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수
방랑하는 검
SSR · 방랑하는 검 · 이지수
성우 이명희
ID. 038
사원 정보
- 이름
- 이지수
- 성별
- 여성
- 생일
- 4월 4일
- 신장
- 174cm
- 특기
- 의중 읽기
- 좋아하는 것
- 불꽃놀이
- 싫어하는 것
- 기계 만지는 일
- 소속
- 노스텔지어 공방
- 직급
- 경호직
- 작전성향
- 큰 놈부터 친다
1.소개
「1급 관리자에 의해 복원된 내용입니다.」 대균열 발생 당시 대규모 오염에 휘말린 인물로 추정됩니다. 대개의 버려진 자들이 그렇듯 펠릭스의 접선책이 그녀를 만났습니다. 이후의 행적에 대해선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최근 노스텔지어 공방의 일에 협력하고 있는 모습이 확인되었습니다. 상처가 없음에도 눈을 가린 채 생활하는 것 또한 여전합니다. 손을 대는 기계마다 고장이 나는 탓에 공방의 주인과 종종 트러블이 있는 듯합니다. 냉소적이고 고집이 세지만 둘의 관계가 오래 유지되는 것으로 보아선 겉으로 보이는 것과 달리 협조적인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2.작전 능력
체력
24%
공격력
47.13%
방어력
15.92%
스킬충전속도
6%
3.지휘 기술

흉살: 괴강절멸
지휘 기술12초 동안 모든 적 디펜더, 스트라이커에게 버프 무효화(보스 제외) 효과와 함께 받는 피해 증폭 -% 증가 효과를 부여한다. 효과를 받은 대상이 5코스트 이상일 경우 지속시간과 받는 피해 증폭 수치가 2배 증가한다. 이 효과는 해제되지 않는다.
4.대사
대사
획득
길을 잃었어. 잠시 머물다 갈게. 필요하다면 허드렛일 정돈 도와주지.
대장 임명
신경 쓰지 마. 사람을 관찰하는 게 취미거든.
접속
다음 목표는 뭐지?
터치 1
목표를 이루는 건 운명이 아니야. 목표에 닿을 수 있도록 그 인과를 쌓아나가는 과정이 운명인 거지. 그러니, 운명 타령이나 하면서 요행에 기대는 한량들의 말은 무시하라고.
터치 2
내가 중2병? 실망이군. 앞머리로 눈을 가리고 주머니에 손을 넣는다 해서 사람을 그리 단정 짓는 건가? 눈을 가린 덴 이유가 있어. 이 눈엔... 보여선 안될 게 보이거든.
터치 3
거기 있던 푸딩이라면 내가 먹었다. 5일 동안 아무도 손을 대지 않길래... 뭐? 오늘 먹으려 아껴둔 거라고? 쯧, 사다놓으면 될 거 아냐. 다 큰 어른이 그딴 일로 시무룩해지지 말라고.
터치 4
난 쓸데없이 까불거리는 녀석들을 좋아하지 않아. 정작 중요할 때 속마음은 꽁꽁 숨겨놓고 애써 강한 척 하려고 하거든. 손이 많이 간다고. 그런 녀석들은.
소대원 편성
검을 뽑을 필요가 없다니. 편한 보직이군.
스킬 훈련
뭐, 기계를 만지는 훈련이 필요하긴 했지.
전역 시작
고장이 나도, 내 탓은 하지 말라고.
탄약 고갈
검이 부러진 꼴이군.
보급 성공
다시 해볼 수 있겠어.
퇴각
여기선 물러서지.
긴급 배치
살고 싶다면 뒤로 물러서.
소대 선택 1
가지.
소대 선택 2
성급할 필요 없어.
적 함선 조우
교전을 시작하겠다.
전투 개시 1
죽을 녀석들만 모였군.
전투 개시 2
좋을대로 해. 그게 너희 운명이니까.
출격 자원 부족
흥, 느려터졌군.
출격 자원 최대
슬슬 시작하지.
다음 웨이브 시작
온다.
제한 시간 종료 임박
10초 남았다.
함선 스킬 사용 가능 1
당신이 안 누르면 내가 누르지.
함선 스킬 사용 가능 2
판도를 뒤집을 차례야.
아군 출격 영역 확대 1
조심해. 어차피 이기겠지만.
아군 출격 영역 확대 2
흠, 제법이네.
적군 출격 영역 확대 1
구경만 할 건가?
적군 출격 영역 확대 2
당신 뜻이 그렇다면야.
임계 돌파
어느 쪽이든, 곧 끝나겠군.
전투 패배 1
주눅들 거 없어. 당신은 결국 이길 테니까.
전투 패배 2
칫, 또 고장났나.
전투 승리 1
잘 됐네. 당신이 원하던대로 말야.
전투 승리 2
요행을 바라던 어리석음에 어울리는 결말이군.
지휘 기술 발동 1
그 운명도 여기까지란 거지.
지휘 기술 발동 2
네 검은 머잖아 부러질 거다.
엑스트라 대사8개
엑스트라
엑스트라운명을 보는 눈과 그 운명을 비트는 손. 우린 서로 상극이자 모순이지만, 그건 그것대로 나쁘지 않아. 내 능력이 아무짝에 쓸모없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당신이 끝끝내 성공하는 결말을 보고 싶거든.
대장 임명
엑스트라당신은 볼수록 신기한 사람이네. 뭐, 본인이 가장 잘 알고 있을 테지만.
접속
엑스트라바쁜 와중에도 인사할 시간은 있나보군. 잘 왔어.
터치 1
엑스트라당신 정도 되는 사람이면 정보오염이 뭔지 알고 있을 거야. 딱히 캐물으려는 건 아니지만, 내가 생각하는 사람을 당신이 알고 있을지… 아니, 됐어. 아무리 당신이라도 알 턱이 없겠지.
터치 2
엑스트라내가 손을 댄 기계는 반드시 문제가 생기더군. 그래서 요령을 익혔지. 검집으로 냉장고 문을 연다던가, 나무젓가락으로 비밀번호를 누른다던가 하는 식이야.
터치 3
엑스트라내 눈? 글쎄. 아마 태어날 때부터 이러지 않았을까? 나도 잘 몰라. 사정이 있거든. 알고 싶긴 하지만… 왜, 당신이 도와주기라도 하려고? 됐어. 빚지는 건 질색이니까.
터치 4
엑스트라육익? 조직이름으로 쓰기엔 좀 유치한 것 같은데. 그런 이름을 쓰는 조직의 수장은 어떤 얼굴일지 궁금하긴 하네. 그 웃음은 뭐지? 혼자 다 아는 것처럼 굴지 말고 똑바로 말해.
소대원 편성
엑스트라뒷짐 지고 구경하는 건, 역시 익숙해지질 않아.
미사용 대사
원본 클라이언트에서 재생 연결이 확인되지 않은 음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