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의 기사
SSR · 얄다바오트의 자녀들 · 호수의 기사
코스트 6
성우 한신
ID. 293
사원 정보
- 식별명
- 호수의 기사
- 식별 신호
- 신성 정보 집합체
- 최초 관측일
- 불명
- 형태
- 인간형
- 대인 양상
- 섬멸
- 최초 관측 심도
- 불명
- 집속 반응
- 발 밑의 그림자
- 주의 사항
- 대 신성 사슬
- 잔류 사념
- 충의
개체 위험성
- 침식파 강도
- 규격 외
- 계면 붕괴도
- 경계
- 침식 오염도
- 보통
- 통솔력
- 초군체급
- 적대성
- 규격 외
얄다바오트의 자녀들
1.소개
에크하르트 초월지식 학회로부터 분파된 신흥 종교 집단, 얄다바오트의 자녀들. 호수의 기사는 지식의 호수를 섬기는 이들의 교주를 칭하는 이명입니다. 학회에서 있었던 대대적인 숙청 사건 이후, 반역자를 자처한 이들은 호수의 파편을 회수하기 위해 세계 각지의 비밀 격리 시설을 습격, 단기간에 세력을 확장하였습니다. 목적을 위해서라면 학회 이상으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 현재에는 모든 관리국에서 수배령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그들의 수장인 호수의 기사에 관해서는 신원미상의 남성이라는 점 외에는 알려진 정보가 없습니다. 다만, 그가 구 관리국 카멜롯 전대와 프리드웬 기관에 관한 최고 기밀을 이미 파악하고 있던 점. 그리고 그 스스로 호수의 기사를 칭하고 있는 점으로 미루어, 그의 정체가 ■■ 가문과 유관한 인물로 추정됩니다.
2.능력치
3.스킬
기본공격
전방의 대상에게 단일 피해를 입힌다.
이름을 버린 기사
모든 적의 회복을 60% 강탈한다. 자신의 체력 비율이 75% 이상일 때 공격력이 125% 증가하고 치명 능력치가 50% 증가한다. 출격 시 최대 체력의 30%만큼의 배리어를 생성한다.
배반의 사슬
기본공격을 3회 시전하면 강화 공격을 시전한다. 강화 공격은 전방에 범위 피해를 입힌다. 적 사망 시 다음 기본공격이 강화 공격으로 대체된다. 대체 가능 횟수는 누적되며 시전 시 1회 소모된다. 대체된 강화 공격은 대상과 그 주변에 범위 피해를 입히고 3초간 속박◇ 상태를 부여한다. 모든 강화 공격은 무조건 치명타로 적중한다.
호수 속에 잠긴 영광
궁극기 시전 이후 다음 궁극기가 강화된다. 궁극기 강화는 출격 시 초기화된다. (강화 전)전방에 범위 피해를 입힌다. 첫 타격에 피해를 입은 대상에게 3초간 속박◇ 상태를 부여한다. (강화 후)전장의 모든 적에게 5회의 범위 피해를 입힌다. 3번째 타격부터는 전방 가장 먼 거리의 대상부터 피해를 입히고 건틀렛에서 함선에 피해를 입히지 않는다.
4.스파인 뷰어
5.전용 장비
6.대사
대사
획득
이 세계에서 마주하는 건 처음이겠군. 허나 네놈의 안배에 우연 따위는 없겠지. 오래된 목소리여.
대장 임명
배반자인 내게 경호를 맡기려는 건가, 우습군.
접속
어머니의 뜻이 그렇다면, 당분간 네놈에게 협조하도록 하지.
터치 1
버넷… 여전히 그 이름을 기억하는군, 오래된 목소리여. 하지만 그 이름을 가진 남자는 이미 죽었다. 지금의 나는 호수의 기사. 지식의 호수를 지키는, 어머니 가아그셰블라의 사도다.
터치 2
얄다바오트의 자녀들은 어머니의 현현을 위해 집결한 교단. 존재 이유를 상실한 학회를 배제하고 조각난 지식의 호수를 하나로 만드는 순간, 비로소 우리의 숭고한 과업이 달성될 것이다.
터치 3
호수의 가호로써, 다시 태어난 이 몸이 섬기는 것은 오직 어머니 가아그셰블라의 본질뿐. 그 거대한 의지를 가로막겠다면… 기관도, 학회도 그리고 오래된 목소리, 네놈조차도 내 적이다.
터치 4
내 기억의 편린 속에 남아있던 팬드래건 가문의 규수는 조금 더 작고 가녀린 소녀였던 것 같은데… 이쪽 세계의 팬드래건은 어느새 당돌한 아가씨로 자라버렸군. 훗, 이것 참 감회가 새롭달까.
지부장 임명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하지.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미션 수행
훗, 내 그릇을 시험할 생각인가? 얼마든지.
미션 복귀
결과는 만족하나, 오래된 목소리?
전역 배치
모든 것은, 지식의 호수가 하나되기 위해서.
전역 승리
오래된 목소리의 예언대로인가.
전역 패배
이 패배조차 네놈이 상정한 결과겠지, 오래된 목소리여.
소대원 편성
지식의 호수는 반드시 하나가 되어야 한다.
소대 리더 지정
그것이, 어머니를 위한 내 충의의 맹세니까.
장비 장착
이쪽 세계의 물건인가. 나쁘지 않아.
스킬 훈련
인간이 쌓아올린 지식은 언제나 감미롭군.
능력치 강화
결과만을 추구한다면, 그 말로야말로 뻔하겠지.
초월
네놈이 날 어떻게 부르든, 그런 건 상관 없다. 애초부터 모순된 운명이 달라질 리는 없을 테니까.
연봉 협상 호출
이름을 버린 기사에게 긍지를 바라나?
연봉 협상 대성공
좋다. 어차피 네놈의 안배에 오차는 없겠지.
연봉 협상 성공
훗, 무르군. 언젠가 배반할 자에게 호의를 베푸는가.
연봉 협상 실패
과유불급이라 하지. 넘치는 것보단 모자란 편이 나을 테니까.
종신계약 대사9개
접속
종신계약왔나? 뜨거운 커피를 내려두었다. 홍차보단 이쪽을 선호해서 말이지.
터치 1
종신계약학회는 줄곧 이름과 형태를 바꾸며 존속해 왔다. 하지만 그들이 호수에 대한 집념을 잊고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한 조직으로 변모한 지금… 호수의 가호는 틀림없이 우리의 손을 들어주겠지.
터치 2
종신계약프리드웬은 왕께서 하사하신 방패. 허나 나는 기대를 배반하고 그 무엇도 지켜내지 못했지. 충의를 져버렸던 내가 사슬을 다룰 수 있는 건, 어쩌면 처음부터 이렇게 될 운명이었을지도 모르겠군.
터치 3
종신계약노블리스 오블리주. 기관은 언제나 개인에게 모순된 신념을 강요하지. 하지만 그건 결국 네놈의 방식을 모방한 것에 지나지 않았어… 오래된 목소리, 그럼에도 네놈은 여전히 포기하지 않는군.
터치 4
종신계약오래된 목소리, 네놈은 소녀의 의복에 대한 조예가 있나? 어머니께서 현현한 그릇은 소녀의 몸이니, 그 의식의 영향받는 건 어쩔 수 없다만… 예나 지금이나 소녀의 취향은 헤아리기 어렵군.
전역 배치
종신계약어머니의 현현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전역 승리
종신계약부디 만족하시길 바랍니다. 나의 어머니시여.
전역 패배
종신계약큭, 어머니…….
종신 계약
종신계약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본다면, 심연 또한 이쪽을 들여다본다고 하지. 그러니 이름을 버린 기사는 심연의 밑바닥에서 네놈을 들여다보겠다. 과거, 내가 넘지 못했던 무한한 좌절과 절망의 끝에서 네놈이 무엇을 이룰 수 있는지 지켜보기 위해서.
전투 대사
출격
기본 공격
궁극기
피격
퇴각
7.칭호
배반의 기사배반의 기사
호수의 기사 전술 업데이트 3 레벨 달성
어머니를 위해서어머니를 위해서
호수의 기사 전술 업데이트 6 레벨 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