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 버밍엄
별의 기원
SSR · 별의 기원 · 그레이스 버밍엄
성우 이보희
ID. 037
사원 정보
- 이름
- 그레이스 버밍엄
- 성별
- 여성
- 생일
- 9월 22일
- 신장
- 168cm
- 특기
- 지휘
- 좋아하는 것
- 스타일링
- 싫어하는 것
- 의외로, 아침에 약함
- 소속
- 구원기사단
- 직급
- 별의 인도자
- 작전성향
- 신중하고 계산적
1.소개
그레이스는 버밍엄 백작가의 명맥을 이은 아르카데나 제국의 별의 인도자입니다. 그녀는 수많은 고유무장을 만들어 제국의 구원에 일조한 명가 출신이라는 뒷배경과, 어릴 때부터 남달랐던 재능으로 제국의 참모로 활약하였습니다. 뛰어난 인품과 노력가인 덕에 신민들과 부하들에게 큰 신임을 얻고 있으나, 악의 없는 돌발행동은 그녀가 제국 내에서 요주의 인물인 이유입니다. 특히, 플라멩코를 격정적으로 추는 버릇이 있기에 제국 무도회에서는 엄중한 감시가 필요합니다.
2.작전 능력
체력
24%
공격력
47.13%
방어력
15.92%
스킬충전속도
6%
3.지휘 기술

글로리아 아스테리즘
지휘 기술6초 동안 모든 적에게 받는 피해 증폭 15% 증가 효과를 부여한다(보스 제외). 이 효과는 해제되지 않는다. 그리고 [#UNIT_OPR_GRACE_SUMMON#]이 아군 함선 인근에서 전장 전체에 궁극기 판정의 범위 피해를 가한다(유효타격수 3, 건틀렛에서는 함선에 피해를 입히지 않음). 범위 피해를 가할 때 최초에는 주는 피해 증폭이 -% 증가하며, 이후 발동할 때마다 수치가 2배 증가한다(최대 96%).
4.대사
대사
획득
오랜 시간이 흘러 별의 궤적이 겹쳤으니, 설령 목적지가 다르다고 한들 힘을 합쳐야겠지요. 제국의 인도자 그레이스 버밍엄의 이름으로, 별의 헌사를 당신에게 바치겠습니다, 현자여.
대장 임명
영명한 군주가 있기에 분쟁은 사드라드는 법이지요.
접속
당신이 돌아왔으니, 기다림이 가치 있어졌군요.
터치 1
건틀렛이라… 모의 전쟁을 유흥으로 즐기다니 흥미롭네요. 기회가 된다면 참모 대 참모로서 승부해보는 것은 어떻겠습니까? 마침, 시작부터 몰아치는 전략이 흥미로워서요.
터치 2
백작가의 영애는 타 귀족들보다 많은 소양을 익히는 법입니다. 격식, 전술, 무예, 미학... 그 수를 모두 헤아릴 순 없으나, 아내로서 반려를 기쁘게 하는 것 또한 제게는 간단한 일이지요.
터치 3
제국의 고유무장은 명가의 후계자들에게 전해져 그 명맥을 이어왔습니다. 예를 들어… 음? 제가 앉은 혼천의는 어떻냐고요? 비밀입니다. 인도자는 신비주의 컨셉을 고수해야 해서요.
터치 4
별점에 의하면 당신은 무언가로부터 쫓기는 운명이군요. 그것은 필히 과거의 연으로부터 이어진 것이며 또한 혈육으로부터 비롯된 것입니다. 아니라고요? 예. 사실 점 볼 줄 모른답니다.
소대원 편성
이 별빛이, 당신의 앞길을 밝힐 것입니다.
스킬 훈련
과연, 학구열이 불타오르는군요.
전역 시작
여러분들이 그려나갈 별의 궤적을, 인도자로서 지켜보겠습니다.
탄약 고갈
주의하시길. 군량이 없어서야 병사들이 제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법입니다.
보급 성공
이제, 다시 앞으로 나아갈 때입니다.
퇴각
이득을 꾀하려거든 반드시 감수해야할 피해가 있는 법입니다.
긴급 배치
지원군이군요. 판을 새로 짜야겠습니다.
소대 선택 1
방심은 화를 부르는 법입니다. 긴장의 끈을 놓지 마시죠.
소대 선택 2
선택이 후회의 연속이라면, 그것을 망설일 필요 없다는 것이 역리겠지요.
적 함선 조우
적의 움직임에 방비하시지요.
전투 개시 1
당신이라는 별이, 희망을 밝힐 때입니다.
전투 개시 2
지금까지의 선택이, 결코 틀리지 않았음을 보여주시죠.
출격 자원 부족
냉철하게, 탐욕을 부리선 안됩니다.
출격 자원 최대
선악의 갈림길에 선 우리에게 망설임은 필요 없습니다.
다음 웨이브 시작
전선을 유지하세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제한 시간 종료 임박
전황을 뒤바꾸기에 충분한 시간이로군요.
함선 스킬 사용 가능 1
별들이 자아내는 선율에 집중하세요.
함선 스킬 사용 가능 2
잿빛에 잠긴 어둠에 별이 피어오를 때입니다.
아군 출격 영역 확대 1
충동의 흉성으로부터, 온건함의 길성으로까지.
아군 출격 영역 확대 2
이제, 별의 궤적을 그려갈 시간입니다.
적군 출격 영역 확대 1
만연한 어둠은 별의 배경일 뿐.
적군 출격 영역 확대 2
죽음이 만연한 땅에, 비로소 별빛을 피우소서.
임계 돌파
사멸은 법칙이나, 생존은 예외입니다.
전투 패배 1
낙심하지 마시길. 깊은 밤일수록 별은 찬란하게 빛나니까요.
전투 패배 2
명예로운 기사들이여. 부디, 이곳에서 안식을.
전투 승리 1
이름 없는 별로 태어난들 가치를 밝힌다면, 사람들은 그대의 이름을 부를 것입니다.
전투 승리 2
인도자의 이름으로, 그대의 앞날을 축복하겠습니다.
지휘 기술 발동 1
열 두 별의 조율. 그리고 구원.
지휘 기술 발동 2
위대한 경애. 영광과 축복을.
엑스트라 대사8개
엑스트라
엑스트라시간은 평등하나 순간은 상대적인 법. 특정한 시간에 무엇을 비추느냐는 당신이라는 별을 장성시킬수도, 쇄락시킬 수도 있는 법입니다. 그 차이를 늘 염려해두시지요, 현자여.
대장 임명
엑스트라현자와 인도자. 과연, 두려울 것 없는 조합이로군요.
접속
엑스트라시간에 구애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당신을 위해 준비된 것이니까요.
터치 1
엑스트라두 수 앞을 내다보는 것 또한 참모로서의 덕목. 자식계획이라면 이미 빈틈없이 마련해두었습니다. 어느쪽이든 좋으나 절 닮은 딸이 생긴다면… 그래요. 이름은 역시 그게 좋겠네요.
터치 2
엑스트라하늘 위를 묵상으로 배회하며 별을 품는 것이 별의 인도라고 할 수 있으나, 그것에 홀린 불나방이 되어서는 장님이나 다름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앞을 바라보며 길을 헤아리는 것이지요.
터치 3
엑스트라별을 통해 본 단편적인 세계의 진실은 마치 거대한 나무가 당신의 존재를 얽매고 있는 듯한 형태더군요.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당신의 죄악에 자책하실 필요는 없을 겁니다, 현자여.
터치 4
엑스트라촛불이 자신을 불태워 밝음을 얻어낸다면 별은 스스로를 불태워 희망을 얻어냅니다. 비록 제 명이 끝나 그것이 헛된 죽음으로 변모한들, 그 과정을 후회하는 이는 우리들 중 없을 거예요.
소대원 편성
엑스트라별의 인도자로서, 그대들의 앞날에 별빛을 비추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