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플로
SSR · 스캐빈저 · 오버플로
코스트 4
성우 최현수
ID. 162
사원 정보
- 그룹 이름
- 오버플로
- 출신
- 범죄자
- 최초 투입
- 10월 30일
- 그룹 규모
- 1인
- 창설지
- 이면세계
- 부대 목표
- 힘이 필요한 모든 것
- 병종 목표
- 침투
- 주무기
- 폭발형 추진기관 해머
- 대외 인지도
- 악명높음
기량 측정
- 전술 평가
- 베테랑
- 대 침식 전술
- 대 침식 전문
- 운용 비용
- 비효율적
- 개조 수준
- 사이보그
- 전투 지속
- 매우 높음
스캐빈저
1.소개
오버플로는 넉백에 저항하며 적을 몰아붙이는 돌격형 디펜더입니다. 스캐빈저 돌파조 피카도르의 전투원인 그는 약탈 타깃이 정해지면 제일 앞장서서 길을 뚫습니다. 약탈할만한 가치가 있는 것들은 언제나 튼튼한 방벽의 보호를 받고 있기 때문이죠. 요즘 시대에 보기 힘든 이 냉병기는 힘을 증폭시키는 강화복과 함께 시너지를 일으키며 그 어떤 보안 시스템도 단숨에 찌그러트립니다. 물론, 길을 가로막는 것이라면 사람이나 전투 병기도 예외는 아닙니다.
2.능력치
3.스킬
기본공격
부스트 해머를 내려찍어 전방에 범위 피해를 입힌다.
현장 장악
힘으로 밀어붙이며 넉백에 저항한다. 출격 시 망치를 내려치며 주위에 범위피해를 입히고, 특수기 이하 경직 면역인 대상에게도 경직을 준다.
관문 분쇄기
해머의 로켓 추진력을 이용해 전방으로 돌진하여 적들에게 범위 피해를 입히고, 5초간 자신을 공격하게 한다. 돌진이 끝나면 해머를 휘둘러 후속타를 날리고 피해를 입은 적은 2초간 스턴◇에 걸린다.
기선 제압
해머의 중량을 이용해 적에게 충격을 준다. 기본 공격을 맞은 적은 2초간 스턴◇ 상태가 되며, 이 효과는 10초안에 재발동 하지 않는다.
4.스파인 뷰어
5.전용 장비
6.대사
대사
획득
스캐빈저 규칙 하나, 제일 센 놈이 대장이다. 얼마나 갈지 지켜보겠어, 아미고.
대장 임명
맡겨두라고.
접속
왔군. 가자.
터치 1
힘에 계산법은 의미가 없어. 인체 개조, 카운터 워치, 부와 권력, 뭘 이용하건 시체들 꼭대기에 선 놈이 최강이다.
터치 2
해적이 뭐하러 규칙을 지키냐고? 스포츠에 규칙을 섞으면 더 재밌어지거든. 스캐빈저에게 규칙이란 건 딱 그 정도 무게지.
터치 3
이면세계 바닥에 깔린 보물과 그걸 다룰 줄 아는 현실세계의 기술자를 붙여두면 항상 쓸만한 결과물이 나오지. 그게 우리가 찾는 힘이야.
터치 4
밑바닥까지 떨어져본 놈만이 기어올라오는 법을 알게 되지. 그리고 난 기어올라오는 놈을 뭉개버리는 게 취미거든. 흐흐.
지부장 임명
핫, 내가 두목을 배신하는 날이 온다면 이것 때문인 줄 알라고.
미션 수행
벌써 지옥이 그리워지는군.
미션 복귀
아주, 부숴버렸지.
전역 배치
저쪽은 뭘 가지고 있지?
전역 승리
아주. 다. 쓸어버렸지.
전역 패배
거의 죽을 뻔했군.
소대원 편성
내가 길을 트지.
소대 리더 지정
싹 다 털어버리라고.
장비 장착
묵직한 게 괜찮군.
스킬 훈련
무조건. 최대로.
능력치 강화
더 가져오라고.
초월
강자가 다 갖는다. 두 말할 필요없는 논리지.
연봉 협상 호출
실력을 보여주라고, 두목.
연봉 협상 대성공
시시하지만 괜찮군.
연봉 협상 성공
별 거 없구만.
연봉 협상 실패
유언은 준비됐나? 흐흐, 농담이야.
종신계약 대사9개
접속
종신계약두목이 왔다, 얘들아. 출항 준비.
터치 1
종신계약이 외골격 강화슈트는 검증 한 번 거치지 않은 시험품이었지. 테스트용으로 낭비하기엔 아까워서 말이야.
터치 2
종신계약남들 눈치나 보고 살 바엔, 해적이 되는 게 낫지. 그리고 난 남의 눈치 안 보는 것 하난 타고났고 말이야.
터치 3
종신계약눈빛이 살아 있는 포로는 확실하게 짓뭉개버리라고. 그냥 뒀다간 나처럼 전부 뒤엎어버릴 테니까, 흐하하.
터치 4
종신계약난 그 누구의 도전도 피하지 않아. 그러니 언제든 나한테 도전하라고, 두목. 아주 박살을 내줄 테니까. 흐하핫.
전역 배치
종신계약가자, 얘들아.
전역 승리
종신계약언제든 다시 도전하라고. 다음 번까지 살아있다면 말이야.
전역 패배
종신계약아직 목은 붙어있어. 다시 해보자고.
종신 계약
종신계약짐승은 길들일 수 있어도 해적을 길들일 수는 없어. 내가 아직 두목을 좋아하는 걸 다행으로 알라고, 흐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