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차와 초콜렛과 바니걸
엘리자베스 팬드래건 스킨


레어

홍차와 초콜렛과 바니걸
초콜릿은 귀족들이 처음으로 먹기 시작했습니다. 카카오드링크에 설탕을 타서 먹는 게 시초였지요. 아, 이런 얘기는 별로 재미없나요? 그래서 바니걸과 홍차를 준비해봤습니다. 아가씨는 티타임 중이십니다. 임무는 잠시 후에.
1.다른 스킨


레어
푸른 귀족들의 주인
블루로즈 섬은 축제의 밤이 되면 파랗게 빛납니다. 그때가 바로 푸른 나비의 활동기거든요. 까다로운 식성과 수많은 천적 때문에 섬 밖에선 기르지 못 합니다. 그런 연약함이 오히려 그 고귀함에 가치를 더하는 거겠죠. 아름답지 않나요? 저도 가꾸는 것엔 제법 조예가 깊답니다.


프리미엄
심야의 유혹
※재무장 시, 날개 파츠가 교체됩니다.※ 밤의 여왕이 주최하는 티파티에 초대되신 걸 환영합니다. 마치 향긋한 꽃에 이끌리는 벌처럼, 그 어떤 디저트보다도 달콤한 꿈이 기다리고 있겠죠. 하지만 주의하시길. 꿈이란 언제나 절정에 다다르기 직전에 깨어나는 법이니까요. 밤은 길지만, 꿈은 찰나일 뿐이죠. 걱정마세요. 깨고나면 전부 잊게 될 테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