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하
SSR · 그라운드 원 · 민하
코스트 3
성우 강해나
ID. 298
사원 정보
- 이름
- 민하
- 성별
- 여성
- 생일
- 3월 20일
- 신장
- 162cm
- 특기
- 위기의 순간에 구해주기
- 좋아하는 것
- 인삼, 진심 어린 감사
- 싫어하는 것
- 가짜 눈물, 불쌍한 척
- 전투 기술
- 준수
- 지휘 역량
- 일반
CRF 측정
- 최대 출력
- A
- 침식 내성
- 표준
- 이터니움 의존도
- 효율적
- 신체 강화
- 표준
- 제어 수준
- 취약
그라운드 원
1.소개
민하는 우도방이라는 독특한 심신수련법을 거친 카운터 중 한 명입니다. 그녀는 스승 태유대사를 아버지처럼 따랐으나, 그의 갑작스런 죽음 이후 그라운드 원의 공인카운터라는 무거운 직책을 이어 받게 됐습니다. 하지만 책임감보단 복수심이 앞섰던 그녀는 직책을 무시하고 그라운드 원을 떠나 스승을 살해한 자를 찾아 온 세상을 떠도는 중입니다. 그런 그녀의 주변 평판은 복수귀치고 꽤 긍정적인 편입니다. 침식재난 때마다 많은 사람들을 구하고 유유히 사라졌다는 일화가 세상 곳곳에 남아있죠. 여기엔 그녀 스승의 독특한 수련법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그 가르침 때문에 곤궁에 처한 사람을 보면 무시하지 못하고, 감사를 받을 땐 희열을 느끼는 마음을 타고나버린 것이죠. 민하는 이런 자신의 성격에 번거로움을 느끼지만, 당장 내일도 누군가 자신을 필요로 한다면 복수는 접어두고 도움을 줄 것입니다.
2.능력치
3.스킬
기본공격
전방에 범위 피해를 입힌다.
혼불 둔갑술
자신의 체력이 30% 이하가 될 때 순간적으로 피해를 받지 않는 상태가 되어 전방에 범위 피해를 입히고 출격 지점으로 복귀한다. 시전 시 궁극기 쿨타임이 30초 감소한다.
이매망량
전방의 대상과 그 주변의 적에게 유효타격수 만큼의 범위 피해를 입힌다. 사거리와 상관없이 전방 가장 먼 서포터를 우선적으로 타격한다. 피격받은 대상에게 아래의 효과를 부여한다(보스 제외). [퓨리 태그가 아닌 적군] : 스킬 쿨타임 8초 증가 [퓨리 태그 적군] : 퓨리 카운트 4회 차감
쥐불놀이
전방의 대상과 그 주변에 범위 피해를 입힌다. 궁극기 시전 후 쿨타임을 무시하고 강화된 특수기를 2회 연속 시전한다. 강화된 특수기는 자신이 부여하는 스킬 쿨타임 증가 및 퓨리 카운트 차감 효과의 수치가 두배로 적용된다.
4.스파인 뷰어
5.대사
대사
획득
풋, 관리자란 양반이 방금 불량배들한테 삥뜯길 뻔한 거야? 에그- 어쩔 수 없네. 내가 지켜줘야겠다. 아무한테나 해주는 서비스가 아니니까- 항상 이 은인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시도록.
대장 임명
돗자리 하나 깔아놓고 대장석이라니, 바보 같아.
접속
앗? 갑자기 막 방에 들어오면 어떡해! 춤추던 거 아니거든?! 기혈을 고르게 하는 체조거든?!
터치 1
내 이력서를 봤다고? 거, 경력만 알면 됐지. 출신지는 왜 엿보는데?! 우리집에 논밭이 있긴 했지만 그렇게 깡시골은 아니거든? 시내 가면 햄버거도 팔았거든?! 바보!
터치 2
손금 봐달라고? 흥, 우도방 제자를 뭘로 보는 거야? 한심하게 관상학 같은 미신따위나 믿고 말이지. 이리 와서 내 앞에 서 봐. 기혈이 건강해지는 체조나 가르쳐 줄 테니까.
터치 3
아이스… 아메리카노? 다, 당연히 마시지. 도시녀에겐 일상 같은 거랄까? 잘 마실- 웩 써...가 아니라 아까부터 단 게 땡기네. 혹시 설탕이나 프림은 안 가져왔어?
터치 4
우도방은 귀신 부리는 걸 금하지만, 귀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건 아냐. 나도 오히려 믿는 쪽이고. 왜 믿냐니. 죽는 걸로 끝이라고 생각해버리면… 너무 슬프잖아.
지부장 임명
이 은인님에게 명령을 내리다니. 산이 거꾸로 솟겠네-
미션 수행
어쩔 수 없지. 어떻게 감사할지나 고민해두라고.
미션 복귀
고마우면- 감사의 큰절 한 번 올리지 그래?
전역 배치
여기네, 여기.
전역 승리
오늘도 목숨 여럿 살렸네. 감사 받는 것도 피곤한 삶이라니까.
전역 패배
내, 내가 약한 게 아니라 사람들 챙겨주느라 그런 거야! ...바보.
소대원 편성
보수는 됐으니까, 큰절이나 연습해 둬.
소대 리더 지정
관리자 양반이 그리 부탁한다면야.
장비 장착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해야지?
스킬 훈련
기혈을 다스려야 풍랑 또한 길들이는 법.
능력치 강화
아. 방금 뭘로 찌른 거야?
초월
도사란 만물을 부리는 신묘의 경지에 이른 사람이야. 내 목표이기도 하고. 난 아직 그 발끝에 미친 정도랄까?
연봉 협상 호출
성의를 보이랬지 돈 달라고 한 적 없거든?
연봉 협상 대성공
도사님이라니... 아직 그 정도로 대단하진 않거든? 크흠.
연봉 협상 성공
관리자 양반은 돈부채로 돈벼락을 내리는 재주가 있구나?
연봉 협상 실패
아- 그러셔?
종신계약 대사9개
접속
종신계약이거? 집에서 달여온 인삼차. 마실래?
터치 1
종신계약관리자 양반의 기운이 좋은 걸 보니, 오늘 길-한 일이 생기려나보네. 나 같은 미녀랑 데이트를 하게 된다거나? ...안 궁금했다고? 이쪽도 혼잣말 한 거거든?! 바보, 참 나-
터치 2
종신계약아까부터 킁킁대는 걸 보니 신경 쓰이는구나? 내가 직접 만든 인삼 향수라고. 어때? 향기롭지? 정 원하면 한 개는 선물로 줄 수도- 뭣? 시골 냄새 난다고? ...바보!
터치 3
종신계약머리에 이거? 도가비불이라고, 내가 태어날 때부터 있었대. 딱히 뜨겁진 않거든?! 그럼 내 머린 불에도 안 타는 물질이겠냐? …정 궁금하면, 만져보던가. 딴 데는 건들지 말고.
터치 4
종신계약앞도 잘 안 보이는 걸 기지배들은 뭐가 좋다고 쓰는 거람…? 이게 뭐냐고? 촌스럽긴. 선글라스도 몰라? 어, 어디 거냐고? 내가 브랜드는 잘 안 봐서 대충 비싼 걸로... 관리자 양반 가질래? 난 이런 거 별로-가 아니라 많이 써봐서 질렸거든.
전역 배치
종신계약한바탕 놀아볼까?
전역 승리
종신계약내가 있으니 당연한 결과야. 뭐해? 얼른 감사 인사 해야지?
전역 패배
종신계약에헤이, 조졌네 이거. 뭐? 왜? 사투리 첨 들어봐?
종신 계약
종신계약언젠간 관리자 양반도 내 덕에 목숨을 건지는 날이 올 거야. 대사님은 내가 수많은 인명을 구할 팔자랬거든. 그러니 날 미리미리 은인으로 모셔두라고. 그래 그래- 그렇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서… 잠깐 누가 머리 쓰다듬으랬어? 큰절이나 올리라고! 바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