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네 로웰
R · 조디악나이츠 블루시프트 · 피오네 로웰
코스트 3
성우 이지현
ID. 060
사원 정보
- 이름
- 피오네 로웰
- 성별
- 여성
- 생일
- 10월 25일
- 신장
- 163cm
- 특기
- 자기 관리
- 좋아하는 것
- 훈련
- 싫어하는 것
- 게으름뱅이
- 전투 기술
- 숙달
- 지휘 역량
- 준수
CRF 측정
- 최대 출력
- B
- 침식 내성
- 양호
- 이터니움 의존도
- 표준
- 신체 강화
- 양호
- 제어 수준
- 양호
조디악나이츠 블루시프트
1.소개
전갈자리의 기사, 피오네 로웰은 아군의 방어력을 강화시켜주는 지원형 수비수입니다. 조디악나이츠의 부단장으로서, 군인출신 집안에서 자란 그녀는 규율이 있어야 집단을 올바르게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규칙적인 훈련과 단원 개개인의 성실성을 강조하며, 가벼운 일탈에도 아주 엄격합니다. 단원들은 그녀의 그런 꼿꼿한 성미에 부담을 느끼는 한편, 자신들의 책무가 결코 가볍지 않음을 알기에 그녀의 방식 또한 어느 정도 존중하고 있습니다. 로웰 가문에선 그녀에게 많은 기대를 걸고 있으며 그녀가 에스테로사를 밀어내고 단장이 되길 원하지만, 당사자는 규율만큼이나 단장을 존중하고 있기 때문에 개의치 않고 부단장의 자리에서 본분을 다할 뿐입니다.
2.능력치
3.스킬
기본공격
거대한 랜스를 전방으로 찔러 전방에 범위 피해를 입힌다.
불굴의 전갈
방패로 출격 지점의 적에게 범위 피해를 입히고 넉백시킨다. 피해를 입은 적이 5초간 자신을 공격하게 한다.
테일 스팅
뒤쪽으로 도약한 후 지면을 향해 돌진하여 범위 피해를 입힌다. 피해를 입은 대상은 5초간 시전자를 타겟으로 바꾼다.
함께 싸우자
수호의 힘을 방출하여 주변에 범위 피해를 입힌 후 15초간 자신과 아군의 피해 감쇄가 20% 증가한다.
4.스파인 뷰어
5.전용 장비
6.스킨
7.대사
대사
획득
조디악 나이츠의 전갈, 피오네 로웰이 참전하겠습니다. 기사단의 긍지에 걸맞은 무훈을 보여 드리죠.
대장 임명
반드시 기대에 부응하겠습니다.
부장 임명
제 역량에 어울리는 위치네요.
접속
사장님의 행실에 대해선 나중에 얘기하죠. 지금은 업무가 우선입니다.
터치 1
예. 말씀하십시오, 사장님.
터치 2
안심하십시오. 제가 이 자리에 있는 한, 직원들의 비행은 결코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터치 3
조디악 나이츠는 민중을 섬기는 기사단. 부귀영화를 바라고 싸우지 않습니다. 바보도 한 명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지부장 임명
기사단 본부로 쓰면 안성맞춤이겠습니다!
미션 수행
접수했습니다.
미션 복귀
임무를 완수했습니다. 검토 부탁드립니다.
전역 배치
길은 정해져 있습니다.
전역 승리
승리했더라도 방심은 금물입니다.
전역 패배
전 병력, 무사히 퇴각했습니다.
소대원 편성
앨런 경은 여기 없겠죠?
소대 리더 지정
단 한 사람도 낙오해선 안 됩니다.
장비 장착
주의해서 사용하겠습니다.
스킬 훈련
이건 값진 경험이군요.
능력치 강화
단련보다 즐거운 일은 없습니다.
초월
가진 자가 없는 자를 돕는 것은 당연한 도리. 이 힘은 고통 받는 사람들을 지키는 데 쓰겠습니다.
연봉 협상 호출
저를 지목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연봉 협상 대성공
제 힘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상관없습니다.
연봉 협상 성공
제 의지를 시험하실 셈입니까. 좋습니다.
연봉 협상 실패
사리사욕은 제 관심 밖입니다.
종신계약 대사7개
접속
종신계약금일 소화해야 할 일정을 보고서로 정리해 뒀습니다. 확인해 보시고 이상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자유활동이요? 오늘도?
터치 1
종신계약배움엔 끝이 없습니다. 자, 이제부터라도 저와 함께 기사도에 정진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터치 2
종신계약확실히 사장님께선 저희 고조부님과 닮으셨습니다. 그분도 젊은 시절엔 소일거리에 몰두하시다가 큰일을 이루셨죠. 조금 설명드리자면 고조부님께서 오베르뉴에 계시던 시절부터 시작해야 하는데…
전역 배치
종신계약제가 선봉에 서겠습니다.
전역 승리
종신계약완승입니다. 패주하는 적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전역 패배
종신계약큭... 기사단의 이름을 더럽히다니... 처분은 달게 받겠습니다.
종신 계약
종신계약크흠. 꼭 기억하십시오. 이 결정에 사심은 없습니다. 저는 기사단의 일원으로서, 사명에 충실하기 위해 사장님과 함께하기로 결심한 것뿐이에요. 정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