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
SR · 알파트릭스 이노베이션 · 이진
코스트 3
성우 양정화
ID. 073
사원 정보
- 이름
- 이진
- 성별
- 여성
- 생일
- 9월 23일
- 신장
- 175cm
- 특기
- 상급자 보좌
- 좋아하는 것
- 반주
- 싫어하는 것
- 사고뭉치들
- 전투 기술
- 일반
- 지휘 역량
- 준수
CRF 측정
- 최대 출력
- B
- 침식 내성
- 표준
- 이터니움 의존도
- 효율적
- 신체 강화
- 취약
- 제어 수준
- 양호
알파트릭스 이노베이션
1.소개
이진은 자기가 안전하다고 착각한 후의 적부터 불태우는 지원가입니다. 맹렬하게 타오르는 그녀의 불꽃은 적의 사기를 꺾어 공격속도를 감소시킵니다. 이진은 그룹 총수 집안의 비서로, 장차 요직에 오를 것이 확실시되던 요인이었습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경영권 분쟁 속에서 카운터라는 점이 빌미로 잡히는 바람에 새로 만들어진 프로모션 팀으로 좌천되었습니다. 괴짜 혹은 사고뭉치들뿐인 팀에서 이진은 초심으로 돌아가, 리더의 완전무결한 보좌관 역할을 이행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능력치
3.스킬
기본공격
손에서 불꽃을 방출하여 자신의 시야에서 가장 멀리 있는 대상 하나에게 피해를 입힌다
화려한 퇴장
최후의 순간에도 자신의 모든 것을 불사르며 사라진다. 사망시 자신의 마지막 타겟에게 이동한 후 범위 피해를 입히며 보스와 함선을 제외한 대상에게 현재 체력의 25% 만큼의 추가 피해를 입힌다.
이그넴 콘베르소
원거리에서 화염의 파도를 생성하여 대상과 그 주변에 범위 피해를 입힌다. 피해받은 대상은 4초간 공격속도가 25% 감소한다
푸르가토리움
자신의 시야에서 가장 멀리 있는 대상에게 이동하여 온몸에서 불꽃을 방출하여 그 주변에 범위 피해를 입힌 후 뒤쪽으로 이동한다, 이동 직후부터는 무적상태가 된다
4.스파인 뷰어
5.전용 장비
6.대사
대사
획득
대 침식전을 선도하는 알파트릭스 이노베이션이 당신을 응원합니다. 후훗, 많이 상투적인 문구죠? 하지만 실망하시기엔 일러요. 제 실력은 상투적이지 않거든요.
대장 임명
비서실 재직 경력 때문인가요?
부장 임명
말 잘듣는 어른들이 많아야 할 텐데요.
접속
사업의 기본을 항상 명심하세요.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터치 1
여유 있어 보이시네요, 사장님. 해야 할 일은 당연히 끝내셨겠죠?
터치 2
이 칼이요? 홍보실에서 거창한 멘트를 붙여 주긴 했는데, 제 취미라서요. 이미지 메이킹의 일환이죠.
터치 3
현장에서는 기획팀이 설정해 준 배역을 연기하고 있습니다. …예? 아뇨, 즐기다니요. 그럴 리가요. 후훗.
지부장 임명
하아, 그리운 사무실 향기... 고향으로 돌아온 기분이야.
미션 수행
회의에 부칠 안건은 아니네요.
미션 복귀
자잘한 행정 절차는 제 선에서 해결했어요. 검토 부탁드립니다.
전역 배치
멋진 지시 부탁드려요.
전역 승리
보고는 이상입니다. 만족스러우셨나요, 사장님?
전역 패배
후우… 커리어에 흠이 생겼네요.
소대원 편성
중간관리직보단 말단이 마음 편하죠.
소대 리더 지정
효율적인 인선이에요, 사장님.
장비 장착
어머, 사양하면 안 되겠죠?
스킬 훈련
역량교육은 직급과 무관하게. 훌륭한 방침입니다.
능력치 강화
역시... 미용에도 좋은 것 같단 말이죠?
초월
카운터가 되고 아쉬운 점이었다면… 불을 일으키는 능력은 사무에 쓸모가 없다는 것 정도겠네요. 하지만 이런 힘도 성실하게 연마하면 이 회사에서는 유용하게 쓰이겠죠. 그렇지 않나요, 사장님?
연봉 협상 호출
업무 시간에 집무실로 부르시다니, 별일이네요.
연봉 협상 대성공
사장님의 안목이 정확하다는 건 제가 증명해 드리죠.
연봉 협상 성공
괜찮습니다. 인건비는 중대 사항이죠.
연봉 협상 실패
관리부에선 제 평가가 아직 진행 중인가 보네요.
종신계약 대사7개
접속
종신계약안녕하세요, 사장님. 금일 스케줄은 준비되었지만... 내키는 대로 하시겠죠? 괜찮습니다. 대응을 지시해 두죠.
터치 1
종신계약사람은 자기를 인정해 주는 사람에게 끌리는 법이죠. 네, 사장님을 두고 하는 말이랍니다.
터치 2
종신계약업무 후에 집무실에서 뵐 수 있을까요? 경영 방침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고 싶어서요. 단말이 아니라 본인과 직접.
전역 배치
종신계약바라던 바입니다, 사장님.
전역 승리
종신계약땀을 좀 흘린 것 같은데… 복귀하면 샤워실부터 들러야겠어요.
전역 패배
종신계약경위서 쓸 일이 생길 줄이야… 저도 감을 잃었나 보네요.
종신 계약
종신계약카운터가 되자마자 인사 발령을 받았을 때는 한직으로 쫓겨난 기분이었지만…... 지금은 여기 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이 회사에선 저도 제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으니까요. 허풍인지 아닌지는 곁에서 모시면서 확인시켜 드리겠습니다. 후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