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
불운의 아이
SSR · 불운의 아이 · 모모
성우 김채하
ID. 021
사원 정보
- 이름
- 모모
- 성별
- 여성
- 생일
- 9월 7일
- 신장
- 140cm
- 특기
- 마왕의 권능
- 좋아하는 것
- 달콤한 간식
- 싫어하는 것
- 운동
- 소속
- 그레모리바
- 직급
- 마왕님(자칭)
- 작전성향
- 권위를 내세우나, 의존적
1.소개
모모는 흉폭한 드래곤 인형 뿜뿌미와 아직 채 네 명을 채우지 못한 사천왕을 거느린 위대한 마왕님(자칭)입니다. 모모는 너무 위대한 나머지 언제나 외세로부터 자신의 자리를 위협 당하고 있습니다. 주로 떨어지는 화분이나 길가의 물웅덩이, 그녀의 달콤한 간식을 노리는 비둘기나 너구리 같은 존재들 말이죠. 물론 마지막에 이기는 것은 모모입니다! 그녀의 곁에는 그레모리처럼 충직한 하수인들이 있으니까요. 모모는 하수인들에게 어떤 명령이든 내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수인들의 기분이 별로 좋지 않을 때는 적당히 눈치를 보는 편입니다. 마왕다운 처세술이랄까요?
2.작전 능력
체력
30%
공격력
35.72%
방어력
9.95%
스킬충전속도
12%
3.지휘 기술

이것이 마왕 필살… 엑!
지휘 기술12초 동안 모든 적에게 받는 회복량의 100% 역류와 공격속도 18% 감소 효과를 부여한다. (보스 제외) 이 효과는 해제되지 않는다.
4.대사
대사
획득
경배하라, 인간. 이 몸은 절망의 마왕 모르가나 모드렛이니라. 뭣?! 모모가 아냐! 멋대로 줄여서 부르지 마! 에, 사탕? 주는 거야? 그럼 넌 이제부터 나의 사천왕 중 세 번째다! 영광으로 알도록!
대장 임명
이 몸의 권능에 어울리는 자리구나.
접속
배고프다. 공물을 바쳐라. 달콤한 걸로.
터치 1
이 몸의 뿔이 가짜냐고? 무엄하도다! ...음, 전에 줬던 걸 또 주면 잠깐 만져보는 것 정도는 허락해주마.
터치 2
이 몸은 강하다. 적수따윈 없지. 허나 그 바텐더란 생물은 영 길들이기 까다로워. 사천왕아, 네가 그 녀석한테 가서 사탕을 빼앗아다오.
터치 3
용 인형이 아냐! 뿜뿌미는 나의 오랜 벗이다. 후후, 이름만 들어도 겁에 질린 표정이구나. 마음껏 두려워해도 좋아.
터치 4
그레모리는 내가 길들인 하수인들 중 가장 충성스럽지. 헤실거리면서 날 끌어안으려 하는 것만 빼면 좋을 텐데 말이야.
소대원 편성
준비? 물론! 사탕은 넉넉하게 챙겼도다.
스킬 훈련
으엑, 운동 싫어.
전역 시작
절망하고 두려워하라!
탄약 고갈
포탄 장전!
보급 성공
전부 빼앗아라!
퇴각
그, 그레모리- 도와줘.
긴급 배치
이 몸의 권능으로 모두 되살렸노라.
소대 선택 1
이쪽으로 가자.
소대 선택 2
여기가 아닌가?
적 함선 조우
심복이여. 너를 보내마.
전투 개시 1
이 몸의 최정예를 보여주마.
전투 개시 2
하수인들아. 마음껏 날뛰어라.
출격 자원 부족
엑, 이걸론 안 돼?
출격 자원 최대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이길 수 있지.
다음 웨이브 시작
으엑, 또 있어?
제한 시간 종료 임박
으그윽… 조금만 더.
함선 스킬 사용 가능 1
이 버튼은 무어냐?
함선 스킬 사용 가능 2
필살기! 푱~ 푱!
아군 출격 영역 확대 1
뿜뿜아! 물어!
아군 출격 영역 확대 2
나설 필요도 없잖아?
적군 출격 영역 확대 1
흐엑?
적군 출격 영역 확대 2
흐에엑!
임계 돌파
전군, 돌격하라!
전투 패배 1
마왕은 부하들이 쓰러지기 전엔 직접 나서지 않아… 앗? 전멸?
전투 패배 2
내가 직접 나설 수도 있겠지만, 오늘은 컨디션이 별로다.
전투 승리 1
시시하도다!
전투 승리 2
봐라, 나설 필요도 없지 않더냐.
지휘 기술 발동 1
아얏. 흐잉, 정전기 났어.
지휘 기술 발동 2
으우우, 갑자기 멀미 나.
엑스트라 대사8개
엑스트라
엑스트라이 몸이 그런 제안에 넘어갈 거라 생각하다니, 오만하구나. 허나 공물을 바쳤으니 이번만은 특별히 넘어가주지. 다음에도 잘 부탁하마.
대장 임명
엑스트라감히 날 부르다니… 그거 맛있는 거냐?
접속
엑스트라단 거… 먹고 싶어…
터치 1
엑스트라너처럼 이 몸의 마음을 잘 아는 하수인은 흔치 않아. 어쩌면 그레모리를 뛰어넘을 호적수가 나타난 것일지도 모르겠구나. 한 번 만나서 겨뤄 보겠느냐?
터치 2
엑스트라악마? 굳이 그런 걸 멀리서 찾을 필요는 없지. 이 몸과 함께 있지 않느냐. 접시 좀 깨먹었다고 하루동안 초콜릿 금지라니, 그 바텐더는 악마가 틀림없도다.
터치 3
엑스트라초… 초코맛 사탕이라니. 이런 엄청난 산물이 고작 인간의 손에서 만들어졌단 말인가. 어쩌면 인류에겐 아직 희망이 있을지도 모르겠구나.
터치 4
엑스트라한 달에 한 번, 그레모리의 공물을 모아 뿜뿌미와 함께 성대한 티파티를 열곤 하지. 이번엔 너도 특별히 초대를… 뭣? 용돈 아냐! 공물이라구!
소대원 편성
엑스트라오냐.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