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리스
SSR · 시크릿 서비스 · 리코리스
코스트 3
성우 장예나
ID. 250
사원 정보
- 이름
- 리코리스
- 성별
- 여성
- 생일
- 5월 1일
- 신장
- 164cm
- 특기
- 잠입 임무
- 좋아하는 것
- 부트 졸로키아
- 싫어하는 것
- 메이드 코스튬
- 전투 기술
- 숙달
- 지휘 역량
- 일반
CRF 측정
- 최대 출력
- C
- 침식 내성
- 취약
- 이터니움 의존도
- 효율적
- 신체 강화
- 취약
- 제어 수준
- 표준
플로라 메이드 서비스 · 시크릿 서비스
1.소개
줄곧 비밀 임무를 위해 메이드로 위장해왔던 그녀가 본업인 요원으로 돌아왔습니다. 현재 관리국 정보부에 소속된 그녀는 마크 핀리의 지시 하에 잠입 임무를 수행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들은 여러 국가 및 단체와 공조하고 있다는 정보 외엔, 소속된 다른 요원들의 신상과 임무에 관해선 밝혀진 바가 없습니다. 현재 대외적으로 그녀의 모습이 노출된 상태인데, 다시 플로라 메이드로 돌아갈지는 미지수인 상태입니다. 그러나 맡은 바 임무에 성실한 그녀는 관리국 요원으로서도, 그리고 한 사람의 메이드로서도 언제나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2.능력치
3.스킬
기본공격
샷건을 발사해 전방의 적에게 범위 피해를 입힌다.
어디 매운맛 좀 볼래!?
체력이 70% 이하가 되면 분노한 리코리스가 매콤한 펀치로 충격파를 생성하여 범위 피해를 입힌다. 충격파에 피격된 적은 3초간 스턴◇상태가 된다. 시전 후 8초간 명중 능력치가 50% 증가한다.
CRF 집속 산탄
리코리스의 CRF가 집속된 특수 제작 산탄을 사용한다. 리코리스의 모든 기본공격이 적을 넉백시킨다.
레드 핫 칠리 페퍼즈
리코리스가 적에게 순간적으로 접근하여 샷건을 난사하여 범위 피해를 입히고, 매콤한 펀치로 적에게 매우 강한 넉백을 가한다. 모든 공격이 종료되면 무기를 교체한 뒤 일정 시간 동안 기본공격 판정의 이동 사격을 실시한다. 이동사격 중에는 공격속도의 영향을 받지 않고 방향을 변경하지 않으며, 적에게 강한 넉백을 가하는 범위 피해를 입힌다. 이동사격 중 패시브의 명중 능력치 버프가 다시 발동한다.
4.스파인 뷰어
5.대사
대사
획득
관리국 에이전트, 레드 리코리스. 흐, 흐흥! 오해하지 마! 이쪽이 내 원래 신분이니까!
대장 임명
뭘 그렇게 빤히 쳐다봐? 내가 진지한 게 이상해!?
접속
뭐야, 왜 이렇게 늦었어? 기, 기다렸냐고? 아니거든!
터치 1
착각하지 마! 전에 메이드 복장이었던 건 어디까지나 업무의 일환이었을 뿐이거든. 그러니까 주인님이라고 불렀던 건 다 무효야, 무효!
터치 2
관리국 정보부는 여러 국가 및 단체와 공조하고 있어. 뭐, 내가 맨션에 잠입하게 된 건 요원들 중에 제대로 된 요리를 할 줄 아는 사람이 나밖에 없어서였지만.
터치 3
아, 이거? 관리국은 요원들에게 그때그때 상황에 맞는 장비를 보급하거든. 화끈해서 나쁘진 않지만 리본을 못 달아서 약간 아쉽다고 할까나.
터치 4
지금 이 모습을 메이드 꼬맹이나 오즈 애들한테 보여주고 싶지는 않아. 관리국의 정보부에 대해 괜한 환상을 갖게 하고 싶진 않거든.
지부장 임명
세상에! 일이 이렇게 밀렸으면 말을 하든가!
미션 수행
좋아. 내가 유능한 요원이라는 걸 보여주지.
미션 복귀
후후, 봤지? 칭찬 같은 건 필요 없다구?
전역 배치
좋아, 내 실력을 보여줄 테니까.
전역 승리
어때? 관리국 에이전트의 실력을 얕보지 말라구?
전역 패배
시, 실수할 때도 있는 거지, 안 그래?
소대원 편성
애들 돌보는 건 내 취향 아니거든?
소대 리더 지정
하아, 이번 한 번만이야?
장비 장착
화끈한 장비라면 뭐든 환영이야.
스킬 훈련
뭐야? 날 못 믿겠다는 거야?
능력치 강화
더 매콤한 건 없어?
초월
자원 투자는 신중하게 하는 편이 좋을걸? 뭐… 날 믿어주는 거라면… 기쁘긴 하지만…
연봉 협상 호출
하아? 지금 관리국 요원을 돈으로 매수하겠다고?
연봉 협상 대성공
이, 이렇게 많이 준다고!? 혹시 뭐 찔리는 거라도 있어?
연봉 협상 성공
헤헷, 역시 사람 볼 줄 아네. 잘 쓸게~
연봉 협상 실패
메이드였을 때처럼 얼렁뚱땅 넘어갈 생각 마.
종신계약 대사9개
접속
종신계약하아, 역시… 메이드는 좀 그렇지만… 전속 비서 정도라면… 으아아! 몰라!
터치 1
종신계약관리국에서 내 수제 특별 소스를 심문용으로 사용한다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야. 물론… 딱 한 번 그런 용도로 사용했던 적이 있지만… 아, 아무튼! 넌 몰라도 돼!
터치 2
종신계약또 컵라면 먹게? 으휴. 자, 여기 내가 만든 도시락이야. 뭐야 왜 그렇게 놀라는 건데? 네 전속 비서니까 이 정도는 당연하잖아?
터치 3
종신계약스트레가라는 카페에서 파는 스페셜 런치가 그렇게 맛있다고 하던데, 저기… 괜찮으면 같이 가보지 않을래? 따, 딱히 다른 마음이 있는 건 아니거든!
터치 4
종신계약어때? 프릴 잔뜩 달린 메이드복만 입다가 정장 차림이니까 뭔가 신선하지 않아? 으응? 조금 끼는 거 같다고? 우이씨! 죽을래, 진짜!?
전역 배치
종신계약걱정하지 마. 귀찮은 일은 전부 내가 처리할 테니까.
전역 승리
종신계약흐흥~ 어떤 칭찬을 할지 기대되는걸?
전역 패배
종신계약하아, 역시 현장은 내 체질이 아니라니까.
종신 계약
종신계약주인님이든, 사장님이든 호칭 같은 건 아무래도 좋다고. 중요한 건 평생 네 곁에 있겠다는 마음가짐이니까. 으윽… 오글거려. 잘도 이런 말을… 아무튼! 약속한 거야! 약! 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