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스
SSR · 데몬 타입 침식체 · 모르스
코스트 4
성우 박지윤
ID. 197
사원 정보
- 식별명
- 모르스
- 식별 신호
- 데몬 타입 침식체
- 최초 관측일
- 불명
- 형태
- 갑주형
- 대인 양상
- 기피
- 최초 관측 심도
- 현실
- 집속 반응
- 미확인
- 주의 사항
- 고유 냉병기 사용
- 잔류 사념
- 후회
개체 위험성
- 침식파 강도
- 4종
- 계면 붕괴도
- 주의
- 침식 오염도
- 매우 낮음
- 통솔력
- 단독
- 적대성
- 경계함
데몬 타입 침식체
1.소개
모르스는 아군이 사망할 때마다 체력과 방어력이 영구적으로 증가하는 디펜더입니다. 구 관리국 시절, 모르스는 일반 대원들에게 그림자의 위험성을 대표하는 존재였습니다. 기록 영상에 남아 있는 그것의 모습이 매우 흉포하고 불길하게 여겨졌기 때문입니다. 마에스트로에 필적할 만큼 오래된 침식체이며, 대화가 가능하다고 해도 많은 그림자가 그렇듯 실질적인 소통이 이루어지는지는 확신할 길이 없습니다. 드물게도 침식체에게 공격성을 드러내는 개체이지만, 소통의 문제에서 나타나듯 행동 양식은 파악되지 않은 부분이 많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2.능력치
3.스킬
기본공격
모르스가 할버드를 휘둘러 전방에 범위 피해를 가한다.
소실
모르스가 필드에 있는 동안 모든 유닛 사망 시 모르스의 최대 체력이 영구적으로 20% 증가한다(최대 200%).
갑옷 파괴
전방에 범위 피해를 입힌다(강한 넉백). 특수기 시전 후 체력을 15% 회복한다.
망자의 분노
모든 유닛 사망 시 자신에게 [분노] 1중첩을 부여한다(해제 불가). [분노]가 1중첩 이상일 경우, 1중첩을 소모하며 인접한 적들에게 범위 피해를 가하는 강화 공격을 시전한다(넉백). 강화 공격 시전 시 10초간 받는 피해 감쇄 10% 증가 버프를 부여한다(최대 50%). 강화 공격 시전 후 쿨타임과 상관없이 특수기를 시전한다. [분노]가 3중첩 이상일 경우, 강화 공격 시전 시 3중첩을 소모하며 강화 공격과 이후 시전되는 특수기의 효과 수치를 일시적으로 3배로 변경한다.
4.스파인 뷰어
5.대사
대사
획득
내 손으로 저지른 우행은... 내 손으로 끝을 내겠다.
대장 임명
기대하고 있는 건가? 나에게?
접속
서둘러라. 역병의 악취가 풍기고 있다.
터치 1
본래 받은 이름은 이미 버린 지 오래다. 모르스든 방랑자든, 원하는 대로 불러도 상관없다.
터치 2
이 갑주는 죽기 위해 전선으로 내몰렸던 죄수들을 위한 감옥이다. 살아 있는 한 해방될 수 없고, 해방되어서도 안 될지니.
터치 3
취미...? 그런 것은 세월 속에 묻어 두었다. 남아 있는 것은 속죄뿐일 터.
터치 4
망집만으로 움직인다니 얼마나 편리한 이야기인가. 짐승과 같이 영락하여서도 참담한 심정을 실감하지 않는다는 것은.
지부장 임명
실로 적막한 곳이로군.
미션 수행
이번엔 무슨 일이지?
미션 복귀
덧없는 노력은 아니었구나.
전역 배치
무고한 자들이여. 무기를 들어라.
전역 승리
이 승리에도 죄악의 낙인은 씻기지 않을지니...
전역 패배
현실은 늘... 잔혹하고, 비정하구나.
소대원 편성
그러지.
소대 리더 지정
두려워 말고 따르거라.
장비 장착
너의 정성이 느껴지는구나.
스킬 훈련
내가 망각했던 것이로군.
능력치 강화
가뭄 중의 이슬과도 같구나.
초월
더럽혀진 단두대라도... 왕을 자처하는 자에게 안식을 선사하기엔 부족함이 없겠지.
연봉 협상 호출
나를 찾았는가?
연봉 협상 대성공
이는 애도받아 마땅한 자들의 몫일지니.
연봉 협상 성공
재화의 독기에 심취하지 말라.
연봉 협상 실패
마음 없는 독려는 무딘 날붙이와 같거늘...
종신계약 대사9개
접속
종신계약주의하라. 멸망은 이미, 도처에 임박해 있다.
터치 1
종신계약불편하고 낡은 갑주이긴 하지만, 아군의 방벽이 되기에는 손색이 없을 터. 부디 유용하게 쓰이길 바란다.
터치 2
종신계약필요하다면 이 갑주에 목줄을 장치해라. 언제 날뛸지 모르는 짐승을 방치하는 것은 민심에 불안을 드리울 뿐이다.
터치 3
종신계약갑옷 속을 확인하고 싶다는 건가. 그만둬라. 흉물스러운 몰골로 눈을 더럽히기만 할지니.
터치 4
종신계약음악... 그래. 한때는 우리 세계를 지탱하는 기둥이었지. 이제는 어떤 아름다운 선율도 경계할 수밖에 없는 것이 애석하구나.
전역 배치
종신계약여기 이 땅에, 형장을 세우겠다.
전역 승리
종신계약장엄한 침묵이여. 이들을 안식으로 이끄소서.
전역 패배
종신계약역병의 악취가 다시 짙어지는구나...
종신 계약
종신계약무수한 실패를 뛰어넘어, 성공을 추구하는 자. 그대는 경외 받기에 마땅하다. 그 지혜로운 인도 하에, 안식을 취할 수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