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
SSR · 히페리온 플랜 · 타이탄
코스트 4
성우 안효민
ID. 294
사원 정보
- 제식 명칭
- 타이탄
- 기체 분류
- 대 침식 섬멸 병기
- 출고식
- 4월 9일
- 전고
- 12M
- 제조사
- 다국적 합자 대 침식전 연구소 - 퓨처 앳 워
- 제어모듈
- 자율 사고 AI - 독립형 TCS 모듈
- 동력원
- 이터니움 드라이브
- 주무장
- 아이테르 입자포, 페르세스 미사일
- 장갑 종류
- 아다만트 합금 장갑
제조 스펙
- 평균 출력
- T4
- 대 침식
- 대 침식 전문
- 에너지 효율
- 소모적
- AI 정밀도
- 강 인공지능
- 기동성
- 매우 높음
퓨처 앳 워 · 히페리온 플랜
1.소개
주피터 플랜은 이상론이었을 뿐, 실현 가능성 따위는 없는 페이퍼 플랜이었습니다. 세르게이 체르노프 박사는 여러 현실적인 제약으로 포기했지만, 훗날 다가올 미래를 위해 이를 간직하고 있었죠. 그리고 이는 주피터 플랜의 제안자, 르네 말루프에게 다시 이어져 히페리온 플랜 역시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히페리온 플랜의 헬리오스 시스템은 이터니움 드라이브 가동으로 발생하는 반중력장을 극대화해 육중한 몸체가 지형의 제약을 완벽히 극복했습니다, 새로 부착된 아이테르 입자포와 페르세스 미사일은 눈앞의 적에게 전략 포격을 시행할 수 있게 되었죠. 타이탄은 이제 전장 어디서든 나타나는 대륙간 전략 공중요새가 되어 위험에 빠진 인류를 수호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주피터 플랜의 최초 제안자, 르네 말루프는 히페리온을 개량한 뒤 연구 노트에 다음과 같은 글귀를 남겼습니다. ─「당신의 의지를 이어, 아이들이 전쟁을 모르는 시대에서 살아가길.」
2.능력치
3.스킬
기본공격
전방의 대상과 그 주변에 범위 피해를 입힌다.
헌터 킬러
기본공격 시전 시 전장에 체력이 50% 이하인 적(함선 제외)이 있으면 전방에 범위 피해를 입히는 투사체를 추가로 발사한다(유효타격수 3).
아이테르의 빛
전방에 범위 피해를 입힌다(에어본). 피해를 입은 적에게 16초간 디버프를 부여한다(보스 제외, 해제불가). 디버프가 부여된 상태로 적이 전장에서 이탈하면 입자 재충전발동 시 1중첩을 획득하며(해제불가), 2중첩 이상일 경우 쿨타임과 상관없이 특수기를 시전한다. 특수기 시전 시 모든 중첩을 소모하며 소모된 중첩당 기본기 증폭+5% 버프(최대 50%, 해제불가)를 부여한다.을 발동한다. [입자 재충전]은 출격당 10회만 발동한다.
전략 차원 항법 시스템: 헬리오스
체력이 50% 이하가 될 때 차원 균열300거리 내 적 유닛을 감지하거나 피해를 받으면 폭발하며 주변의 적에게 현재 체력의 30% 만큼의 범위 피해를 입힌다(보스 제외).을 1기 소환하며 맵의 최후방으로 이동한다.
4.스파인 뷰어
5.대사
대사
획득
대륙간 전략 공중요새 히페리온, 전장에 도착했다! 인류를 위협하는 적들은 어디에 있지? 내가 단번에 해치우겠네!
대장 임명
이제 차원 함선 같은 건 필요 없지! 내가 있으니까 말일세!
접속
기다리고 있었다네! 오늘도 위기에 빠진 사람들을 구하러 출동하지 않겠나?
터치 1
헬리오스 시스템 덕분에, 난 지형의 제약을 뛰어넘게 되었다네! 아, 물론 지상전을 대비해서 전투 형태를 변경할 수 있으니 안심하게나!
터치 2
위험에 처한 사람들이 있다면 언제든 얘기하게나! 이 히페리온,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어디든 날아갈 준비가 되어있네!
터치 3
체르노프 박사는 내 안에 잠들어 있던 열정에 불을 붙여주었다네. 박사의 의지는 나에게 이어져 사장과 함께 인류 수호에 힘쓰고 있지. 하하! 정말 멋진 일 아닌가?
터치 4
아이테르 입자포는 시니어 르네가 직접 붙여준 이름이라네. 무장 하나하나에 담긴 모든 의도를 이야기하는 모습이 정말 열정적이고, 낭만있지 뭔가?
지부장 임명
날 수용하기엔 천장이 좀 낮은 것 같군!
미션 수행
공간이 좁은 탓이니, 이해해 주게나!
미션 복귀
모든 작업을 완료했네! 다음 임무도 맡겨주도록!
전역 배치
헬리오스 시스템은 언제나 준비되어 있네!
전역 승리
전략 폭격 완료! 본부로 귀환하겠다!
전역 패배
치명적 오류 발견… 모두… 후퇴를…
소대원 편성
전장이 어디든, 말만 해주게나!
소대 리더 지정
히페리온이 그대들을 승리로 이끌어 줄테니!
장비 장착
작지만 치명적인 부품이로군, 전투에 도움이 되겠어.
스킬 훈련
훈련 데이터가 쌓였으니 더 많은 사람을 구할 수 있겠군!
능력치 강화
구동부의 떨림이 멈추지 않는군! 어디라도 날아가고 싶은 기분이다!
초월
차원 도약이 준비됐다! 이 정도 출력이면 어떤 위험지대도 돌파할 수 있다!
연봉 협상 호출
지붕이 날아가지 않도록 조심해야겠군.
연봉 협상 대성공
하하! 사장과 내 생각이 일치한다니, 기분이 좋군!
연봉 협상 성공
합리적인 결정이다. 따르도록 하지.
연봉 협상 실패
지붕 수리비를… 로봇에게 청구하진 않겠지?
종신계약 대사9개
접속
종신계약훌쩍 떠나고 싶을 땐 언제든 말하게! 사장이 원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갈 수 있으니까!
터치 1
종신계약하늘을 날 수 있어서 좋은 점 말인가? 사장을 태우고 어디든 갈 수 있다는 것이지! 인류를 위해 싸우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바람을 쐬는 것도 좋은 것 아니겠나?
터치 2
종신계약내 반중력장의 출력을 조절하면 마치 무중력 안마 의자에 앉은 것 같다더군. 사장도 피곤해진다면 나를 찾아오도록! 최고의 편안함을 선사해 주겠네!
터치 3
종신계약나는 단 한 번도 내 제조 목적인 인류 수호에 대해 의심한 적이 없었다네. 그러니 사장도 세계를 구한다는 목적에 의심을 품지 말고 함께 나아가세나!
터치 4
종신계약시그마가 날 보더니 기뻐하더군. 내가 있다면, 사장이 어디에 있든 찾아갈 수 있을 거라고 말이야. 사장과 함께 여러 곳을 여행하고 싶다는데, 그 소원, 이 히페리온이 이루어 주겠네!
전역 배치
종신계약사장의 적은 나의 적! 위치만 알려주도록!
전역 승리
종신계약우리는 이로써 인류 수호에 한 발짝 더 가까워졌다네!
전역 패배
종신계약히페리온은 언제든 돌아올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말도록!
종신 계약
종신계약나, 히페리온은 사장에게 모든 제어 명령권을 넘기는 것에 동의한다! 사장의 의지는 나의 의지이며, 이는 내 아이테르 입자포에 굳게 맹세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