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SSR · 그로니아 보안국 · 크리스
코스트 3
성우 김하루
ID. 217
사원 정보
- 이름
- 크리스
- 성별
- 여성
- 생일
- 5월 2일
- 신장
- 148cm
- 특기
- 생존
- 좋아하는 것
- 팬케이크
- 싫어하는 것
- 고향
- 전투 기술
- 준수
- 지휘 역량
- 주의
CRF 측정
- 최대 출력
- C
- 침식 내성
- 표준
- 이터니움 의존도
- 표준
- 신체 강화
- 취약
- 제어 수준
- 전무
그로니아 보안국
1.소개
크리스는 적과 거리를 상시 유지하는 것으로 생존력을 확보한 지원형 레인저입니다. 궁극기를 사용함으로써 범위 내 적들에게 불규칙한 피해를 가하며 코스트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크리스티나 브레히트 중사는 그로니아가 건국된 이래 살아서 무공훈장을 받은 유일한 사례입니다. 비록 징집병 신분으로 훈련도 제대로 못 받고 최전방에 투입되었지만, 어떤 치열한 전투에서도 생환하여 상관들을 경악하게 했습니다. 특히 정부군에게 악몽 같았던 춘계 전투 중 중사에게 구조된 부상자들 중에는 고위 장교들도 있었습니다. 정부군은 소녀를 전쟁사에 남을 영웅으로 선전하면서 병사들의 사기 진작을 꾀했습니다. 그리고 보안국으로 임시 배속된 현재, 그 선전은 노골적인 프로파간다 이상의 의미를 지니게 되었습니다.
2.능력치
3.스킬
기본공격
기관단총을 발사하여 전방에 있는 단일 대상에게 피해를 입힌다.
생존 제일주의
위험한 건 싫다! 생존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크리스의 마음가짐이 전장에서 발휘된다. 출격 시 5초간 최대 체력 10%의 배리어를 생성한다. 특수기 2회 시전 시 출격 효과를 재발동한다.
떨어지는 낙엽 피하기
적과 항상 거리를 유지해야 안심하는 크리스는 타겟이 500거리 이내로 접근하면 위협을 느껴 550 거리만큼 뒤로 후퇴하며 4회 공격한다. 스킬 시전 후 궁극기 쿨타임이 1초 감소한다.
데인저 클로즈
초 근접 포격 지원에 놀란 크리스가 포화 속에서 죽은 척을 하여 부대로 복귀한다. 범위 내 적들은 위치에 따라 국지적인 피해를 받는다.
4.스파인 뷰어
5.스킨
6.대사
대사
획득
후우... 얹혀 살게 됐으니 할일은 하겠는데요. 나중 가서 훈장 값 하라고 들볶지만 말아 주세요.
대장 임명
굉장히 악의적인 인선 같은데요.
접속
어서 오세요. 할일이 산더미처럼 쌓였던데요.
터치 1
아, 사격 훈련 결과요? 일찌감치 기대를 배신해 버려서 죄송하네요. 뭐, 전 그냥 이대로 훈장 거치대 취급 받아도 상관없지만요.
터치 2
네에. 제 장래희망은 이민입니다. 아침에 자명종 대신 포탄 소리 듣고 깨기도 지긋지긋하걸랑요. 계획에 차질이 좀 생기긴 했지만요.
터치 3
으, 사장님이 노느라 미뤄 놨던 일을 왜 저더러 같이 해 달래요? 그렇게 우는 척 연기해 봤자 귀찮기만 하거든요? …에휴, 알겠어요. 하면 될 것 아닙니까. 하면.
터치 4
직원 분들이랑 친해지라고 하셔도... 사람들하고 부대끼는 취미는 없어서요. 사회인으로서야 결격 사유겠지만, 전장에선 해 뜰 때 안면 트고 해 질 때 작별 인사 했거든요.
지부장 임명
이야. 상상친구 씨. 저도 제 방을 갖는 날이 오네요.
미션 수행
썩어도 부사관 나부랭이라서요. 이런 잡무쯤이야.
미션 복귀
나머지는 부탁한다. 내일의 나.
전역 배치
네? 어디로 가라고요?
전역 승리
하우으… 살아남은 게 어딘가 싶네요.
전역 패배
졌다고 자결하란 말은 안 들어서 다행인가…
소대원 편성
와. 싸우고 싶어서 몸이 다 근질거리네.
소대 리더 지정
후으으… 돌겠네, 진짜.
장비 장착
장비를 그냥 준다고요? 신종 사긴가요?
스킬 훈련
머리에 구멍 나기 싫으면 살 방법은 확실히 숙지해 둬야죠.
능력치 강화
허어… 이건 좀 부담스러운데.
초월
미리 말해 두지만 이 은혜는 반드시 갚겠습니다, 같은 소리는 못하걸랑요? 그래도 일단은… 할 수 있는 데까지만 해 볼 테니까요.
연봉 협상 호출
딱히 농땡이 부린 기억은 없는데요. 무슨 일이죠?
연봉 협상 대성공
어쩔 수 없네. 이번 한 번만 속아 드릴게요.
연봉 협상 성공
그만하죠. 제 낯가죽이 워낙 얄팍한 편이라서요.
연봉 협상 실패
기왕 부추기는 거 좀 세련되게 하면 안 돼요?
종신계약 대사9개
접속
종신계약그럼 오늘도 적당히. 효율적으로 보내는 걸로.
터치 1
종신계약하아, 직원 분들이 주말에 또 옷 사러 가자던데… 갈 때마다 옷 갈아입히기 인형 신세가 되는 것 같아서 난처하다고요. …그러니까, 다음엔 사장님이 골라 주면 어때요? 좀만 덜 하늘거리는 걸로.
터치 2
종신계약전장을 떠난 다음 하고 싶은 일이요? 음…. 글쎄요. 역시 학교에 다녀 보고 싶네요. ...아하하, 어차피 남들이 듣기엔 이제 와서? 라는 느낌이겠죠.
터치 3
종신계약요즘 다른 사람들한테 제 칭찬 하고 다닌다면서요? 낯부끄러운 멘트 그만두랬더니… 차라리 저한테 직접 말해요. 대신 남들 없는 데서. 저 같은 게 나댄다고 비웃음 사게 만들지 말고요.
터치 4
종신계약전장에서 살아남으려면 거리감 유지가 필수예요. 언제 갈지 모를 사람들에게 정 붙여 봤자 부담만 되고, 그럼 자기 명줄만 짧아지거든요. …그래도, 사장님이랑은 가급적 오래오래 봤으면 좋겠네요.
전역 배치
종신계약으으...! 어쩔 수 없지…!
전역 승리
종신계약좀 낯뜨거운 멘트지만… 다녀왔어요.
전역 패배
종신계약다들 뭐 해요! 정신 차리고 얼른 움직여요!
종신 계약
종신계약후으으… 이게 뭐라고 가슴이 다 두근거리네. …아, 아프냐고요? 아니, 그게… 크흠. 저희 일단 오늘은 서로 안전 거리를 좀 유지하죠. 간격을 좁힐 시간이야, 앞으로도 넉넉할 테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