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라 보니
SSR · 프론트 베이 · 키이라 보니
코스트 4
성우 장예나
ID. 296
사원 정보
- 이름
- 키이라 보니
- 성별
- 여성
- 생일
- 3월 8일
- 신장
- 181cm
- 특기
- 지진, 해일
- 좋아하는 것
- 일출, 대해적
- 싫어하는 것
- 족쇄, 감옥
- 전투 기술
- 특례
- 지휘 역량
- 일반
CRF 측정
- 최대 출력
- 규격 외
- 침식 내성
- 우수
- 이터니움 의존도
- 표준
- 신체 강화
- 규격 외
- 제어 수준
- 우수
프론트 베이
1.소개
키이라 보니는 「프론트 베이 최악의 범죄자」라고 불린 악명 높은 해적입니다. 자유를 사랑하고 속박을 싫어하는 그녀는 해적들을 선동해 총 56 차례나 도시를 전복 시키려 한 죄목으로 CRF 제어 구속구를 차는 형벌을 받았죠. 그녀가 이런 테러 행위를 벌이는 이유는 프론트 베이 사람들에겐 잘 알려져 있습니다. 바로 자유를 억압하는 관리국으로부터 도시를 해방하고 현 시대의 대해적이라는 이름을 이어받기 위해서입니다. 정말 어리석은 짓이지 않나요? 대해적이라는 칭호가 어떤 책임과 고통을 가져오는지 알지도 못하고──!@#$@# *해당 보고서는 프론트 베이 비서관에 의해 작성되었으며, 부적절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2.능력치
3.스킬
기본공격
전방에 범위 피해를 입힌다.
대해적이 될 자
출격 시 자신에게 진동 충전중첩당 받는 피해 감쇄+1%, 최대 중첩 시 완전 회피◇ 상태 추가 10중첩을 부여한다(최대 25중첩, 해제불가). 5회 회피 시 자신에게 [진동 충전] 1중첩을 부여한다. 전장에 있는 아군 유닛이 회피 불가 상태가 되었을 때 자신이 특수기, 궁극기 시전 중이 아니라면 자신에게 [진동 중첩] 25중첩을 부여한다.
격랑
전방에 범위 피해를 입힌다. 시전 시 진동 충전중첩당 받는 피해 감쇄+1%, 최대 중첩 시 완전 회피◇ 상태 추가 1중첩당 궁극기 쿨타임이 2초 감소한다.
해진
전방에 범위 피해를 입힌다. 마지막 공격에 피해를 입은 대상에게 16초간 실명 상태를 부여한다(보스 제외). 진동 충전중첩당 받는 피해 감쇄+1%, 최대 중첩 시 완전 회피◇ 상태 추가이 1중첩 이상일 경우, 모든 중첩을 소모하며 자신을 중심으로 12초동안 유지되는 반경 750 범위의 영역을 생성한다. 영역 내의 자신과 모든 아군에게 소모된 중첩당 받는 피해 감쇄 1% 증가 버프를 부여한다(최대 25%, 보스 제외).
4.스파인 뷰어
5.대사
대사
획득
당신이 이 배의 선장이야? 난 키이라 보니. 이 시대의 대해적이 될 사람이다. 겉보기엔 허약해 보이는데... 이 험난한 바다를 헤쳐 나갈 수 있겠어?
대장 임명
좋아, 선장 명령이다. 닻을 올리고 출항을 준비해라!
접속
선장. 이러고 있을 시간이 없어. 어서 배를 준비해. 바다로 나가 대해적의 전설을 새로 쓰는 거야.
터치 1
나는 얽매이는 걸 싫어해. 선장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되지도 않는 이유로 날 묶어두려 한다면 가만히 있지 않겠어. 모조리 부숴버릴 테니까.
터치 2
대해적 에이버리는 사람들에게 내일을 가져다줬어. 나도 도시를 해방하고 사람들에게 내일을 가져다준다면… 대해적이란 칭호를 이어받을 수 있겠지?
터치 3
선장, 당신 딸 말인데… 꽤 잘나가던 해적이었다면서? 감옥의 죄수들을 탈옥시키고, 현상금을 노린 사냥꾼들과 싸우고... 어쩌면 대해적의 자리를 두고 좋은 라이벌이 될 수 있겠는데?
터치 4
내가 해적이 아니었다면? 아마… 다른 녀석들처럼 태스크포스에 들어가 떵떵거리며 살지 않았을까? 하지만 나는 지금이 좋아. 어디에도 속박되지 않고, 자유로우니까.
지부장 임명
여긴 바다가 아니잖아…
미션 수행
크윽… 해적한테 이런 일을 시키다니…
미션 복귀
맡은 일은 처리했어… 윽… 땅멀미가…
전역 배치
닻을 올려라!
전역 승리
대해적이 될 사람에게 이정도는 간단하지.
전역 패배
내가 겨우… 겨우 이정도였던 거야? 한심해…
소대원 편성
좋아! 드디어 출항인가?!
소대 리더 지정
선장 명령이다! 전원, 작살을 들고 사냥감에 집중하도록!
장비 장착
앞으로의 항해에서 도움이 되겠어.
스킬 훈련
선장… 나한테 이렇게 많은 업무를 다 가르치려는 거야?
능력치 강화
몸이 근질근질하던 참이었어.
초월
대해적은 자유를 스스로 쟁취할 수 있을만큼 강해야 해. 이걸로 한발짝 가까워졌을까?
연봉 협상 호출
해적에겐 보물을 분배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
연봉 협상 대성공
이렇게 많이? 하핫! 고마워, 별로 한 건 없는 것 같지만 선장이 그렇게 말하니 받아줄까?
연봉 협상 성공
역시 선장다운 합리적인 분배야.
연봉 협상 실패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선상 반란이다!
종신계약 대사9개
접속
종신계약기다리고 있었어, 바다가 아무리 거칠고 힘들더라도, 선장과 함께라면 반드시 헤쳐 나갈 수 있어. 출항할 준비는 됐지?
터치 1
종신계약예전이라면 대해적이 될 사람에게 동료 같은 건 필요 없다고 말했겠지만… 선장과 함께 항해하면서 느꼈어. 곁에 한 명 쯤은 있어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터치 2
종신계약몸이 뻐근한 것 같으면 여기 와서 누워. 내 능력이라면 뭉친 근육을 푸는 데 도움이 될 거야. 서, 선장이니까 특별히 해주는 거야. 다른 녀석들한텐 어림도 없는 거라고!
터치 3
종신계약웃을 때 인상이 달라진다고? 그, 그거야… 해적은 호탕하게 웃을 줄 알아야 한다고 들어서… 호탕하게 웃는… 연습을 했거든. 우, 웃지마! 그게 해적의 로망중 하나란 말이야!
터치 4
종신계약관리국이 마음에 안 드는 건 맞지만, 그쪽 사람들을 해치고 싶은 건 아니야. 그러니까... 그 사이비 점술가한테 심리 상담 받으라는 말 좀 그만해 줄래? 이래 봬도 난 상식적이거든?
전역 배치
종신계약선장, 명령을 기다리고 있어.
전역 승리
종신계약봤어, 선장?! 놈들을 전부 날려버렸다고!
전역 패배
종신계약여기서 포기하면 대해적이라 불릴 수 없지. 다시 준비하자, 선장.
종신 계약
종신계약바다는 어둡고, 깊고, 위험하지. 하지만 선장. 당신이라는 등대가 존재한다면… 그 어떤 바다라도 난 거리낌 없이 나아갈 수 있어. 그러니… 승선을 허락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