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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루

프론트 베이

SSR · 프론트 베이 · 메리 크루

성우 윤아영

ID. 041

사원 정보

이름
메리 크루
성별
여성
생일
3월 9일
신장
172cm
특기
검을 이용한 모든 것
좋아하는 것
요리, 해적
싫어하는 것
말대꾸, 문어
소속
프론트 베이
직급
크루 가문의 안주인
작전성향
전투광

1.소개

메리 크루는 프론트 베이의 명문가, 크루 가문의 안주인입니다. 그녀는 동부 해경 사령관의 내조에 힘쓰는 아내이자, 세 자매의 엄격한 어머니로 알려져 있죠. 또한, 손에 물 한 번 안 묻혔을 것 같은 외모과는 달리 여러 고된 일에 나서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여러번 보여주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귀부인으로도 유명합니다. 하지만 이런 그녀를 질투하는 사람들은 있기 마련, 메리 크루가 사실은 악명 높은 에이버리 해적단의 선원이었다는 소문이 퍼져 있습니다. 크루 가문은 이에 대해 낭설이라며 일축했지만, 사람들은 이를 그저 흥미로운 가십거리로 여기는 모양입니다.

2.작전 능력

체력

30%

공격력

22.82%

방어력

19.9%

스킬충전속도

9.6%

3.지휘 기술

출항할 준비는 되었니?

지휘 기술
쿨타임40초
발동 조건
서포터
서포터

20초 동안 모든 아군 유닛에게 받는 피해 -% 증가 효과를 부여한다. 버프가 유지되는 동안 아군 스트라이커에게 [#UNIT_OPR_CREW_STRIKER#], 아군 디펜더에게 [#UNIT_OPR_CREW_DEFENDER#]을 부여한다. 이 효과는 해제되지 않는다.

4.대사

대사

획득

전투를 갈망하는 내 성질을 억누르기 위해 나긋나긋한 말투를 쓰는 법을 배웠지. 하지만… 선장 앞에서까지 그럴 필요는 없을 것 같네? 후훗, 전장은 어디에 있지?

대장 임명

해적은 그만뒀지만, 이런 일은 익숙하지. 맡겨만 줘.

접속

선장을 위해 특별한 요리를 준비했어. 맛은… 분명 실망하지 않을 거야.

터치 1

검성, 소드마스터, 최강의 검… 많은 이름으로 불렸던 시절이 있었단다. 지금은 모든걸 내려놨지만… 선장이 원한다면 기꺼이 그 시절로 돌아갈 준비가 되어있지.

터치 2

해적을 그만둔 뒤엔 잠깐 편의점 점원을 해본 적이 있어. 이렇게 할 거면 네가 점장하라는 말을 듣곤 내 재능이 두려워져 그만뒀지만…후후, 그런 삶은 너무 따분하지 않니?

터치 3

검과 검이 부딪히고, 화약 냄새가 코를 찌르고, 혈향이 난무해야 진정한 전투라 부를 수 있지. 피가 끓어오르는 카타르시스…! 선장은 살면서 그런 전투를 수도 없이 겪어봤겠지?

터치 4

딸들은 되도록 강하게 키우려는 편이야. 무인도에서 한달 버티기, 구명 보트 하나로 살아남기… 너무 가혹하다고? 나때는 해적이 되기 위한 필수코스였는데 말이야.

소대원 편성

선장의 명령은 절대적이지. 준비되었단다.

스킬 훈련

후훗, 피가 끓는 감각… 오랜만이야.

전역 시작

닻을 올리고 사냥을 준비하거라.

탄약 고갈

총알과 대포가 없는 배가 어찌 해적선이겠니?

보급 성공

보물을 실었으니 다시 출항 준비를 해야겠어.

퇴각

등을 보이는 건 해적의 수치이건만…!

긴급 배치

기습은 희생을 최소화하는 전술이란다.

소대 선택 1

싸울 곳을 고르는 건 선장의 권한이지.

소대 선택 2

바다는 넓고, 싸울 곳은 많아.

적 함선 조우

후후, 사냥감이 제 발로 들어오는 꼴이라니.

전투 개시 1

작살을 들어라. 사냥이 시작되었으니.

전투 개시 2

오랜만의 실전이구나. 조금은 피가 끓는걸?

출격 자원 부족

조급함은 패배의 지름길이지.

출격 자원 최대

지금이라면… 크라켄도 이길 수 있겠어.

다음 웨이브 시작

긴장을 놓지 말거라. 적은 아직 지치지 않았으니.

제한 시간 종료 임박

승기를 잡기엔 충분한 시간이야. 좀 더 힘내거라.

함선 스킬 사용 가능 1

선장, 명령을.

함선 스킬 사용 가능 2

작살을 날카롭게 갈았어. 준비되었니?

아군 출격 영역 확대 1

사냥감을 더욱 몰아붙이거라.

아군 출격 영역 확대 2

곧 승리를 만끽할 수 있겠어.

적군 출격 영역 확대 1

때론 사냥감의 몸부림이 흥분을 불러올 때가 있지.

적군 출격 영역 확대 2

해적은 마지막 순간까지 검을 놓지 않는 법.

임계 돌파

좋아… 이 전장의 모든 것이 나를 기쁘게 하는군…!

전투 패배 1

실력이 녹슬었나…? 겨우 저런 녀석들에게…

전투 패배 2

바다는… 너무나 어둡고 캄캄하구나…

전투 승리 1

보물은 선장이 분배해줄거야.

전투 승리 2

오랜만에 환희가 차올랐단다. 훌륭한 전투였어.

지휘 기술 발동 1

바다는 우리 편이란다. 그러니 전투에 집중해.

지휘 기술 발동 2

뒤엔 내가 있단다. 그러니 안심하고 싸우거라.

엑스트라 대사8개

엑스트라

엑스트라

20년 전, 우리는 당신 덕분에 한 차례 도시를 지킬 수 있었어. 그리고 지금이라면… 이번에는 세상을 지킬 수도 있겠지. 우리는 준비됐어, 선장. 다시 출항할 시간이야.

대장 임명

엑스트라

이래봬도 갑판장이었단다. 선장을 실망시키진 않을 거야.

접속

엑스트라

해적은 바다에 나가야 삶의 의미를 깨닫는 법. 출항은 이미 준비되었단다.

터치 1

엑스트라

우아한 귀부인의 삶? 지루하고, 따분하고, 가식이 잔뜩 들어간 삶이었지. 하지만 후회하진 않아. 덕분에 전투가 주는 카타르시스를 더욱 소중하게 만끽할 수 있으니까.

터치 2

엑스트라

검을 내려놓은 뒤론 이 식칼 말고는 잡아본 적이 없단다. 후훗, 그렇다고 해서 나에게 함부로 덤벼볼 생각은 마. 장인은 도구 탓을 하지 않는 법이거든.

터치 3

엑스트라

요즘 해적들? 여전히 낭만을 좇고 있다는 건 마음에 들지만 나때와는 다르게 독기가 없더군. 후후, 내가 현역이었다면 그 정신머리를 모조리 고쳐줬을 텐데 말이야.

터치 4

엑스트라

요리는 해적 시절부터 자신 있던 취미 중 하나지. 후훗, 표정을 보니 내 솜씨가 궁금한 모양이네. 여기서 조금만 기다리겠니? 잊지 못할 만찬을 대접해줄게

소대원 편성

엑스트라

20년 전의 우리가 꿈꿔왔던 세상을, 너희들이 이뤄낼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