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에나
모네 엄마
SSR · 모네 엄마 · 모에나
성우 방시우
ID. 022
사원 정보
- 이름
- 모에나
- 성별
- 여성
- 생일
- 5월 11일
- 신장
- 171cm
- 특기
- 엄마 손길
- 좋아하는 것
- 고향
- 싫어하는 것
- 무리하는 것
- 소속
- 모네 가족임다!
- 직급
- 모네 엄마임다!
- 작전성향
- 포용적
1.소개
모에나는 작은 어촌에 사는 씩씩한 여인이자, 모네의 팔불출 엄마입니다. 마을 일이라면 앞장서서 해결하고, 딸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물불 안 가리고 뛰어드는 멋진 엄마이기도 하죠. 배운 게 없다며 모네에게 미안해하지만, 모네는 그런 엄마를 누구보다도 자랑스러워합니다. 한편, 그녀의 천연 동안 미모는 도시 사람들도 부러워할 정도입니다. 그 미모의 비결은 바로 대대로 전해져 온 코코넛 크림이라고 하는데요, 바다처럼 넓은 마음씨를 가진 그녀는 손님에게 코코넛 크림을 흔쾌히 나눠 주기도 합니다. 모네가 자랑할 만하죠?
2.작전 능력
체력
27.65%
공격력
19.25%
방어력
19.9%
스킬충전속도
6%
3.지휘 기술

엄마가 잘할게
지휘 기술180초 동안 [#UNIT_OPR_MOTHER_SUMMON#]가 아군 함선에서 5초마다 생성되며 [펭귄 모네] 사망 시 전장의 모든 적에게 받는 피해 증폭 3% 증가 효과를 부여한다.(최대 60%, 건틀렛에서는 함선 제외)
4.대사
대사
획득
도시는 밤에도 밝네요! 우리 모네가 칭찬했던 도시의 풍경이란 게 바로 이런 건가 봐요. 참! 딸 보러 온 김에 잠시 머물다 가려고 하는데, 가이드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대장 임명
회사에도 엄마 역할을 할 사람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접속
어서와. 식사는 했니? 먹고 싶은 거 있어? …후훗. 우리 딸한테 하는 것처럼 해 봤는데, 괜찮나요?
터치 1
모네는 잘 지내던가요? …역시 잘 지낼 거라고 생각했어요! 안 그래도 고향에서부터 어르신들 귀여움을 독차지 하던 아이였다구요!
터치 2
제 피부 비결이요? 글쎄요. 딱히 뭘 더 하지는 않는데… 혹시 저희 집안에서 대대로 내려오는 코코넛 크림 덕분일까요?
터치 3
우리 모네는 왜 그렇게 당근하고 시금치를 싫어할까요? 모든 아이들이 다 그런가요? …어라? 사장님도 설마…?
터치 4
회사에 엄마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이 꽤 많이 보이네요. 저라도 괜찮다면, 머무는 동안이라도 제가 보살펴 주고 싶어요.
소대원 편성
준비물은 제가 다 챙겼어요.
스킬 훈련
늦은 배움이란 없는 거겠죠?
전역 시작
어, 엄마는 강하다구요…!
탄약 고갈
어머나, 내 정신 좀 봐.
보급 성공
이럴 줄 알고 여분을 가져 왔죠.
퇴각
최선을 다했으면 된 거예요.
긴급 배치
엄마 불렀니?
소대 선택 1
여기는 안전한가?
소대 선택 2
이쪽이 더 안전하려나?
적 함선 조우
다치지 말아야 할 텐데….
전투 개시 1
넘어지지 않게 조심하세요.
전투 개시 2
사이좋게 놀기로 약속~
출격 자원 부족
다 챙겨온 줄 알았는데….
출격 자원 최대
부족할까 봐 넉넉히 차렸답니다.
다음 웨이브 시작
이, 이게 끝이 아니라고요…?
제한 시간 종료 임박
우리 조금만 더 힘내 볼까요?
함선 스킬 사용 가능 1
힘을 보태 줄게요!
함선 스킬 사용 가능 2
엄마가 응원해요!
아군 출격 영역 확대 1
해낼 수 있어요.
아군 출격 영역 확대 2
하고 싶은 건 다 해요.
적군 출격 영역 확대 1
조심, 또 조심해요!
적군 출격 영역 확대 2
당신들 어디서 행패야!
임계 돌파
어? 제가 뭘 잘못 건드렸나요…?
전투 패배 1
괜찮아요. 그럴 수 있어요.
전투 패배 2
뭔가를 배웠다면, 그걸로도 충분해요.
전투 승리 1
정말 장하네요! 잘했어요.
전투 승리 2
우리 모네가 보면 좋아하겠네요.
지휘 기술 발동 1
엄마의 손길이 필요했죠?
지휘 기술 발동 2
꺄악~! 모네야! 엄마가 해냈어!
엑스트라 대사8개
엑스트라
엑스트라잠시만 머물다 가려고 했는데, 어쩐지 더 오래 있게 됐네요. 여긴 우리 모네도 더 자주 볼 수 있고, 다정한 사람들도 많아서 꼭 마을에 있는 것처럼 편안해요. 사장님도 저랑 비슷한 이유로 여기 머무시는 거, 맞죠?
대장 임명
엑스트라엄마한테 다 맡겨요!
접속
엑스트라마침 잘 왔어요. 음식이 다 만들어진 참이거든요. 어서 가서 들어요. 가짓수는 없지만, 정성을 다해 만들었답니다.
터치 1
엑스트라일이 너무 많지는 않냐구요? 사장님은 우리 마을을 구해준 은인이신데요. 오히려 뭐라도 더 해주고 싶은 마음만 가득한걸요?
터치 2
엑스트라마을엔 언제 또 놀러 오실 거죠? 마을 사람들이 사장님을 얼마나 기다리는데요! 숙식 제공에 가이드까지 제가 다~ 해드릴 테니 몸만 가볍게 오셔도 된답니다.
터치 3
엑스트라모네가 우리랑 떨어져서 도시로 가겠다고 했을 땐 정말 걱정됐거든요.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 주변에 많다는 걸 미리 알았으면 걱정을 덜하지 않았을까요?
터치 4
엑스트라남편이요? 당연히 보고싶죠. 하지만, 우리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는걸 알고 있으니까요. 남편이 있을 먼 바다의 풍랑이 언제나 잠잠하기만을 바랄 뿐이에요.
소대원 편성
엑스트라엄마가 못하는 건 없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