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인 보호자
알렉스 스킨


치명적인 보호자
요리가 부관에게 꼭 필요한 기술은 아니지만, 실력이 좋아서 나쁠 것도 없죠. 부하들 몫은 물론, 당신의 도시락도 준비했습니다. 거기에 담긴 애정의 양을 감당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요. 간은 제대로 봤는데. 내 입맛이 당신에게도 맞으려나?
1.대사
대사
획득
류드밀라한테 들었어. 자기 요즘 건강 관리가 소홀하다더라? 기운이 나는 요리를 만들었으니까… 남기지 않고 전부 먹기야?
대장 임명
좀 더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 줘도 되려나.
접속
그래. 아침 식탁에 우리 자기가 빠지면 안 되지.
터치 1
평범한 집 아침은 이런 풍경일 것 같아서 준비했어. 경험해 본 적 없으니까 진짜처럼 실감 나진 않으려나?
터치 2
그렇게 일이 손에 안 잡히면 장보기라도 도와 줄래? 오늘 저녁은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로 준비해 둘게.
터치 3
애들한테 줄 도시락을 너무 많이 만든 것 같다고? 질투하면 못 써. 자기 건 특별히 신경 써서 만들었으니까.
터치 4
새댁처럼 군다고 정말 그렇다고 생각하면 안 돼. 우리 자기 주위에는 나 같은 거보다 더 좋은 사람들이 많잖아.
지부장 임명
힘들 때 찾아 와. 기타를 연주해 줄게.
미션 수행
어디, 우리 애들 솜씨 좀 볼까?
미션 복귀
자기 웃음 소리, 좋은 음악처럼 들려.
전역 배치
기다려. 금방 치우고 올게.
전역 승리
분리 수거할 필요도 없겠는데?
전역 패배
애들한테는 꾸중보다 칭찬이야. 알지?
소대원 편성
길 잃어 버리면 안 돼, 얘들아?
소대 리더 지정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지? 알겠어.
장비 장착
주방에 걸어 둘까? 당신 생각은 어때?
스킬 훈련
육아에도 정석이 있으려나?
능력치 강화
집안일은 체력이 받쳐 줘야지.
초월
후훗. 앞치마를 둘러도 뒷바라지하면서 보람 느끼는 건 변함이 없네.
연봉 협상 호출
떳떳한 모습 기대할게.
연봉 협상 대성공
오늘따라 늠름해 보이는데, 내 눈에만 그러려나?
연봉 협상 성공
이걸로 우리 자기가 힘이 난다면야.
연봉 협상 실패
혹시 나한테 숨기는 거 있을까?
종신계약 대사9개
접속
종신계약응? 일어났어, 자기야? 좀 더 자도 되는데. 후훗.
터치 1
종신계약새로운 보양식 레시피를 만들어 보려는데 어때? 우리 애들 전력 증강을 위해서이기도 하니까 협조해 줄 거지?
터치 2
종신계약흐음, 자기야. 요리하는 사람 건드리면 위험한데. ...왜 그런지 궁금하다고? 도시락을 열면 바로 알게 될 거야.
터치 3
종신계약전쟁터에서 애들 지키느라 내는 소리도 좋지만… 난 역시 부엌에서 흥얼거리는 콧노래가 더 마음에 들더라.
터치 4
종신계약새댁 연기? 후훗, 아직도 그런 핑계를 믿고 있었어? 자기는 역시 돌보는 보람이 있네. 그런 허술한 면도… 사랑스러워.
전역 배치
종신계약다들 도시락은 잘 챙겼지?
전역 승리
종신계약좋은 이웃감은 아니었어. 오붓한 시간을 방해하기나 하고.
전역 패배
종신계약다친 애들은 없어? 다행이다…
종신 계약
종신계약많은 건 바라지 않아. 그냥 가끔씩만 떠올려 주면 돼. 우리가, 그리고 내가 있었다는 사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