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 버넷
SSR · 갤러해드 · 로이 버넷
코스트 3
성우 김영선
ID. 251
사원 정보
- 이름
- 로이 버넷
- 성별
- 남성
- 생일
- 2월 13일
- 신장
- 176cm
- 특기
- 가사 전반
- 좋아하는 것
- 피시 앤 칩스
- 싫어하는 것
- 무책임한 인간
- 전투 기술
- 준수
- 지휘 역량
- 숙달
CRF 측정
- 최대 출력
- B
- 침식 내성
- 우수
- 이터니움 의존도
- 효율적
- 신체 강화
- 양호
- 제어 수준
- 우수
프리드웬 기관 · 갤러해드
1.소개
멸망해 버린 세계의 유산, 프리드웬은 기관의 상징 그 자체이자 신성 침식체와 맞설 수 있는 대 신성 무장입니다. 오랜 세월 학회와 대적하면서 버넷 가문의 구성원은 하나하나가 연결고리가 되어 방패를 대물림 해왔습니다. 버넷 가문이 몰락하고 로버트 버넷이 그 책무를 저버렸을 때, 많은 기관원은 전설이 막을 내렸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주인을 잃었던 방패가 다시 한번 버넷의 손에 들어왔습니다. 대대로 이어진 책무 그리고 스승의 의지를 짊어진 로이 버넷은 더 이상 수틀리면 주먹부터 내지르는 애송이가 아닙니다. 스스로 결정한 선택의 책임을 지기 위해,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는 프리드웬의 새로운 전설입니다.
2.능력치
3.스킬
기본공격
프리드웬을 활용하여 전방의 적에게 범위피해를 입힌다.
대 신성 방어 무장 프리드웬
대 신성 무장의 능력이 활성화되어 출격 시 12초간 특수기 이하 경직에 면역이 되며 주위 적 유닛에게 받는 피해 증가 20%를 부여하고 디펜더, 서포터, 스트라이커에게 회복강탈 70%를 부여한다(보스 제외). 16회 피격 시 출격 시의 효과를 다시 실행한다.
스킵 체인 슬래시
방패와 연결된 사슬을 휘둘러 전방을 크게 베어내 범위 피해를 입힌다. 시전 후 체력이 영구적으로 5% 증가한다. (최대 7중첩, 최대 35%)
비욘드 더 레전드
전방에 무수한 봉인 사슬을 생성하여 범위 피해를 입힌다. 마지막 타격에 피격된 적은 5초간 속박 상태가 된다.
4.얼터니움 리액터

프리드웬
기관의 심볼이자, 신성 에너지를 방어할 수 있는 왕의 방패. 사용자의 CRF를 사슬형태로 물질화하여 대상의 신성을 억제한다. 리액터는 출력증강의 매개로 스스로 선택한 전설을 짊어지려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반영하였다.
강화 효과

패시브 강화
패시브 발동 시 특수기의 쿨타임-8초, 회복 강탈 효과가 50%로 변경되며 적 스트라이커에게도 적용됨
5.스파인 뷰어
6.대사
대사
획득
버넷, 프리드웬 기관의 로이 버넷이야. 지금은 기관원 자격으로 당신을 돕게 됐으니까. 뭐, 신세지는 동안 잘 해보자고.
대장 임명
경호 임무라면 내게 맡겨.
접속
잠깐 사무실을 청소하고 있었어. 신경쓰지 마, 취미니까.
터치 1
이 정장은 할아버지가 구 관리국 소속이었을 때, 입었던 옷이라고 들었어. 지금의 내가 이 옷에 걸맞은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뭐, 그런 건 앞으로 내가 결정해 나가는 거 아니겠어?
터치 2
방패를 들고서 가장 앞에 선다는 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니더라고. 내가 무너지면 다른 녀석들도 위험에 노출되는 거니까. 그런 점에서 그 꼬마 대장, 펠리세트는 참 대단한 녀석이야.
터치 3
왜 고무장갑을 들고 다니냐고? 저쪽에서 얼룩을 봤는데, 그냥 넘어가면 하루 종일 찝찝하거든. 비품 창고에 세제 있지? 혹시 안 쓰는 칫솔도 있으면 빌릴 수 있을까?
터치 4
성이든 이름이든 어느 쪽으로 부르든 상관 없어. 품격이라는 건 이름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하는 거라고. 모건 할배한테 그렇게 배웠으니까….
지부장 임명
좀 더 이 자리에 어울리는 사람도 있을텐데?
미션 수행
뭐, 날 신뢰한다면, 그에 걸맞은 성과를 내주겠어.
미션 복귀
나 참… 역시 이런 건 내 적성이 아니란 말이지.
전역 배치
다들 너무 긴장하지는 말라고.
전역 승리
칭찬할 필요는 없어. 해야할 일을 했을 뿐이니까.
전역 패배
다들 물러나. 최대한 시간을 벌어볼 테니까!
소대원 편성
다칠 것 같으면, 뒤로 물러서.
소대 리더 지정
내가 가장 앞에 설 테니까.
장비 장착
요원이라면, 자기 장비는 자기가 챙겨야지.
스킬 훈련
모건 할배였다면... 좀 더 여유롭게 해냈겠지.
능력치 강화
알고 있잖아? 지름길 같은 건 없어.
초월
누가 날 어떻게 부르든, 그런 건 내 알 바 아니야. 내 가치는 나 스스로 결정하는 거니까.
연봉 협상 호출
나 참, 내 연봉 같은 건 기관장이랑 상의하라고.
연봉 협상 대성공
훗, 홍차폭탄이 좋아라 하겠네.
연봉 협상 성공
물론, 받은 만큼 보답해야겠지.
연봉 협상 실패
설마, 다른 녀석들도… 이 정도로 받는 거야?
종신계약 대사9개
접속
종신계약역시 아침엔 커피가 낫네. 기관에 있을 땐, 누구 때문에 항상 홍차였거든.
터치 1
종신계약아, 홍차폭탄 말이야? 독설가에다 깐깐한 주제에 천상천하 유아독존 그 자체라고. 그래도 기관장으로서 많은 것들을 짊어지고 있으니까. 나름 의지하고 있어. 어라, 왜 호출기가…?
터치 2
종신계약대 신성 무장이라고 했나? 어쩌다가 이런 중요한 물건을 맡게 된 건지는 모르겠지만, 홍차폭탄 말대로 이게 나밖에 할 수 없는 일이라면 그걸 외면할 생각은 없어.
터치 3
종신계약보드카 마티니… 젓지말고 흔들어서였던가? 망할 아버지 때문에 술 같은 건 입에 대본 적도 없지만… 좋아. 모건 할배를 위해서라면 한 잔 정도는 괜찮겠지.
터치 4
종신계약무책임한 인간일 수록 지위나 경력 같은 걸 내세우며 마치 자기가 모든 걸 책임질 것처럼 굴지. 난 이렇다할 지위도 경력도 없지만, 적어도 스스로 맡은 책임을 회피하진 않아.
전역 배치
종신계약내가 선봉을 맡을게.
전역 승리
종신계약이걸로 한 걸음 더 가까워졌을까.
전역 패배
종신계약쳇, 여기서는 다음 기회를 노릴 수밖에.
종신 계약
종신계약예전처럼 허세부릴 생각은 없어. 그저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내게 주어진 책임을... 외면하지 않고 하루하루 앞으로 나아갈 뿐이야. 전설을... 넘어서는 그 순간까지.


