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네스
SSR · 발렌티누스 수도원 · 아그네스
코스트 4
성우 유보라
ID. 218
사원 정보
- 이름
- 아그네스
- 성별
- 여성
- 생일
- 6월 26일
- 신장
- 168cm
- 특기
- 에그타르트 만들기
- 좋아하는 것
- 사진 촬영
- 싫어하는 것
- 학회의 손님
- 전투 기술
- 준수
- 지휘 역량
- 숙달
CRF 측정
- 최대 출력
- C
- 침식 내성
- 전무
- 이터니움 의존도
- 소모적
- 신체 강화
- 취약
- 제어 수준
- 양호
발렌티누스 수도원
1.소개
아그네스 아비게일은 기본 공격으로 적의 능력치를 영구히 감소시키는 표식을 부여하는 스나이퍼입니다. 발렌티누스 수도원의 명맥을 잇는 아그네스는 불경한 목적으로 수도원에 침입한 자들을 처단해 온 파수꾼이었습니다. 한편으로는 비밀스러운 의식에 바칠 희생양을 선별하는 사냥꾼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침입자에게서 지켜야 할 수도자들도, 산제물을 필요로 하는 의식도 시간의 안개 저편으로 사라진 지금. 아그네스는 수도원에 남아 항상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누군가란 수도원에 잠든 금지된 지식을 노리는 자일 수도 있고, 에그타르트를 대접해 주고 싶은 손님일지도 모릅니다.
2.능력치
3.스킬
기본공격
저격소총으로 적의 약점을 공격해 피해를 입힌다. 유효타격수를 초과하는 대상에게는 피해를 주지 않는다.
의식 준비
기본공격으로 같은 대상에게 3번 피해를 입히면 [제물] 표식을 남긴다. [제물] 표식이 적용된 대상은 영구적으로 방어력이 10% 감소한다.(건틀렛에서는 최대 체력 15% 감소로 변경, 함선 제외)
집요한 시선
출격후 기본공격을 7회 시전하면 영구히 공격속도가 50% 증가한다.(최대 1회) 기본공격이 [제물] 표식이 존재하는 적에게 가하는 피해가 20% 증가하고 치명타 판정으로 변경된다.
그리고 안개 속으로
안개속으로 사라져 모든 적을 순식간에 저격해 피해를 입힌다.
4.스파인 뷰어
5.스킨
6.대사
대사
획득
우리는 지식으로 무지의 베일을 꿰뚫어 볼지니. ...후훗. 따분한 인사말이지? 잘 지내자, 귀염둥이.
대장 임명
그래. 나도 널 지켜볼 거야.
접속
오늘은 어떤 새로운 발견이 기다릴까?
터치 1
이 눈은 말이지… 주술로 가공한 일종의 마안이야. 이를테면 원시적인 녹화 장치인 셈이지. 이제는 원래 용도보다 추억 저장용으로 더 많이 쓰고 있지만.
터치 2
수도원은 예전부터 사람이 많지 않았어. 누군가에겐 외롭고 쓸쓸한 곳이었을 거야. 나? 으음, 본의 아니게 익숙해졌지. 그래도 요즘은 북적거리는 편이 더 좋다고 해야 할까?
터치 3
후훗, 확실히 일에 집중할 때 좋은 표정이 나오네. 오늘의 일용할 양식이야. 아, 내 시선은 너무 의식하지 말고. 귀염둥이는 자연스러울 때가 더 멋있어.
터치 4
넬슨? 아하, 그 순진한 자매님? 성황청보다 우리랑 상성이 더 잘 맞는 것 같더라. 원래 백지일수록 다른 색에 물들기 쉽잖아. 본인이 들으면 많이 화내려나?
지부장 임명
사생활은 존중해 주는 거지?
미션 수행
노동은 익숙해. 수도원은 자급자족이니까.
미션 복귀
노력했던 보람이 있는걸?
전역 배치
짙은 안개 속으로.
전역 승리
좋아. 입가심으로 맥주 한 잔 어때?
전역 패배
다음엔 시야를 더 넓혀야겠어.
소대원 편성
주목해야 할 사람은 누굴까?
소대 리더 지정
걱정 마. 잘 돌봐 줄게.
장비 장착
화질이 더 선명해지겠네.
스킬 훈련
구도 잡는 것도 테크닉이지.
능력치 강화
기회를 잡는 것도 실력. 이랄까?
초월
힘을 얻어서 나쁠 건 없지. 아무것도 못해 보고 바닥을 기어다니는 것보단 나을 테니까.
연봉 협상 호출
무슨 일이야, 귀염둥이?
연봉 협상 대성공
그럼 조금만 더 힘내 볼까?
연봉 협상 성공
하아~ 어쩔 수 없네.
연봉 협상 실패
상대가 뭘 원하는지, 관찰을 소홀히 하지 마.
종신계약 대사9개
접속
종신계약녹화 시작했어. 어서와, 귀염둥이.
터치 1
종신계약내 방에 들어올 때는 꼭 약속했던 리듬으로 노크해 줘. 안 그러면 벽에 붙인 네 사진들을 숨기느라 오래 걸리거든.
터치 2
종신계약후훗, 좀처럼 빈틈을 보여 주지 않네. 하지만 너의 그런 면도 귀여워. 그렇게 되기까지 많은 일들을 겪었겠지? 한가할 때 얘기해 줄래?
터치 3
종신계약피곤하지? 에그타르트 구웠는데 먹어 볼래? 맥주랑 함께 우리 수도원의 자금을 책임져 준 일등공신이야. 한 번 맛보면 헤어나올 수 없을걸?
터치 4
종신계약수도원은 이제 사라진 거나 마찬가지야. 신을 관측하려는 어리석은 시도에 계속 집착할지, 미련 없이 내던져 버릴지는 남은 사람 몫이란 말이지. 기쁘지 않아? 골치 아픈 녀석들이 줄어든 셈인데.
전역 배치
종신계약다들 뭐에 당했는지도 모를걸?
전역 승리
종신계약기다리고 있었어? 기특하네. 후훗.
전역 패배
종신계약패턴은 전부 파악했어. 다음엔 다를 거야.
종신 계약
종신계약평생 책임져 준다는 식의 그런 말, 아무한테나 쉽게 하면 못 써. 후훗,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괜찮은 상대인지 아닌지 내가 잘 살펴보고 얘기해 줄게. 알겠지, 귀염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