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 준 더 비셔스브레이커
SR · 알파트릭스 이노베이션 · 가브리엘 준 더 비셔스브레이커
코스트 3
성우 권영지
ID. 072
사원 정보
- 이름
- 가브리엘 준 더 비셔스브레이커
- 성별
- 남성
- 생일
- 4월 22일
- 신장
- 155cm
- 특기
- 인의 자세 유지
- 좋아하는 것
- 모든 것의 균형
- 싫어하는 것
- 세속적인 집착
- 전투 기술
- 준수
- 지휘 역량
- 주의
CRF 측정
- 최대 출력
- B
- 침식 내성
- 양호
- 이터니움 의존도
- 표준
- 신체 강화
- 양호
- 제어 수준
- 양호
알파트릭스 이노베이션
1.소개
가브리엘 준 더 비셔스 브레이커는 제자리에서 움직이지 않는 독특한 검술로 아군의 회피 능력을 강화시키는 파수꾼입니다. 세계를 방랑하며 배운 어떤 검술도 성에 차지 않았던 그는 불과 한 달만에 자신에게 어울리는 새로운 검술을 창안했습니다. 사방에서 적이 몰려와도 상대할 수 있게 만들어진 그의 「부동검법」은 지금껏 자신만이 완벽하게 터득했습니다. 현재 그는 검술을 창안하는 과정에서 깨달은 세상의 균형을 수호하기 위해 파사의 심판자로 활동 중입니다. ※ 이상의 서술은 교차 검증이 되지 않은 조사 대상의 주장임을 알려드립니다.
2.능력치
3.스킬
기본공격
발로 충격파를 발생시켜 전방의 대상 하나에게 피해를 입힌다
부동의 가브리엘
사나이는 가벼이 움직이지 않는 법. 출격 시 6초간 주변 2개 유닛의 타겟이 되며 절대 움직이지 않는다. 디펜더를 제외한 주변의 모든 유닛의 회피 능력치가 30% 증가한다.
토네이도 스핀
쌍검을 들고 회전하며 거대한 회오리를 날려 전방에 범위 피해를 입힌다. 피해입은 대상은 5초간 시전자를 타겟으로 한다.
남자는 등으로 말한다
눈에 보이지도 않을 참격으로 주변에 범위 피해를 입힌다, 시전자가 사라진 동안에는 무적 상태가 된다.
4.스파인 뷰어
5.전용 장비
6.대사
대사
획득
세상의 악을 멸하기 위해 나타난 파사의 심판자, 가브리엘 준 더 비셔스 브레이커. 이제 그대와 함께하겠다! 빠밤.
대장 임명
지위에는 연연하지 않는다.
접속
환영한다. 오는 길에 미행이 따라붙진 않았겠지?
터치 1
엇 차. 그렇게 밀쳐도 난 쓰러지지 않아. 오랜 수행의 성과지.
터치 2
물론 잠잘 때나 밥 먹을 때나 이 자세를 유지하고 있지. 훗. 감탄해도 된다.
터치 3
그래. 알파트릭스에는 공원에서 수행하다가 영입 제안을 받았다. 마침 신문지 덮고 자는 데 질렸던 참이라 수락했지.
터치 4
알파트릭스의 멤버들? 흠흠. 나와 다르게 별난 구석이 많아도 다들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지. ...아니, 거짓말 아니다. 진짜로.
지부장 임명
마음을 다스리기 좋은 곳이군.
미션 수행
이 역시 수행의 일환.
미션 복귀
지식이 늘었다.
전역 배치
사악한 기운이 느껴지는군.
전역 승리
승리란 덧없는 것이지.
전역 패배
내 오만함을 덜어내는 기회가 되었군.
소대원 편성
가브리엘 준 더 비셔스 브레이커, 참전한다.
소대 리더 지정
나는 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장비 장착
이 지역 특산품인가? 요긴히 쓰겠다.
스킬 훈련
내면을 다스려, 내 안의 잠재력을 일깨운다…
능력치 강화
외발서기가 아니다. 균형을 지키는 것이다.
초월
사악한 것들에게 대항하는 힘은 선량한 마음이라고 배웠다. 이런 뜻밖의 호의를 경험할 때마다, 그 가르침이 옳다는 확신이 서는군.
연봉 협상 호출
혀는 칼보다 날카롭지. 승부다!
연봉 협상 대성공
다음에도 멋진 승부를 기대하지.
연봉 협상 성공
유익한 논쟁이었다.
연봉 협상 실패
그대의 뜻을 헤아리지 못한 나의 패배로군.
종신계약 대사9개
접속
종신계약오, 마침 잘 왔군. 방금 막 명상이 끝난 참이다.
터치 1
종신계약후훗. 이 멋진 자세가 탐나지 않나? 배우겠다면 기꺼이 전수해 주겠다.
터치 2
종신계약그대를 위한 파사의 이름을 지어 뒀다. 미카엘 더 헬카이트… 싫다고?
터치 3
종신계약사악한 운명이 그대를 노리더라도 안심하라. 그대 옆엔 내가 있으니까.
터치 4
종신계약검은 지키고 싶은 사람을 위해 사용하는 것. 즉, 그대가 있는 한 나는 무적이란 뜻이다.
전역 배치
종신계약내가 이곳을 바로잡겠다.
전역 승리
종신계약훌륭한 대련이었다. 기백은 칭찬해 주지.
전역 패배
종신계약균형을 수호하는 데 실패했군. 수행이 더 필요하다.
종신 계약
종신계약그대도 파사의 길에 삶을 바치기로 결정했군. 그렇다면 나 또한 맹약에 따라, 그대를 위해 앞장서서 싸우겠다. 세상의 균형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