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릭 유마
SR · 폴른 호크 · 프레데릭 유마
코스트 3
성우 장미
ID. 117
사원 정보
- 이름
- 프레데릭 유마
- 성별
- 여성
- 생일
- 11월 2일
- 신장
- 172cm
- 특기
- 도망치는 녀석 쫓기
- 좋아하는 것
- 보름달
- 싫어하는 것
- 비굴한 사냥감
- 전투 기술
- 준수
- 지휘 역량
- 주의
CRF 측정
- 최대 출력
- A
- 침식 내성
- 우수
- 이터니움 의존도
- 표준
- 신체 강화
- 규격 외
- 제어 수준
- 표준
폴른 호크
1.소개
프레데릭 유마는 적진으로 돌입해서 난전을 벌이는 데 특화된 선봉대입니다. 탐정 사무소에선 배달음식 가격도 제대로 계산하지 못할 만큼 어리숙하지만, 주먹이 필요한 순간에는 누구보다 먼저 판에 뛰어드는 호전적인 싸움꾼 기질을 갖췄습니다. 유마는 적이 강하든 약하든 가리지 않습니다. 덕분에 그녀가 자주 출몰하는 슬럼가의 갱단들은 신참들을 교육할 때 유마에게 트집 잡히지 않도록 눈이 마주치면 바로 고개 숙이는 법부터 가르치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남들에게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위험한 폭탄처럼 취급 받지만, 유독 남매인 도마의 상냥한 부탁 앞에서는 순한 강아지처럼 쩔쩔매는 약점이 있다고 합니다.
2.능력치
3.스킬
기본공격
난폭한 주먹질과 발길질로 전방의 대상 하나에게 피해를 입힌다.
조이 오브 바이올런스
싸움이 격해지면 더욱 자극을 받는다. 체력이 감소할 수록 공격력이 최대 50%까지 증가한다.
저리 꺼져버려!
전방으로 도약한 후 온 힘을 실어 착지하여 주변 대상에 범위 피해를 입힌 후 발길질로 넉백시킨다.
언더테이커
타겟이 있는 지점까지 이동하여 무차별적으로 폭력을 가하며 타겟과 주변의 대상에게 범위 피해를 입힌다. 피해를 입은 대상은 15초간 명중 능력치가 50% 감소한다.
4.스파인 뷰어
5.전용 장비
6.대사
대사
획득
부탁할 게 있다고? 잘 됐네. 마침 주먹 쓸 상대가 필요하던 참이었거든.
대장 임명
체, 귀찮아.
접속
왔네? 오늘도 재밌는 일감을 가져왔겠지?
터치 1
짓밟을 놈이 필요해서 싸우는 거야. 널 돕고 있단 착각은 하지 말라고.
터치 2
내가 이기지 못한 놈은 없어. 날 이긴 놈은 끝까지 쫓아가서 박살내줬으니까.
터치 3
싸움에 연습 같은 게 어딨어? 싸움은 깨지면서 배우는 거라고.
터치 4
나보다 똑똑하다고 꿀릴 거 있나? 머리뼈는 내가 더 단단한데, 킥.
지부장 임명
앙? 나더러 머리 쓰는 일을 하라고?
미션 수행
쳇, 의뢰라면 어쩔 수 없나.
미션 복귀
됐지? 정산은 딴 직원한테 부탁해.
전역 배치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해? 나 심심하다고.
전역 승리
헤헤, 내 발밑으론 전부 멍청이다.
전역 패배
쳇! 딴 건 안 갚아도, 주먹빚은 반드시 갚는다.
소대원 편성
큭큭, 좋지.
소대 리더 지정
거들겠다고 걸리적대는 놈이 있으면 같이 짓밟아버릴 줄 알아.
장비 장착
주는 거야? 좀 거칠게 써도 괜찮지?
스킬 훈련
이 정도면 충분해. 얼른 싸우러 가자고.
능력치 강화
이거 불법 아니지? 괜히 오빠한테 잔소리 듣기 싫단 말야.
초월
이런 식으로 강해질 수 있다면 나야 좋지. 정정당당함 따윈 개나 주라고 해.
연봉 협상 호출
진지한 대화? 별로 관심 없는데.
연봉 협상 대성공
나쁠 거 없지. 앞으로도 잘 이용해달라고.
연봉 협상 성공
이걸로 끝? 그럼 다음 임무나 알려줘.
연봉 협상 실패
뭐야, 날 바보취급하는 건 아니겠지?
종신계약 대사9개
접속
종신계약오, 드디어 납셨군. 마침 손이 근질거렸다고.
터치 1
종신계약의뢰가 없을 땐 종종 슬럼가에 들르곤 해. 거기선 열 걸음 내딛을 때마다 시비가 걸려오거든.
터치 2
종신계약사람들이 날 독불장군이라 부르던데, 마음에 들어! 뭔 뜻인진 모르겠지만?
터치 3
종신계약우리 오빠만큼 상냥한 사람도 드물어. 분위기가 좀 깬다는 점은 나도 인정하지만.
터치 4
종신계약난 키 큰 녀석이 좋더라. 땅바닥에 처박는 재미가 쏠쏠하거든.
전역 배치
종신계약위험해 보이네. 두근대는걸?
전역 승리
종신계약내가 무식한 게 딱히 중요한가? 먼저 쳐부수는 쪽이 영리한 거라고.
전역 패배
종신계약후, 좋아. 진정했어. 침착하게, 다시 두들겨패주러 가자고.
종신 계약
종신계약사장님이랑 같이 일하고 있으면 목숨이 두 개라도 남아나지 않을 거 같은 느낌이야. 크큭, 완전 내 스타일이란 뜻이지. 그러니까 앞으로도 잘 부탁할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