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달
삼군문 대장
SSR · 삼군문 대장 · 명달
성우 민승우
ID. 040
사원 정보
- 이름
- 명달
- 성별
- 남성
- 생일
- 4월 1일
- 신장
- 189cm
- 특기
- 검술지도, 점치기
- 좋아하는 것
- 낚시
- 싫어하는 것
- 수염깎기
- 소속
- 삼군문 별동대
- 직급
- 대장
- 작전성향
- 주어진 운명을 따라
1.소개
「1급 관리자에 의해 복원된 내용입니다.」 용혈인들로 구성된 조직, 삼군문 별동대를 이끄는 관리국의 옛 기수. 검사들의 훈련 지도를 맡고 있으며 인연을 점치는 주술적인 방식을 통해 인재를 모집한다. 한때는 제일삼검이라고도 불리며 칭송받았으나, 그 명성과 달리 그가 검을 뽑는 것을 보았다는 사람은 없다.
2.작전 능력
체력
27.5%
공격력
22.82%
방어력
19.9%
스킬충전속도
12%
3.지휘 기술

화흉위길: 대수옥살
지휘 기술8초 동안 보스를 제외한 모든 적 유닛에게 스킬봉인◇ 상태를 부여한다. 16초 동안 모든 아군 유닛에게 스킬봉인◇ 상태와 공격력 60%, 공격속도 33% 증가 효과를 부여한다. 아군 디펜더와 스트라이커에게는 지속시간을 제외한 효과 수치가 1/3로 적용된다. 이 효과는 해제되지 않는다.
4.대사
대사
획득
나는 시를 짓지 않는 시인이요. 검을 휘두르지 않는 검객일세. 구태여 이 늙은이를 부리겠다면, 그저 곁에서 시시한 이야기로나 거들 뿐. 그래도 괜찮다면야.
대장 임명
지나가는 길에 잠시 들렀네. 담소 나눌 시간 정돈 있겠지?
접속
오늘도 바빠보이는구만. 잘 해보게.
터치 1
요즘 어린 것들이 검술의 멋을 잘 알아. 특히 검집에 검을 넣는 순간 삭-하고 베어지는 게, 제법 멋지더군. 나라면 검을 집어넣기 전에 먼저 깨끗이 닦겠지만 말일세.
터치 2
자네는 종종 이 늙은이를 잊고 말지. 그래도 괜찮아. 아무것도 모르는 자네에게 날 소개하는 일은 수백 번을 되풀이해도 질리지가 않거든.
터치 3
늙지도 죽지도 않는 것과 모두 잊고 다시 태어나길 되풀이하는 것. 자네라면 둘 중 무엇을 택하겠나? 나 말인가? 하나는 지긋지긋하게 겪어보았으니 다른 것을 골라보는 것도… 아니, 역시 이대로가 좋겠네. 나라도 자네를 계속 기억해야지.
터치 4
나이 들면 지혜가 깊어진단 말도 초로의 무렵까지인 듯 하더군. 사람은 해 묵을수록 고루해지고 기력은 쇠잔해질 따름이니. 꼬박꼬박 자라는 건 이 수염뿐이라니까.
소대원 편성
배에 올라 온하늘을 훑으니, 신선놀음이 따로 없구만.
스킬 훈련
이렇게 된 거, 칼로 잡초 치는 법이나 배워볼까?
전역 시작
아가들아. 준비는 되었느냐?
탄약 고갈
신중하거라. 무리할 거 없다.
보급 성공
이쯤에서 다시 해보자꾸나.
퇴각
물러서거라.
긴급 배치
외통수로군.
소대 선택 1
서두를 것 없어.
소대 선택 2
느긋하게 하게나.
적 함선 조우
피할 수 없다면 받아쳐야겠지.
전투 개시 1
어디 놀아보자꾸나.
전투 개시 2
좋을대로 해보아라.
출격 자원 부족
다음 수는 정했나?
출격 자원 최대
잠든 건 아니겠지?
다음 웨이브 시작
더 오는군.
제한 시간 종료 임박
시간이 촉박하네.
함선 스킬 사용 가능 1
포격 준비가 되었다는군.
함선 스킬 사용 가능 2
검보단 대포가 낫지.
아군 출격 영역 확대 1
떠오를 차례구나.
아군 출격 영역 확대 2
흐름을 타고 몰아붙이게.
적군 출격 영역 확대 1
묘수가 필요하군.
적군 출격 영역 확대 2
벼랑까지 내몰렸구나.
임계 돌파
막상막하로군. 허나 끝장을 봐야겠지.
전투 패배 1
흠, 나도 이제 늙었구만.
전투 패배 2
칼이 장식이라 미안하군.
전투 승리 1
요즘 어린 것들이 나보다 낫구만.
전투 승리 2
흠, 자네가 제법 잘 가르친 모양이야.
지휘 기술 발동 1
한바탕 휘몰아치거라.
지휘 기술 발동 2
때가 무르익었으니, 주저함이 있으랴.
엑스트라 대사8개
엑스트라
엑스트라세상의 종말을 막느니, 모두의 책임을 짊어지느니, 그런 대수롭고 거창한 얘긴 옛적에도 많이 했잖나. 자넬 따르는 그 아이들을 마지막까지 잘 부탁하네. 그래, 그거면 돼.
대장 임명
엑스트라대장놀이라. 소싯적 생각 나는군.
접속
엑스트라오, 왔는가. 오늘도 잘 해보라고.
터치 1
엑스트라칼 휘두르는 법은 한시도 잊은 적 없네. 이것을 휘둘러야 할 까닭을 기다리고 있을 뿐이지. 뭐, 원한다면야 자네 앞길을 막는 갈대 정돈 지금도 베어줄 수 있네만.
터치 2
엑스트라고민이 있다면 언제라도 서슴지 말고 털어놓게. 연애사만 빼고 말이야. 지긋지긋하게 살았지만 정작 여인과 그런 진지한 관계를 가져본 적은 없거든.
터치 3
엑스트라제일삼검이라… 그리운 이름이구만. 그 시절엔 아주 제 잘난 맛에 살았어. 흠... 딱 하나 후회가 있다면 삼검의 그 여인에게 내 마음을 전하지 못한 것일까. 뭐, 이것도 결국 운명이란 게지.
터치 4
엑스트라긴 긴 세월, 관리국과 동료들을 위해 내가 가진 힘을 아낌없이 써왔지. 허나 내 마지막 남은 힘은… 다른 누구도 아닌 내 사리사욕을 위해 쓸 작정일세. 딱히 당황하진 않는구만? 하긴, 자네라면 이것조차도 계산에 두었을 테니.
소대원 편성
엑스트라가세. 어린 것들이 기다리는구만.
미사용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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