그만큼 인상적이었다는 뜻이라고요? 그렇다면 제게는 음료수와도 같겠군요. 어디… 큽! 쓰, 쓰잖아! 이런 걸 대체 왜 마시는 거야?
터치 4
종신계약칭찬에는 인색한 편이지만, 오늘이 지나기 전에 이 말은 해야 할 것 같네요. 그 모습. 잘 어울려요. 분명 사람들 사이에서도 빛이 날 겁니다.
전역 배치
종신계약시시한 축제는 전면 금지하겠습니다.
전역 승리
종신계약어둠이 깊어질수록, 구원의 빛은 더욱 찬란하게 빛날 것입니다.
전역 패배
종신계약나는 여전히… 누군가의 발목을 잡는구나….
종신 계약
종신계약예식의 경중이 맹세의 무게를 좌우하지는 않는 법. 그대가 저와 같은 길을 걷는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현자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