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화
SSR · 아뢰야식 정점 · 연화
코스트 5
성우 이명희
ID. 287
사원 정보
- 이름
- 연화
- 성별
- 여성
- 생일
- 7월 6일
- 신장
- 166cm
- 특기
- 도시락 싸기
- 좋아하는 것
- 곶감
- 싫어하는 것
- 담배 냄새
- 전투 기술
- 특례
- 지휘 역량
- 준수
CRF 측정
- 최대 출력
- A
- 침식 내성
- 양호
- 이터니움 의존도
- 최적화
- 신체 강화
- 양호
- 제어 수준
- 규격 외
펜릴 전대 · 아뢰야식 정점
1.소개
「1급 관리자에 의해 복원된 내용입니다.」 용의 피가 흐르는 검사는 짐승이라 불리는 악을 벨 수 있다. 하지만 교활한 짐승은 나무처럼 베어지길 기다리지 않기에, 맞서 싸우는 법을 알아야 했다. 그런 면에서 연화는 재능이 있었다. 심상에 내재된 또 다른 자신과 교류하는 법을 타고났기 때문이었다. 그녀는 관리국의 옛 기수들이 창안해 낸 검술을 금방 재현해 냈고, 어린 시절부터 바라밀 명도에 통달했다. 유일한 결점은 그녀가 감정에 쉽게 휘둘리는 사람이라는 것이었다. 심상 속 수많은 인격들의 영향을 받은 탓일지도 몰랐다. 하지만 그런 우려가 무색하게도 그녀는 자격을 인정받아 삼군문 별동대의 일원이 되었다. 마치 그것이 자신의 운명이라는 것처럼.
2.능력치
3.스킬
기본공격
전방에 범위 피해를 입힌다.
분분한 낙화
영구적으로 특수기 이하 경직 면역이 된다. 5회 피격 시 강화 공격의 피해량이 25% 증가하며(최대 100%), 8초마다 전방에 범위 고정 피해를 입히는 강화 공격을 시전한다. 강화 공격 시전 후 증가한 피해량은 초기화되며, 10초간 최대 체력의 30%만큼의 배리어를 생성한다.
한량없는 구름
자신의 전방에 영역을 생성한다. 영역 내의 자신은 스턴◇ 면역 상태가 되며 자신과 아군 디펜더, 스트라이커에게 피해감쇄+30% 효과를 부여한다(해제 불가). 영역 내의 적은 연화에게 피격 시 특수기 판정의 추가 피해를 입는다. 연화 사망시 전장에 남아 있는 모든 영역이 제거된다.
삼라만상 가르기
전방에 범위 고정 피해를 입힌다(에어본). 시전 시 특수기로 생성한 영역을 제거하며 제거한 영역 개수 만큼 궁극기의 피해량이 10% 증가한다(최대 30%).
4.스파인 뷰어
5.전용 장비
6.대사
대사
획득
삼군문 별동대 대원 연화, 관리자님께 인사 올려요. 어떤 지시든 내려만 주세요.
대장 임명
이렇게 가까이 붙어 있으면 부담되지 않으시나요?
접속
기다리고 있었어요, 관리자님.
터치 1
스승님이 하는 건 뭐든 멋지다고 따라하던 철부지 시절, 멋모르고 담배를 입에 댔었죠. 지금도 달콤한 게 떨어지면 생각나곤 해요. 금단증상이란 거, 정말 무섭다니까요?
터치 2
삼군문은 짐승을 베기 위한 조직이지만, 사람을 상대로 싸우는 법도 배워야만 하죠. 저희 중 누군가 용혈을 통제하지 못하는 날엔… 같은 동료에게 검을 겨눠야 할 테니까요.
터치 3
이 도시락은 점심에 먹으려고 쌌어요. 후후, 당연히 한 명 분이죠. 이 정도는 먹어야 사부님의 오후 훈련을 감당할 수 있거든요. 이런 반찬 좋아하시면 관리자님 것도 싸드릴게요.
터치 4
단감이랑 반시, 연시 그리고 홍시까지. 감은 어떻게 먹어도 맛있지만, 그 중 최고는 단연 곶감이라고 생각해요. 가장 달콤하면서도 제일 오랫동안 여운이 남으니까요. 하나 드릴까요?
지부장 임명
저로 괜찮으시다면요.
미션 수행
그럼요. 맡겨만 주세요.
미션 복귀
후우, 배고프다.
전역 배치
준비는 끝났어요.
전역 승리
다들, 성과급은 잊지 말고 받아가세요.
전역 패배
뒤는 제가 맡을 테니 걱정마세요.
소대원 편성
잘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소대 리더 지정
부족하지만, 한 수 보여드리죠.
장비 장착
검이라면 뭐든지요.
스킬 훈련
다시 하기 전에, 간식이나 먹을까요?
능력치 강화
용혈을 통제하려면 필요한 시술이지만… 조금씩 효과가 미약해지는 느낌이네요.
초월
아득한 심상에 묻힌 수 백 자루의 검과 그 안에 깃든 기억... 이것을 자유롭게 꺼낼 수만 있다면, 진정한 검의 경지라고 할 수 있겠죠.
연봉 협상 호출
절 부르셨나요?
연봉 협상 대성공
후훗, 사리사욕을 위해 열심히 쓸게요.
연봉 협상 성공
고맙습니다, 관리자님.
연봉 협상 실패
다 뜻이 있는 거겠죠. 관리자님이니까요.
종신계약 대사9개
접속
종신계약기다리고 있었… 음, 죄송해요. 입이 심심해서 곶감 좀 먹느라.
터치 1
종신계약눈물이 흐를만큼 슬펐는데, 정작 눈을 뜨면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 꿈을 꿔요. 분명 누군갈 보았는데, 얼굴은 모르고 찢어질 듯한 아련함만 남는... 관리자님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터치 2
종신계약인생에 맛이 있다면 감처럼 떫은 맛이 아닐까요? 매달린 채 무르익을수록, 달콤해지면서 떫은 맛을 덮어버리는 것이 우리의 인생과 닮아있다- 후후, 저도 제법 그럴싸한 말을 할 줄 알죠?
터치 3
종신계약관리자님이 절 바라보는 시선엔 언제나 슬픔이 섞여 있네요. 후훗, 어떻게 달래드려야 그 슬픔을 지울 수 있을까요? 참 아쉬워요. 당신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다면 좋을 텐데.
터치 4
종신계약날씨가 좋을 땐 소풍이라도 가요. 이 파란 하늘을 영원히 만끽할 수 없다면 하루라도 더 즐겨야 후회가 덜할 테니까. 후훗, 이번엔 관리자님 도시락도 제가 준비했어요. 물론 곶감도 있죠.
전역 배치
종신계약녹아드는 구름처럼.
전역 승리
종신계약이 정도면, 기대해 주신 몫은 해냈을까요?
전역 패배
종신계약그래도 무사하셔서 다행이네요.
종신 계약
종신계약알고 있어요. 이 몸속에 흐르는 저주가 언젠간 저를 집어삼키리란 걸.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좌절하고 있을 생각은 없어요. 언제 닥쳐올지 모를 먹구름만 기다리다가 오늘의 푸른 하늘을 만끽하지 못한다면 분명 후회할 테니까. 그렇죠?
전투 대사
출격
기본 공격
궁극기
피격
퇴각
7.칭호
구름을 헤엄치는구름을 헤엄치는
아뢰야식 정점 연화 전술 업데이트 3 레벨 달성
바라밀 명도바라밀 명도
아뢰야식 정점 연화 전술 업데이트 6 레벨 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