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디어스 모건
R · 프리드웬 기관 · 새디어스 모건
코스트 3
성우 강구한
ID. 069
사원 정보
- 이름
- 새디어스 모건
- 성별
- 남성
- 생일
- 5월 12일
- 신장
- 187cm
- 특기
- 변장
- 좋아하는 것
- 보드카 마티니
- 싫어하는 것
- 독이 든 술
- 전투 기술
- 특례
- 지휘 역량
- 숙달
CRF 측정
- 최대 출력
- B
- 침식 내성
- 표준
- 이터니움 의존도
- 효율적
- 신체 강화
- 표준
- 제어 수준
- 우수
프리드웬 기관
1.소개
새디어스 모건은 후방의 적을 기습하는 데 능숙한 공격수입니다. 시대가 발전할수록 정보의 가치는 나날이 커지기 마련이며, 특히 프리드웬처럼 어디 있는지 모를 아티팩트를 추격하는 조직에게는 더욱 그렇습니다. 과거 조국을 위해 활약했던 첩보원인 새디어스 모건은 이제 그 능력을 프리드웬에서 발휘하고 있습니다. 그의 행보는 최근 공식석상에 스스로 모습을 드러내기 전까지 각국 유수의 정보기관들조차 사망했다고 오해했을 만큼 은밀합니다. 어째서 자신의 생존을 공개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한 번이라도 새디어스와 함께일해 본 이들은 멋모르고 달려들 과거의 적수들에게 호된 교훈을 주기 위해서가 아닐까 짐작합니다.
2.능력치
3.스킬
기본공격
특수 개조된 SMG를 발사하여 전방의 대상 하나에게 피해를 입힌다.
클로즈 리볼버
일정 거리 내의 적에게는 피해량이 50% 증가되고 유효타격수 2인 범위 공격을 시전한다.
어새시네이션
자신으로부터 가장 멀리 있는 대상의 뒤쪽으로 이동하여 해당 대상의 전방에 범위 공격을 가한 후 원래 자리로 돌아온다. 범위 내의 체력이 15% 이하인 서포터, 스나이퍼 유닛 하나는 즉사한다.(보스 제외)
어라이크 아토믹
전방으로 구르며 고성능 폭탄을 던진 후 폭발시켜 범위 피해를 입힌다. 스킬 시전중에는 무적 상태가 된다.
4.스파인 뷰어
5.대사
대사
획득
모건, 새디어스 모건일세. 자질구레한 일을 처리해 주는 해결사지. 함께 잘해 보세나.
대장 임명
품위 유지비도 나오나?
접속
늙은이라고 너무 못미더워 말게. 왕년엔 꽤 유능했어.
터치 1
신사의 품격은 여유로움에서 우러나는 법이지.
터치 2
좋아하는 거? 역시 보드카 마티니 아니겠나. 젓지 말고, 흔들어서.
터치 3
한가한데 포커 한 판 치겠나? 아, 물론 술에 독을 타거나 하진 말고.
터치 4
하핫. 나이를 먹다 보면 잡다한 지식들이 쌓이지. 폭탄을 해체하려면 빨간 선과 파란 선 중에 뭘 잘라야 하는지는 여전히 모르겠지만 말일세.
지부장 임명
휴식이 필요한 참이었지.
미션 수행
잠깐 기다리게나.
미션 복귀
페이퍼 워크는 늘 환영일세.
전역 배치
도착했군, 친구들.
전역 승리
싸움은 신사적으로 해야지.
전역 패배
맙소사. 부끄럽게 됐군.
소대원 편성
늙은이가 껴도 되겠지?
소대 리더 지정
어이쿠. 무거운데, 이거.
장비 장착
좋은 센스야.
스킬 훈련
멋진 시설이군. 페리어가 환장하겠어.
능력치 강화
이러다 회춘하겠어.
초월
나야 고맙네만, 사장님도 이런 수상한 늙은이에게 기대가 크군. 뭐, 그야 거들어 주지 못할 것도 없지만서도.
연봉 협상 호출
이런, 깜짝파티였나.
연봉 협상 대성공
앞만 보고 달리게. 뒤엔 내가 있으니까.
연봉 협상 성공
하긴, 이 나이엔 좋은 게 좋은 거지.
연봉 협상 실패
기력이 떨어지는 건 도리가 없군.
종신계약 대사9개
접속
종신계약이제야 납셨군! 그래, 오늘 컨디션은 어떤가?
터치 1
종신계약너무 서두르지 말게. 시간은 누구에게나 평등하잖나.
터치 2
종신계약뜻이 맞는 사람이 있다는 게 왜 이리 즐거운지. 인생을 손해 본 기분이군.
터치 3
종신계약그렇지. 하던 일을 얼른 때려치우느라 적을 꽤 많이 만들었어. 하지만 자네와 만났으니 전화위복 아니겠나?
터치 4
종신계약요새 잠자리는 어떤가? 수상한 느낌이 들면 언제든 말하게. 내 언제든 살펴 보러 갈 테니.
전역 배치
종신계약여유롭게 가자고.
전역 승리
종신계약뒷일은 내가 맡지. 푹 쉬고 계시게나.
전역 패배
종신계약아쉽군. 한놈이라도 더 쳐내려고 했는데.
종신 계약
종신계약하핫. 이빨 빠진 승냥이가 이런 멋진 제안을 받을 줄이야. 당분간 근처에서 수상한 녀석들이 얼쩡거려도 신경 꺼 주시게. 해묵은 일들은 내가 직접 청산할 테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