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만디아스
SSR · 샤레이드 · 오지만디아스
코스트 2
성우 박지윤
ID. 242
사원 정보
- 이름
- 오지만디아스
- 성별
- 여성
- 생일
- 8월 7일
- 신장
- 170cm
- 특기
- 술고래
- 좋아하는 것
- 파티 타임
- 싫어하는 것
- 쿨하지 못한 것
- 전투 기술
- 특례
- 지휘 역량
- 숙달
CRF 측정
- 최대 출력
- 규격 외
- 침식 내성
- 양호
- 이터니움 의존도
- 효율적
- 신체 강화
- 우수
- 제어 수준
- 양호
샤레이드
1.소개
오지만디아스는 출격과 동시에 적을 기절시키고 멀리 있는 적을 낚아채는 등, 적진을 무너뜨리는 것이 특기인 스트라이커입니다. 그녀는 샤레이드 건틀렛 리그의 챔피언입니다. S급 카운터이면서 무패행진을 이어 온 결과, 그녀 한 명에게 할당되는 포인트는 매년 고점을 갱신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관리국의 지배력이 확고하지 않은 샤레이드를 대표하는 인물이기도 합니다. 사치스럽고 방탕한 생활을 이어가지만 파파라치들마저 잠잠하다는 지점에서, 오지만디아스와 거대 스폰서들의 연대를 엿볼 수 있습니다.
2.능력치
3.스킬
기본공격
검으로 전방의 적에게 범위 피해를 입힌다.
네메아의 발톱
출격 시 검을 길게 늘려 바닥을 내려쳐 전방에 범위 피해를 입히며 공중에 띄우고, 디펜더와 스트라이커는 추가로 3초간 스턴◇ 상태가 된다. 기본공격을 3회 시전하면 전방에 강화된 범위 공격을 가한다.
백의 칼날
검을 길게 늘리며 전방으로 찌르고, 당겨서 범위 피해를 입힌다. 당기는 공격에 피해를 받은 스나이퍼는 오지만디아스의 앞으로 끌려온다(보스 제외)
스칼렛 노바 버스트
검을 바닥에 깊게 꽂아 전방에 균열을 일으키며 불기둥을 솟아내어 범위 피해를 입힌다.
4.스파인 뷰어
5.스킨
6.대사
대사
획득
코치라고 했지? 축하해. 날 영입한다는 건 필승의 패를 뽑았다는 뜻이거든.
대장 임명
주변에 네 맘 알아 주는 사람 별로 없지? 나도 마찬가지야.
접속
아. 잘 돌아왔어. 오늘 스케줄을 어떻게 하나 고민하고 있었거든.
터치 1
스타 플레이어가 되려면 그저 많이 이기기만 하는 걸로는 모자라. 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줄 알아야 한단 말씀.
터치 2
훈련보다는 멘탈 케어에 초점을 맞춰 주면 좋겠네. 나란 여자, 의외로 유리처럼 섬세한 타입이거든.
터치 3
이기기 위해선 뭐든 한다, 라니. 그런 건 좀 시시하지 않아? 난 어차피 이기니까 뭐든 해 본다는 쪽이야.
터치 4
회사 경영에 어린애들 뒤치다꺼리까지…? 정말 여기저기 신경 써 주는구나? 고생이 많겠네. 적당히 무시해도 될 텐데.
지부장 임명
적당히 고치면 파티 하우스로 쓸 만하겠어.
미션 수행
알겠으니까~ 나중에 술친구나 해 줘?
미션 복귀
후후, 끝내 주는 무용담이 하나 더 생겼어.
전역 배치
자, 쇼를 시작할 시간이야.
전역 승리
챔피언의 전투는 관객을 매료시키는 법!
전역 패배
으읏... 친선전은 노 카운트야.
소대원 편성
일단 어떻게 하나 지켜볼까?
소대 리더 지정
내가 필요해? 어쩔 수 없네~
장비 장착
협찬 고마워~
스킬 훈련
오래 쉬었어도 실력은 그대로라구.
능력치 강화
투자는 선택과 집중이지.
초월
필요한 건 최선이 아니라 최고겠지? 기대하고 있으라구. 감탄이 나오는 활약상으로 보답해 줄 테니까.
연봉 협상 호출
사업 이야기야? 아니면 퍼스널 트레이닝?
연봉 협상 대성공
오늘 밤엔 스케줄 비워 놔. 최고의 파티에 초대할게.
연봉 협상 성공
마음에 드는 제안인데? 흥미가 생겼어.
연봉 협상 실패
헤에… 너무 쉬운 여자로 보였던 걸까?
종신계약 대사9개
접속
종신계약코치~ 한가할 때는 나랑 어울려 주라구.
터치 1
종신계약선수와 코치는 일심동체가 되어야 해. 그러려면 지금보다 서로에 대해 더 깊이 알아야겠지?
터치 2
종신계약너도 가끔은 남 걱정 없이 쉬고 싶을 때가 있겠지? 힘든 일은 편하게 털어놔. 어떤 얘기든 들어 줄 테니까.
터치 3
종신계약아아, 역시 성실하게 사는 건 나랑 안 어울리나 봐~ 이럴 때 어리광을 받아 주는 것도 코치의 업무 아니야?
터치 4
종신계약응? 아아, 노는 동안 조금 군살이 붙었으려나…. 에잇, 자기관리 실패가 아니야. 비쩍 마른 것보단 밸런스 잡힌 편이 더 매력 넘치잖아. 그치?
전역 배치
종신계약응원의 키스를 부탁해도 될까? 후훗.
전역 승리
종신계약하이라이트? 글쎄, 처음부터 끝까지였으려나?
전역 패배
종신계약미안. 페이스 조절에 실패했네. 다음엔 다를 거야.
종신 계약
종신계약내가 장담할게. 걸출한 선수와 유능한 코칭 스태프. 이런 궁합에 기대하지 않을 사람은 없을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