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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래시포드

국경수비대

SSR · 국경수비대 · 비비안 래시포드

성우 김가령

ID. 025

사원 정보

이름
비비안 래시포드
성별
여성
생일
8월 2일
신장
159cm
특기
기계 정비
좋아하는 것
감자 스튜
싫어하는 것
아저씨 농담
소속
국경 수비대
직급
기술장교
작전성향
즉흥적으로 판단

1.소개

노르드나빅 출신 장교. 수도 출신의 뛰어난 기술자로 한때 왕실 최고기술자가 될 것이라 촉망받았으나 현재는 변방의 수비대에서 일개 기술교관을 맡고 있다. 속내를 잘 드러내지 않는 성격과 매서운 인상 탓에 좀처럼 대하기 힘든 상관이란 인식이 있다. 하지만 골동품이나 다름없던 수비대 병사들의 장비와 생활시설이 늘 새것처럼 작동하는 이유는 그녀의 세심한 배려 덕분일 것이다. 여담으로 혼자 작업을 할 때 콧노래를 흥얼거린다는 소문이 있다.

2.작전 능력

체력

15.5%

공격력

67.47%

방어력

15.42%

스킬충전속도

4.2%

3.지휘 기술

왕립군 제식 전술

지휘 기술
쿨타임54초
발동 조건
스트라이커
스나이퍼
스나이퍼

스킬 설명이 없습니다.

4.대사

대사

획득

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르드나빅 남부 국경수비대 소속 기술장교 비비안 래시포드입니다. 한동안 저희 부대원들을 잘 부탁드리죠.

대장 임명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접속

아, 오셨습니까? 노후한 장비들을 손보고 있던 참입니다.

터치 1

이 팬던트는 직접 만든 게 아닙니다.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아버지께서 주신 거죠. 이 안에 깃든 기술의 정수를 따라잡기 위해 지금껏 노력해왔습니다만… 어찌나 대단한 분인지, 20년 전 사람의 재능을 저는 아직도 따라잡지 못했네요.

터치 2

계속 근무하실 거라면, 저도 남아서 돕겠습니다. 걱정 마십시오. 일거릴 남겨둔 채로 쉬는 건 제 성미에 안 맞을 뿐입니다.

터치 3

전 비록 먼 타지출신이지만, 이곳 사람들 또한 남이 아닌 전우라고 생각합니다. 침식체라는 외부의 적을 몰아내고, 평화를 되찾기 위해 싸우는 전우죠.

터치 4

♬~ 어릴 적에, 어머니께서 절 재우려고 흥얼거리시던 멜로디입니다. 옛 정착자들이 요정을 부를 때 쓰던 주문이라고 하더군요. 미신이긴 하지만, 매력적인 전설이지 않습니까?

소대원 편성

출정 전에 모두의 장비를 점검하겠다. 이리 줘봐.

스킬 훈련

생도 시절이 생각나는군요.

전역 시작

출발하지.

탄약 고갈

잠시 멈춰서 정비한다.

보급 성공

전력을 보강했다.

퇴각

무리하지 말고 물러서도록.

긴급 배치

다시 시작하지.

소대 선택 1

이동한다.

소대 선택 2

이쪽이 좋겠어.

적 함선 조우

방심하지 마라.

전투 개시 1

작전을 이행한다.

전투 개시 2

우린 이기고, 살아서 돌아간다.

출격 자원 부족

칫, 아직인가?

출격 자원 최대

지금이다.

다음 웨이브 시작

적의 증원이야.

제한 시간 종료 임박

남은 시간 10초.

함선 스킬 사용 가능 1

지원은 준비됐다.

함선 스킬 사용 가능 2

발포 준비.

아군 출격 영역 확대 1

전군, 전진.

아군 출격 영역 확대 2

마지막까지 몰아붙여라.

적군 출격 영역 확대 1

전선 사수!

적군 출격 영역 확대 2

지원은 멀었나?

임계 돌파

급할수록 침착해져라.

전투 패배 1

당황하지 마. 최대한 많은 부상자들을 수습해서 철수한다.

전투 패배 2

방패를 들어. 마지막까지 등을 보이지 마라.

전투 승리 1

이겼...! 흠흠… 고생했다. 모두.

전투 승리 2

잘했다. 그대들이 내일의 여명을 지켜냈어.

지휘 기술 발동 1

그대들의 의지를 보여주도록.

지휘 기술 발동 2

마지막까지 방심하지 마.

엑스트라 대사8개

엑스트라

엑스트라

나라를 대표하여 귀관의 선처에 감사드립니다. 귀관과 노르드나빅의 우호관계가 우리의 자손들에게도 변함없이 이어졌으면 좋겠군요.

대장 임명

엑스트라

기강이 해이해진 병사가 있습니까?

접속

엑스트라

아, 언제 오시나 했습니다. 기다렸다는… 뜻입니다.

터치 1

엑스트라

앞서 쓰러져간 이들의 이름이, 당신의 의지와 함께하길… 뭐어, 이런 식입니다. 타지사람에게 이런 걸 가르치려니 좀 쑥쓰럽군요.

터치 2

엑스트라

확실히, 저희가 지내는 국경은 감자 외엔 구할만한 음식이 없긴 합니다. 하지만 그런 드넓은 자연풍경을 간직하고 있는 곳도 세상에 몇 없죠. 그것이 저희가 지켜온 가치… 입니다.

터치 3

엑스트라

귀족이 통치하면 나라가 부패하는 게 일반적인 상식이라니… 다른 나라에도 분명 현명한 선조들이 많았을 텐데, 의외로군요.

터치 4

엑스트라

사람의 수명은 짧지만, 그 이름은 영원히 후손들의 기억에 남아 그들의 의지가 되어줄 겁니다. 영웅까지 되진 못하겠지만, 저도 부끄럽지 않은 조상으로 남고 싶습니다.

소대원 편성

엑스트라

가지. 대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