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레시아
SSR · 구원기사단 · 루크레시아
코스트 3
성우 장예나
ID. 169
사원 정보
- 이름
- 루크레시아
- 성별
- 여성
- 생일
- 11월 23일
- 신장
- 165cm
- 특기
- 강령술
- 좋아하는 것
- 구원자
- 싫어하는 것
- 인간
- 전투 기술
- 숙달
- 지휘 역량
- 주의
CRF 측정
- 최대 출력
- A
- 침식 내성
- 우수
- 이터니움 의존도
- 표준
- 신체 강화
- 취약
- 제어 수준
- 우수
구원기사단
1.소개
루크레시아는 아군을 축복하여 불사 상태로 만들고 적에겐 부정의 기운을 투사하는 공중 레인저입니다. 그녀는 구원기사단의 주축 멤버로서, 구원자라는 인물을 따르는 충실한 신봉자입니다. 축복이라는 이름의 힘을 사용하며 성녀라고도 불립니다. 하지만 그녀가 말하는 자비와 안식을 표현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위험합니다. 그녀가 염원하는 구원은 단 하나입니다. 그리고 그녀는 그 구원을 이루기 위한 과정에서 치러지는 모든 희생을 축복이자 자비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험한 사상과 그것을 현실로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므로 교류에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2.능력치
3.스킬
기본공격
신성한 화염으로 적들을 불태워 피해를 가한다.
부활의 약속
거짓된 신에게 기원하여 출격시 가장 앞에 있는 아군 3명에게 5초간 특수기 이하 경직 면역과 불사 버프를 부여한다. (메카닉 제외) 버프가 걸려 있는 동안에는 초기화되지 않는다.
천벌
성스러운 힘이 가득한 광채로 적들을 내려쳐 피해를 가하고 뒤로 밀어낸다. 피해를 받은 적들은 7초간 방어력이 25% 감소한다.
왕국의 재림
부정형의 세계로 이어지는 통로를 열어 모든 적에게 피해를 가하고 5초간 공격속도를 100% 감소시킨다. (보스 제외) 메카닉에게는 지속시간이 절반으로 감소한다.
4.스파인 뷰어
5.전용 장비
6.스킨


모리 칼리오페
여기, 죽음을 선사하는 대신 죽음을 노래하는 한 사신이 있습니다. 그림 리퍼의 제1 제자이자 hololive의 버튜버, 모리 칼리오페입니다. 그녀는 거대한 낫을 가차없이 휘두를 것 같아 보여도 길 잃은 영혼에게 상냥한 손길을 건네는 착한 마음씨의 사신이랍니다. 이곳엔 거둘 영혼이 많네. 바쁜 하루가 되겠어!


염원하는 추억
아르카데나 제국 무도회는 신을 향한 경배로부터 비롯되었습니다. 성설한 여인을 위한 신의. 소중한 사람으로부터 받은 장신구. 몇 년이 지나더라도 바래지 않을 빛은, 그녀를 올해 무도회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줄 겁니다. 오늘만큼은 제게 움직임을 맞춰주세요. 당신을 위해 몇 번이나 연습한 춤이니까요.
7.대사
대사
획득
구원의 해답은... 오직 따스한 어둠 속에 숨겨져 있습니다.
대장 임명
그릇된 믿음에서 벗어나시길.
접속
지혜만으로는 넘을 수 없는 시련도 있습니다, 현자여.
터치 1
제 생명은 구원자님을 돕기 위해 주어진 것. 처음부터 그렇게 정해져 있었습니다.
터치 2
부활의 지팡이는 이치를 거스르는 힘... 함부로 만지는 것은 율법에 어긋납니다, 현자여.
터치 3
익살스러운 행동으로 본성을 감출 필요 없습니다. 그대의 통찰력은 이미 오래 전에 알아차렸으니까요.
터치 4
구원자님은 언젠가 자신의 사명을 다하여 주실 겁니다. 그 날이 왔을 때, 부디 그대와 적으로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군요.
지부장 임명
이곳을 새로운 성역으로 삼겠습니다.
미션 수행
제가 앞장서겠습니다.
미션 복귀
성역이 더 풍요로워지겠군요. 잠시 동안은.
전역 배치
죽음은 새로운 시작일 뿐.
전역 승리
구원은... 머지 않았습니다.
전역 패배
새로운 시련이 닥쳤군요.
소대원 편성
축복이 그대들과 함께합니다.
소대 리더 지정
잔인하군요. 저에게 이들을 이끌게 하다니.
장비 장착
지팡이만으로 충분합니다만...
스킬 훈련
구원에 이르는 해답은... 하나뿐입니다.
능력치 강화
당신들의 기도, 받아들였습니다.
초월
기사단의 명예는 제게 아무런 가치도 없습니다. 제가 바라는 건 오직... 오직, 머지않은 날에 얻을 구원뿐.
연봉 협상 호출
율법에 대해 토론하고 싶나요?
연봉 협상 대성공
구원의 길은 그대에게도 열려 있습니다.
연봉 협상 성공
관점의 차이는 항상 존재해 왔습니다.
연봉 협상 실패
그 불경한 발언은, 못 들은 걸로 하죠.
종신계약 대사9개
접속
종신계약오늘도 살아남을 작정이군요. 그렇다면 저도 지켜봐 드리죠.
터치 1
종신계약소문대로 밤마다 가운을 걸친 망자가 돌아다니더군요. 자신을 대학원생이라고 하던데... 저 외에도 사령술을 익힌 인물이 남아 있었나요?
터치 2
종신계약현자여. 이곳에 있으면, 그대가 무엇을 소중히 여겼는지 알 것 같습니다. 조금만 더 일찍 깨달았다면... 어쩌면 저 역시...
터치 3
종신계약신실한 삶 따위, 오래 전에 그만뒀습니다. 사령술은 순환에 간섭하는 죄악 된 지식... 그런 것을 휘두르는 저에게 금욕 같은 건 사치입니다.
터치 4
종신계약이성들을 가까이 두는 짓은 욕망에 불을 지피는 행위입니다. 그대 스스로 통찰력을 흐리려 들지 마시길.
전역 배치
종신계약그대들에게 불멸의 영광이 있기를.
전역 승리
종신계약어둠 속에서, 조용히 잠들어라.
전역 패배
종신계약이 시련 속에서 의지할 사람은... 그대뿐이군요.
종신 계약
종신계약예식의 경중이 맹세의 무게를 좌우하지는 않는 법. 그대가 저와 같은 길을 걷는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현자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