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펠
SSR · 크로넨워스 인형극단 · 세라펠
코스트 4
성우 이다은
ID. 145
사원 정보
- 이름
- 세라펠
- 성별
- 여성
- 생일
- 9월 8일
- 신장
- 162cm
- 특기
- 경국지색
- 좋아하는 것
- 비단 찢는 소리
- 싫어하는 것
- 찬미
- 전투 기술
- 일반
- 지휘 역량
- 주의
CRF 측정
- 최대 출력
- A
- 침식 내성
- 우수
- 이터니움 의존도
- 표준
- 신체 강화
- 우수
- 제어 수준
- 표준
크로넨워스 인형극단
1.소개
세라펠은 주변 아군이 받아야 할 피해 중 일부를 자신이 받는 디펜더입니다. 최초의 인형인 세라펠은 어느 이야기 속 여인을 본따 만들었다고 전해집니다. 먼 옛날, 하늘이 내린 듯 아리따운 여인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모두의 사랑을 받으며 자란 탓에 아무리 사치와 향락을 누려도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추종자들은 여인을 만족시키기 위해 온갖 악행을 저질렀고, 결국 여인은 자신을 증오하게 된 이들의 손에 처형됐습니다. 그러나 여인은 평생 모르고 지낸 고통과 증오로부터 처음으로 전율이란 것을 느꼈다고 합니다.
2.능력치
3.스킬
기본공격
에너지를 방출하여 타겟과 주변에 범위 피해를 입힌다.
피학적인 창조자
자신이 직접 피해를 받으면 공격력이 1%씩 증가하여 최대 99%까지 영구적으로 증가한다. 건틀렛에서는 피해를 받으면 함선을 제외한 모든 적 유닛의 체력을 3초에 걸쳐 4.5% 감소시킨다.
고통의 독점
2초마다 피격 시 특수기 쿨타임이 1초 감소한다. 힘을 해방하여 주변에 범위 피해를 입히고 8초간 시전자를 타겟으로 한다. 스킬 시전 시 8초간 주변 아군이 받는 피해의 50%를 대신 받으며, 시전자의 방어력이 100% 증가한다. 특수기 사용 후 강화 공격이 발동된다.
라크리모사
자신의 본모습의 일부를 해방하여 주변에 범위 피해를 입힌다. 시전이 끝날 때 까지 무적 상태가 되며 스킬 시전 시 자신의 모든 디버프를 무효화 한다.
4.얼터니움 리액터

금단의 약속
보는 것을 막고, 운명을 묶기 위해 만들어진 눈가리개. 자신의 힘과 기억을 쾌락 속에 묻어두었다. 리액터는 출력 증강의 매개로 환희 어린 고통을 반영하였다.
강화 효과

특수기 강화
특수기 사용 후 강화 공격 발동, 2초마다 피격 시 특수기 쿨타임 -1초
5.스파인 뷰어
6.스킨


경국지색
꼬리가 아홉 개 달린 구미호 이야기, 들어보셨나요? 빼어난 미모로 사람을 홀려 종국에는 나라까지도 기울게 만든다고 하죠. 하지만, 이 구미호는 조금 다릅니다. 사람을 홀리고…… 스스로 봉인되어 주인에게 고통을 갈구하죠. 사람을 홀려 무엇을 하냐고? 내게 고통을 베풀도록 만드는 게 당연하지 않나.


IRyS
낙원에서 온 반천마. IRyS는 희망을 노래하는 hololive Promise 소속 버튜버입니다. 뛰어난 가창력을 지닌 그녀의 노랫소리는 많은 사람의 심금을 울리기로 유명하죠. 이런, 때마침 공연이 시작되었네요! 여러분은 무대에 집중해주세요. 찬란하게 빛나는 응원봉의 수만큼, 그녀는 모두에게 희망을 전파할 겁니다. 모두들 반가워-! 오늘 하루, 마음껏 즐길 준비는 됐어?
7.대사
대사
획득
저열한 장소에 걸맞게 수준 낮은 응대... 후훗, 전율이 흐르는군.
대장 임명
애완견처럼 다루기라도 할 셈인가?
접속
오늘은 어떤 고통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되는군.
터치 1
성난 파도보다 가혹하고, 굶주린 맹수보다 포악하게 굴어라. 만족시켜 주지 않는 자에게... 자비는 없으니까.
터치 2
누누이 일러 뒀을 텐데. 나를 대할 때는 그런 부드러운 언동보다 채찍을 사용하라고.
터치 3
인형이 주인에게 원하는 건 애정과 관심이 아니라... 학대와 집착이다. 그러니, 너무 지루하게 두지 말았으면 좋겠군.
터치 4
밧줄보다 쇠사슬이, 쇠사슬보다 철조망이, 철조망보다는 내 살점을 뜯어내고 싶어 안달하는 군중들의 손아귀가... 하아, 당장 실현에 옮길 수 없다니... 조금 아쉬워지는군.
지부장 임명
아아... 방치라. 이건 이것대로 흥분되는군.
미션 수행
나를 가축으로 다룰 셈이었다면... 칭찬해 주지.
미션 복귀
성과가 시원찮군. 벌을 준다면 기쁘게 받겠다.
전역 배치
내게 고통을 선물할 자, 있는가?
전역 승리
하아... 만족할 수가 없어.
전역 패배
아아, 적들의 창칼에 유린당하는 이 감각...!
소대원 편성
이대로 독사굴에 가둘 건가? 아주 좋아.
소대 리더 지정
너희의 기대를 저버리면 날 얼마나 증오해 줄까...
장비 장착
더 많은 고통을 새겨 넣을 수 있다면.
스킬 훈련
내게는 너무 무뎌진 자극이지만... 받아 두지.
능력치 강화
결국... 더 거친 방식을 쓰게 될 거다.
초월
고통을 탐닉하는 데 대단한 철학 따윈 없다. 그저... 신경의 말단부터 타오르던 그 황홀한 쾌락의 순간들을, 되새기고 싶을 뿐이지. 아아... 너에게도, 그리고 모든 천한 것들에게도 가르쳐 주고 싶건만.
연봉 협상 호출
이 긴장된 공기... 심장이 두근거리는군.
연봉 협상 대성공
그래, 계속 질책하고 몰아붙이는 거다.
연봉 협상 성공
당근 쓰는 법만큼은 그럭저럭이군.
연봉 협상 실패
설마... 이걸로 끝이란 건가?
종신계약 대사9개
접속
종신계약부디 굶주린 제게... 고통을 하사하소서.
터치 1
종신계약나의 주인이 되어 주겠나? 너라면... 함께 영원한 고통 속에서 희열을 탐닉해도 썩 나쁘지 않을 텐데.
터치 2
종신계약잠시, 네 품에 안겨 있어도 되겠나? ......그래, 사심 없는 호의라는 건 이렇게나 가슴이 아파 오는 거였군. 살을 에는 듯한... 황홀한 고통이야.
터치 3
종신계약바람 한 번 불면 사라질 먼지 같은 천것의 모멸적인 시선들이란... 흐음... 안 되겠군. 이 가슴 안에 싹튼 욕망은, 네가 달래 줘야겠어.
터치 4
종신계약너라면 나를 만족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초조하게 애를 태우면서 그 순간을 기다리는 것도... 제법 몸이 달아오르는 희롱이지.
전역 배치
종신계약인형은 그저 주인의 뜻대로 움직일 뿐.
전역 승리
종신계약이 승리로 말미암아, 보다 깊은 수렁으로 밀어 넣어 주길.
전역 패배
종신계약마침내 벌을 받게 되겠구나... 형틀은 어디 있지?
종신 계약
종신계약인형은 실이 끊어지면 가지고 놀 수 없지. 그러니 보다 질긴 실로... 나를 그 손아귀에 단단히 옭아매 다오. 두 번 다시 벗어나지 못할 굴종 아래 몸서리치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