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르는 에이스
나이엘 블루스틸 스킨


타오르는 에이스
승부에 임할 때 복장 선별은 마음가짐을 보여줍니다. 아무렇지 않은 척 참가하긴 했지만, 복장은 누구보다 승부에 진심인 것 같네요. 분명 달리기 연습도 열심히 했겠죠? 난 엘리트야. 연습은 필요없어. ...반창고? 아, 알 거 없잖아!
1.대사
대사
획득
경쟁자들이 왜 이리 많아? 어차피 우승은 이 나이엘인데, 굳이 도전을 해오다니~ 시간 낭비가 취미인가봐? 안 그래?
대장 임명
당연히 1등은 이 몸이지.
접속
너무 늦어. 이 몸은 벌써 사옥을 백 바퀴는 돌고 왔다고.
터치 1
자신감의 비결이 뭐냐니? 우후훗, 입 아프게 말해 뭐해? 어디 하나 빠지지 않는 내 존재 자체가 비결 아니겠어?
터치 2
홍팀 최강 전력은 당연히 이 몸. 후후훗, 나머지는 끽해봤자 좀 화려한 병풍일 뿐이지. 안 그래?
터치 3
응? 몸풀기는 해뒀냐니~ 후후훗. 뭘 모르네. 나 같은 타고난 천재가 달리면서 쥐가 날 리 없잖아?
터치 4
공 피하기? 그까짓 애들 장난. 후훗, 날아오는 총알도 베는 이 몸에겐 눈 감고도 쉬운 일이라구.
지부장 임명
이딴게… 트레이닝룸? 진심이야?
미션 수행
밖에 좀 다녀오겠어. 절~대 달리기 연습하려는 게 아니라고.
미션 복귀
하아… 지치긴… 누가 지쳤다 그래? 헤엑…
전역 배치
더 어려운 코스는 없나?
전역 승리
자, 쉽게 이겼지? 아, 트로피는 가져도 좋아.
전역 패배
난… 구제불능… 시키는 것도 제대로 못해내는 쓰레기...
소대원 편성
거기, 내 자리.
소대 리더 지정
주전은 바로 이 몸. 상식이잖아?
장비 장착
좋아. 특별히 받아둘게.
스킬 훈련
훈련이 없어도 이길 수 있어.
능력치 강화
앗 따거! 아… 아니, 간지럽네?
초월
또 다시 한계를 돌파해버리다니. 역시 이 몸에게 넘지 못하는 허들은 없는 건가?
연봉 협상 호출
쉬느라 바쁜데, 무슨 일?
연봉 협상 대성공
스폰서 같은 걸 딱히 바라진 않았지만. 뭐, 기분은 좋네.
연봉 협상 성공
격려? 어차피 이길 텐데 뭐하러 격려를 해?
연봉 협상 실패
흥, 째째하긴.
종신계약 대사9개
접속
종신계약뭐야~ 일찍 왔네? 그렇게 나랑 같이 달리고 싶었어?
터치 1
종신계약최면 마술을 해보겠다고? 아하핫, 나 같은 쓰레기에게 그런 하찮은 장난따위 벌써 열 번도 넘게 통했… 응?
터치 2
종신계약난 누굴 부러워해본 적이 없어. 우후훗, 자기 수준에 맞는 라이벌이 있다는 건 좀 부러울지도?
터치 3
종신계약유망주, 에이스, 천재 엘리트 쓰레기. 후훗, 여러 가지로 불리지만 날 감히 사원이라 부른 건 네가 처음이야.
터치 4
종신계약어느 팀이 이길지 궁금해? 우후훗, 그야 사장이 당연히 응원하는 홍팀... 뭐야 그 파란 응원봉은?
전역 배치
종신계약달리기만 하면 심심하니, 전부 해치워버릴까?
전역 승리
종신계약휴~ 잘 봤어. 너희들의 수준. 시시해서 죽을 뻔 했네.
전역 패배
종신계약망했어… 난 최하 중의 최하… 엘리트 쓰레기야…
종신 계약
종신계약겨우 이 정도 대우로 엘리트를 여기에 묶어두려 하다니, 너무 욕심이 과한 거 아냐? 그러니 내가 이 회사를 선택해줬다는 사실에 감사하라고. 후훗, 알겠어?
전투 대사
출격
기본 공격
특수기
궁극기
피격
퇴각
2.다른 스킨


봉사뛰는 루돌프
어머나! 누가 이렇게 큰 선물상자를 준비했나 했더니, 사랑스러운 루돌프가 깜짝 등장할 줄이야! 작은 선물들과 그녀의 몸에 엉성하게 뒤엉킨 매듭을 보아하니… 우후후… 당신이 원하는 선물은 어느 쪽이실까요? 으악! 그, 그러니까… 나는 크리스마스의 선물 나이엘이다아앗!


학생회장이 될 리가
만약에 말이야, 나이엘이 학생회장이 된다면 어떨까? 오늘도 란체스터에게 도전했다가 보기 좋게 패배했다며? 그 녀석... 학생회장이 아카데미 최강자의 자리인 줄 알던데. 하긴, 나이엘이라면 그 복장이 학생회장의 상징이라고 해도 믿을 거야. 훗, 뭘 모르네. 학생회장이라면 이렇게 입는 게 상식이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