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햇빛
가은 스킨


잔잔한 햇빛
따스한 아침의 햇살을 걸치고 소복소복한 발걸음. 우리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해 주러 온 소녀가 있습니다. 얼음장처럼 차갑던 얼굴도 봄기운에 들떴을까요? 싱그러운 미소가 새로운 출발을 알립니다. 하트베리 신년 특집 방송, 지금 시작합니다. 베리베리 큐.
1.대사
대사
획득
하트베리의 복덩이, 등장. 미소로 가득한 한 해를 만들어 드릴게요.
대장 임명
좋은 소식만 전해드릴게요.
접속
짜잔—. 반가운 손님이 오셨습니다. 박수로 환영해 주세요.
터치 1
가족들끼리 오순도순 둘러앉아 본 적은 없어요. 그래도 지금은, 괜찮아요. 제 곁에도... 소중한 멤버들이 있으니까.
터치 2
다 함께 명절을 보낸다는 건 여전히 낯설지만... 선생님과 함께 지낼 날들을 생각하면, 조금씩이라도 배워 둬야 해요.
터치 3
다른 놀이는 몰라도, 그네타기는 어릴 때 해 봤어요. 애들이 떨어지지 않게 도와 줬죠. 몇 안 되게... 나쁘지 않은 기억 같아요.
터치 4
특집 방송에서는 자주 웃기로 멤버들과 약속했어요. 한 해 동안 응원해 준 분들에 대한 보답으로요. 조금... 이상해 보이나요?
지부장 임명
세트장 설치까지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미션 수행
복주머니를 찾아올게요.
미션 복귀
후훗. 풍성해 보이나요?
전역 배치
출발. 베리베리 큐.
전역 승리
곧 해가 떠오를 시간이에요.
전역 패배
이대로는... 올해도 선생님께...
소대원 편성
미야의 카메라는 멈추지 않습니다.
소대 리더 지정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려요.
장비 장착
이걸로 아침을 밝혀 드릴게요.
스킬 훈련
민속놀이 코너에서도 쓸 수 있을까요?
능력치 강화
모두들, 무탈할 거예요.
초월
새해에도 하트베리의 도전은 계속됩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연봉 협상 호출
하트베리의 신년 특집 수익은 전액 기부됩니다.
연봉 협상 대성공
많은 사랑, 감사합니다.
연봉 협상 성공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연봉 협상 실패
이걸로... 정말 괜찮을까요?
종신계약 대사9개
접속
종신계약새로운 아침이 밝았습니다. 선생님은 기지개를 쭉 펴 주세요.
터치 1
종신계약후훗. 세뱃돈은 주시지 않아도 돼요. 저는 그저... 선생님이 제 옆에 계시는 것만으로도 너무 많은 걸 받았으니까요.
터치 2
종신계약하트베리의 특집 방송은 성황리에 진행 중이에요. 선생님과 저... 그리고 우리 모두가 함께하는 새해맞이니까요.
터치 3
종신계약선생님과 맞이하는 아침은 늘 특별해요. 눈을 떴을 때 선생님을 볼 수 있다는 게... 이렇게나 설레는 거였군요.
터치 4
종신계약올해에도, 또 내년에도 많은 일들이 있겠죠. 그렇지만 괜찮아요, 선생님. 이제는 제가 선생님 곁에 있으니까요.
전역 배치
종신계약여기에도 봄이 오겠죠?
전역 승리
종신계약내일로 가요, 선생님. 저와 함께.
전역 패배
종신계약어째서... 선생님을 방해하는 거야...?
종신 계약
종신계약사장님이 선생님이란 건 모두에게 비밀로 할게요. 그러니까 이제 두 번 다시는... 저를 두고 떠나지 말아 주세요. 선생님과 함께할 수 있다면...... 그 외엔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요.
전투 대사
출격
기본 공격
특수기
궁극기
피격
퇴각
2.다른 스킨


프로페셔널 이벤터
대중의 관심은 건강에 이롭습니다. 아이돌은 모두 그런 체질을 타고 났죠. 하지만 몸매는 솔직하기 때문에. 초콜릿을 자꾸 선물하시면 곤란합니다. 올해의 목표요? 팬들이 보내준 초콜릿을 다 먹는 거에요.


다크하트 래빗
사랑은 달콤하고 집착은 씁쓸한 맛이 나죠.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이 초콜릿은 아주, 아주 달콤하거든요. 집착이라곤 느끼지 못할 정도로 말이에요. 팬이요? 아뇨. 전 오직 한 분만의 소유인 걸요.


목요일은 스위트 캐주얼
오늘의 코디는 멤버들의 특별 추천! 선생님께 선물할 초콜릿도 한 아름입니다. 하루가 너무 짧지만 슬프진 않아요. 선생님과의 특별한 외출은 앞으로도 계속될 테니까요. 이렇게… 손을 모아서 하트를 만드는 거래요. 저도 이 반쪽처럼 선생님의 마음을 채워 드릴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제(가) 선물이에요
※일러스트만 변경되는 스킨입니다.※ 선생님을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선물이라네요. 자기를 본따 만든 조각상이니 방에 장식해 달라고 합니다. 아까부터 눈동자가 움직이는 것 같지만... 역시 기분 탓이겠죠? 잠시 맡아 뒀던 보물을 돌려 드릴게요. - 가은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